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에 거주하고 있고 강사로 일하고 있는 소수의 외국인들에 대한 저의 경험과 요즘의 외국인 강사들의 실태에 대해 말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외국거주경험도 있고 영어를 너무좋아하고 또 외국인들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을 다시 보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너무나 분하고 정말 화가나네요!! 이번 여름 저는 영어캠프에서 일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미국이나 캐나다 등에서 온 외국인들이 많았습니다. 저와 같은 한국인들은 외국인들의 보조로 외국인의 말을 통역해주 고 어시스턴트 일을 하는것이었고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를 하고 오후 7시까지 일을하였습니다. 그러나 외국인들은 저희보다 훨씬 시간도 적게 일하고 외국인이란 이유로 돈도 더욱 많이 받았 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르치는것은 정말 영어를 조금이라도 할줄 아는 한국인이라면 쉽게 할 수있는 기초회화였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진 이해를 했어요. 외국인이니까요! 그런데 그들은 해도해도 너무 하더군요;;; 그들은 거의 매일 밤 술을 마시고 아침에도 느즈막하게 어슬렁거리며 일을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해는 했어요. 근데 정말 화가나는 것은 그들이 한국인 아르바이트 학생들 즉, 저희들을 마치 시녀 부리듯 하 는 태도였습니다!!!!!! 저희도 엄연히 보조교사였는데 말이죠!!! 그들은 일어나서 해야 하는 기본적인 일도 전혀 하려하지 않더군요;; 이불도 개우지 않았고 차마 볼수 없을 정도로 방을 어지럽혀 놓고서는 저희한테 치우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건 너네가 치워야하는거 아니냐? (You guys should clean)했더니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저희를 가찮다는 듯이 쳐다보며 "우리는 그런거 안한다. (We don't do that)"이러더군요;;; 우와 지금도 생각하면 주먹이 올라가네요!!! 그때 진짜 하이킥을 한방 날려주고 싶더라구요!!!!!!! 요즘 방송을 보면 외국인 강사들의 학력위조 사건이나 마약, 그리고 성추행 문제, 한국인 여자들을 함부로 대하는 것에 대한 뉴스들이 많더군요. 제가 아는 바로는 대부분의 어학원에서 외국인 강사를 초빙할 때 집, 핸드폰 등은 기본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던 학원도 그랬구요..... 아무리 영어가 세계화되고 중요하다고 해도 이렇게 실력도 검증되지 않고 자격도 되지 않는 사람을 단지 영어권 나라의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작정 채용하는 것을 옳지 않다고 생각합 니다. 솔직히 영어권 나라 사람이면 바보 아닌 이상 영어를 하는건 기본 아닌가요;;;; 이렇게 무작정 외국인을 채용하는 우리나라도 문제있지만 한국을 만만하게 보고 그릇된 행동을 일삼는 일부 외국인들... 정말 싫네요!!!!!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인 만큼 외국인을 채용할 때 좀 더 신중에 신중을 기했으면 좋겠네요~~!!!! 너무나 화가나고 답답한 마음을 감출길이 없어 이곳에서 여러분과 함께 공감하고 싶은 마음에 한 자 적어봤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43
소수의 외국인 강사들....너무 화가나네요!!
안녕하세요. 한국에 거주하고 있고 강사로 일하고 있는
소수의 외국인들에 대한 저의 경험과 요즘의 외국인 강사들의 실태에
대해 말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외국거주경험도 있고 영어를 너무좋아하고 또 외국인들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을 다시 보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너무나 분하고 정말 화가나네요!!
이번 여름 저는 영어캠프에서 일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미국이나 캐나다 등에서
온 외국인들이 많았습니다. 저와 같은 한국인들은 외국인들의 보조로 외국인의 말을 통역해주
고 어시스턴트 일을 하는것이었고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를 하고 오후 7시까지 일을하였습니다.
그러나 외국인들은 저희보다 훨씬 시간도 적게 일하고 외국인이란 이유로 돈도 더욱 많이 받았
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르치는것은 정말 영어를 조금이라도 할줄 아는 한국인이라면 쉽게 할
수있는 기초회화였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진 이해를 했어요. 외국인이니까요!
그런데 그들은 해도해도 너무 하더군요;;; 그들은 거의 매일 밤 술을 마시고 아침에도
느즈막하게 어슬렁거리며 일을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해는 했어요.
근데 정말 화가나는 것은 그들이 한국인 아르바이트 학생들 즉, 저희들을 마치 시녀 부리듯 하
는 태도였습니다!!!!!! 저희도 엄연히 보조교사였는데 말이죠!!!
그들은 일어나서 해야 하는 기본적인 일도 전혀 하려하지 않더군요;;
이불도 개우지 않았고 차마 볼수 없을 정도로 방을 어지럽혀 놓고서는 저희한테 치우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건 너네가 치워야하는거 아니냐? (You guys should clean)했더니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저희를 가찮다는 듯이 쳐다보며 "우리는 그런거 안한다.
(We don't do that)"이러더군요;;; 우와 지금도 생각하면 주먹이 올라가네요!!!
그때 진짜 하이킥을 한방 날려주고 싶더라구요!!!!!!!
요즘 방송을 보면 외국인 강사들의 학력위조 사건이나 마약, 그리고 성추행 문제, 한국인
여자들을 함부로 대하는 것에 대한 뉴스들이 많더군요.
제가 아는 바로는 대부분의 어학원에서 외국인 강사를 초빙할 때 집, 핸드폰 등은 기본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던 학원도 그랬구요.....
아무리 영어가 세계화되고 중요하다고 해도 이렇게 실력도 검증되지 않고 자격도 되지 않는
사람을 단지 영어권 나라의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작정 채용하는 것을 옳지 않다고 생각합
니다. 솔직히 영어권 나라 사람이면 바보 아닌 이상 영어를 하는건 기본 아닌가요;;;;
이렇게 무작정 외국인을 채용하는 우리나라도 문제있지만 한국을 만만하게 보고 그릇된 행동을
일삼는 일부 외국인들... 정말 싫네요!!!!!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인 만큼 외국인을 채용할 때 좀 더 신중에 신중을 기했으면
좋겠네요~~!!!!
너무나 화가나고 답답한 마음을 감출길이 없어 이곳에서 여러분과 함께 공감하고 싶은 마음에
한 자 적어봤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