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걸린 시어머니...이구....

한미2003.02.14
조회412

며느님 맘도 이해는 가지만 좋게 해결하세요

 

그렇게 미워하지마시구요

 

자식들이 많으니까 간병인쓰시던지

 

긴병에 효자없다구 님이 힘들구 지치다보면 괜히 가족들과 남편과 사이가 멀어질수잇어요

 

차라리 간병인 쓰면서 자주 찾아뵙는게

 

더 잘해드릴수잇는 길일거에요

 

이제 살날도 많이 안남으신분 너무 미워마시구요

 

그렇게 나쁜 시어머니는 아니라면서요

 

좋게 해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