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07시경 성남 종합시장 사거리에서 흰색 오토바이와 파란색 화물트럭과의 사고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저는 흰 색 오토바이 뒤에 친구 한 명을 태우고 모란에서 남한산성방면으로 2차선에서 진행하던 중 종합시장 사거리쯤에서 뒤에 탄 친구가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는 순간 1차선에서 과속으로 오던 파란색 화물트럭이 제 오토바이의 왼쪽 뒷부분과 옆을 치고 지나가면서 반대 차선에 있는 버스와도 충돌 하였고 우리는 영풍치킨과 뚜레주르 사이에 있는 횡단보도에 쓰러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고 순간 기억을 잃었지만 친구는 또렷하게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우리 두 명은 바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어 입원을 했고, 눈을 떴을 때 전 병원에 누워 있었고 무방비 상태에서 뒤에서 트럭이 들이받은 충격으로 인해 기억을 하지 못했습니다.
깨어나서 친구에게 사고 이야기를 듣고 우리는 당연히 피해자라고 생각했습니다. 토요일에 경찰서에 와서 조서를 꾸미라는 전화를 받고 13일 토요일에 경찰서를 가서 진술을 했는데 우리를 친 트럭기사와 목격자 말이 달랐습니다. 우리는 분명 모란에서 남한산성 방면으로 직진을 했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가 성호시장에서 시청방면으로 신호위반을 하면서 가다가 우리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거라고 진술을 했습니다.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고 답답했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한 나머지 우리는 경찰에게 반발을 하며 얘기하자 우리를 친 트럭기사는 말을 바꾸며 우리가 모란에서 남한산성방면에서 온 것이 맞는 것 같은데 4차선에서 갑자기 끼어들었다고 말을 번복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트럭기사와 우리의 진술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목격자의 진술을 따를 수밖에 없다며 억울하면 우리도 목격자를 데려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지금 군 제대 후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휴학하고 복학을 위한 학비를 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제가 가해자로 몰려서 지금 정말로 힘이 듭니다. 또한 제 오토바이는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서 만약 제가 가해자로 몰린다면 사고 난 것들에 대한 합의금이나 수리비를 줄 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 저는 억울하게 감옥에 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이 사건을 목격하신 분이 계시다면 꼭 좀 연락해주세요.
그 은혜는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 제 이름은 임재민이고 나이는 24세 전화번호는 011-296-2521 입니다.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때 묻지 않은 젊은 휴학생의 진실이 어른들의 거짓에 짓밟히는 세상을 바로잡아 주세요.
10월 11일 07시경 성남 종합시장 사거리에서 흰색 오토바이와 파란색 화물트럭과의 사고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저는 흰 색 오토바이 뒤에 친구 한 명을 태우고 모란에서 남한산성방면으로 2차선에서 진행하던 중 종합시장 사거리쯤에서 뒤에 탄 친구가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는 순간 1차선에서 과속으로 오던 파란색 화물트럭이 제 오토바이의 왼쪽 뒷부분과 옆을 치고 지나가면서 반대 차선에 있는 버스와도 충돌 하였고 우리는 영풍치킨과 뚜레주르 사이에 있는 횡단보도에 쓰러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고 순간 기억을 잃었지만 친구는 또렷하게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우리 두 명은 바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어 입원을 했고, 눈을 떴을 때 전 병원에 누워 있었고 무방비 상태에서 뒤에서 트럭이 들이받은 충격으로 인해 기억을 하지 못했습니다.
깨어나서 친구에게 사고 이야기를 듣고 우리는 당연히 피해자라고 생각했습니다. 토요일에 경찰서에 와서 조서를 꾸미라는 전화를 받고 13일 토요일에 경찰서를 가서 진술을 했는데 우리를 친 트럭기사와 목격자 말이 달랐습니다. 우리는 분명 모란에서 남한산성 방면으로 직진을 했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가 성호시장에서 시청방면으로 신호위반을 하면서 가다가 우리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거라고 진술을 했습니다.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고 답답했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한 나머지 우리는 경찰에게 반발을 하며 얘기하자 우리를 친 트럭기사는 말을 바꾸며 우리가 모란에서 남한산성방면에서 온 것이 맞는 것 같은데 4차선에서 갑자기 끼어들었다고 말을 번복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트럭기사와 우리의 진술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목격자의 진술을 따를 수밖에 없다며 억울하면 우리도 목격자를 데려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지금 군 제대 후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휴학하고 복학을 위한 학비를 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제가 가해자로 몰려서 지금 정말로 힘이 듭니다. 또한 제 오토바이는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서 만약 제가 가해자로 몰린다면 사고 난 것들에 대한 합의금이나 수리비를 줄 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 저는 억울하게 감옥에 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이 사건을 목격하신 분이 계시다면 꼭 좀 연락해주세요.
그 은혜는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 제 이름은 임재민이고 나이는 24세 전화번호는 011-296-2521 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저에겐 큰 힘이 됩니다.
진실이 거짓에 왜곡되는 억울한 상황을 막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