혈액형 활용학 : 상대가 거절하지 못하게 부탁하는 기술 O형 개인적인 신뢰를 얻으면 가족처럼 이야기를 들어 주고 부탁도 들어준다. 의외로 편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직접 만나는 것보다 진심 어린 편지로 부탁하는 것이 효과적이다.A형 상대의 부탁에 관해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신중하다. 몇 번이라도 찾아가는 성의를 보이는 것이 제일이다. 지나치게 안달하거나 전화로만 부탁해서는 거절당하기 십상이다. B형 부탁할 때는 상대의 페이스에 맞추어 주면서 이쪽이 바라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간다. 불쑥 용건만 말해 놓고 대답을 재촉하는 것은 금물이다. 전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자주 이용한다.AB형 부탁할 때에는 인정에 호소하기보다는 그 이유를 요령 있게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집에 불쑥 찾아가기보다는 분위기 좋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면서 부탁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혈액형 활용학 : 상대에게 상처 주지 않고 거절하는 기술 O형 자존심이 강한 O형의 부탁은 잘못 거절하면 사이가 서먹해지고 만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거절하는 이유와 미안한 마음을 충분히 전해야 한다. 가족 의식에 호소하면 동정해서 납득한다.A형 상처받기 쉬운 A형에게 거절해야 할 때는 반드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나는 들어주고 싶은데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할지’ 하며 제3자를 끌어들이는 것도 좋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머리를 조아리고 내가 나쁜 사람이라는 식으로 행동하면 감정을 남기지 않는다.B형 부탁에 대답을 미루거나 애매하게 표현하면 B형으로 하여금 자기 편한 대로 해석하게 만들어 나중에 말썽이 생길 수 있다. 거절할 때는 딱 잘라서 확실하게 한다. 원래 마음에 담아 두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배려할 필요는 없다.AB형 임시 방편의 거짓말이나 속이 들여다보이는 변명에 민감하므로 부탁을 거절할 때 정직하게 이유를 말하거나 대답을 미루어 포기하기까지 기다리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포기는 빠른 편이므로 이상한 술책을 쓰지 않도록 한다. 출처 <혈액형 120% 활용학>저자 노미 마사히코1
혈액형 대인 기술 - 부탁하는 기술, 거절하는 기술
혈액형 활용학 : 상대가 거절하지 못하게 부탁하는 기술
O형 개인적인 신뢰를 얻으면 가족처럼 이야기를 들어 주고 부탁도 들어준다. 의외로 편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직접 만나는 것보다 진심 어린 편지로 부탁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A형 상대의 부탁에 관해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신중하다. 몇 번이라도 찾아가는 성의를 보이는 것이 제일이다. 지나치게 안달하거나 전화로만 부탁해서는 거절당하기 십상이다.
B형 부탁할 때는 상대의 페이스에 맞추어 주면서 이쪽이 바라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간다. 불쑥 용건만 말해 놓고 대답을 재촉하는 것은 금물이다. 전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자주 이용한다.
AB형 부탁할 때에는 인정에 호소하기보다는 그 이유를 요령 있게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집에 불쑥 찾아가기보다는 분위기 좋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면서 부탁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혈액형 활용학 : 상대에게 상처 주지 않고 거절하는 기술
O형 자존심이 강한 O형의 부탁은 잘못 거절하면 사이가 서먹해지고 만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거절하는 이유와 미안한 마음을 충분히 전해야 한다. 가족 의식에 호소하면 동정해서 납득한다.
A형 상처받기 쉬운 A형에게 거절해야 할 때는 반드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나는 들어주고 싶은데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할지’ 하며 제3자를 끌어들이는 것도 좋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머리를 조아리고 내가 나쁜 사람이라는 식으로 행동하면 감정을 남기지 않는다.
B형 부탁에 대답을 미루거나 애매하게 표현하면 B형으로 하여금 자기 편한 대로 해석하게 만들어 나중에 말썽이 생길 수 있다. 거절할 때는 딱 잘라서 확실하게 한다. 원래 마음에 담아 두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배려할 필요는 없다.
AB형 임시 방편의 거짓말이나 속이 들여다보이는 변명에 민감하므로 부탁을 거절할 때 정직하게 이유를 말하거나 대답을 미루어 포기하기까지 기다리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포기는 빠른 편이므로 이상한 술책을 쓰지 않도록 한다.
출처 <혈액형 120% 활용학>
저자 노미 마사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