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깨어진 우정은 언제나 후회를 남긴다.

윤연심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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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깨어진 우정은 언제나 후회를 남긴다.


 

다정했던 친구와 의견이 달라 서로 떨어져 지낼 수는 있다.

 

그러나 함부로 절연해서는 안된다.

 

오직 바보만이 의도적으로 적을 만드는 것이다.

 

적은 언제나 해를 입히게 마련이다.

 

버려진 친구는 그대들의 비밀과 약점을 이미 잘 알기 떄문에

 

어떤 적보다도 더 나쁜 해를 끼칠 수 있다.

 

그리하여 아주 하챦은 일에 대해서도 자주 서로를 비난하게 된다

.

쉽게 깨진 우정은 언제나 심각한 후회를 낳는다.

 

필연적으로 헤어져야만 한다 해도,

 

심각하게 다투는 것보다도 차라리 천천히 사이가 냉각되도록 하라.

 

후회하는 것보다는  후퇴하는 편이 훨씬 낫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