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MSP Jitter를 이용해 광센서, 거리 측정센서, 적외선 반응 LED를 제어하고
사용자와 영상의 유기적 결합을 도출한다.
영상 자체는 퍼포먼스를 제외한 상황에서도 독립적인 완결성을 가진다.
스크린의 영상 위로 사용자의 움직임이나 그림자 변화에 따라 LED전구들이 반짝이거나 꺼지고, 사용자와 스크린 사이의 거리 변화에 따라 화면의 색상이나 명도가 변화한다.
즉, 영상과 음악, 퍼포먼스, 인터렉티브 센서들이 하나가 되어 최종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화면위에 설치된 거리측정 센서는 사용자의 거리를 측정하여 화면의 색상이나 속도가 변하게 하고, LED전구 각각에 설치된 광센서는 프로젝터로 부터 나오는 빛과 사용자의 그림자를 감지하여 화면위에 생기는 어두운 부분들에만 전구의 불이 켜지도록 한다. 이때 스크린에 설치된 수백개의 CDS센서가 광량을 측정하여 Led의 밝기를 실시간으로 제어한다.
그곳엔 항상 푸른별이 있었다
기획의도 :
신과 인간.
인간은 신을 볼 수 없다.
그러나 신은 우리와 같은 공간에 있노라고 말한다.
같지만 다른공간에 존재하는 신과 인간의 관계를 음악과 영상 퍼포먼스
그리고 인터렉티브 미디어를 이용해 유기적으로 통합시켜 표현하고자 한다.
MAX MSP Jitter를 이용해 광센서, 거리 측정센서, 적외선 반응 LED를 제어하고
사용자와 영상의 유기적 결합을 도출한다.
영상 자체는 퍼포먼스를 제외한 상황에서도 독립적인 완결성을 가진다.
스크린의 영상 위로 사용자의 움직임이나 그림자 변화에 따라 LED전구들이 반짝이거나 꺼지고, 사용자와 스크린 사이의 거리 변화에 따라 화면의 색상이나 명도가 변화한다.
즉, 영상과 음악, 퍼포먼스, 인터렉티브 센서들이 하나가 되어 최종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화면위에 설치된 거리측정 센서는 사용자의 거리를 측정하여 화면의 색상이나 속도가 변하게 하고, LED전구 각각에 설치된 광센서는 프로젝터로 부터 나오는 빛과 사용자의 그림자를 감지하여 화면위에 생기는 어두운 부분들에만 전구의 불이 켜지도록 한다. 이때 스크린에 설치된 수백개의 CDS센서가 광량을 측정하여 Led의 밝기를 실시간으로 제어한다.
출연 :강예나 (유니버설발레단 수석)
이현준 (유니버설발레단 드미 솔리스트)
선상장학재단 지원 작품
부족하지만 ... 이제서야 올려봅니다.
졸업당시와는 다르게 재편집하였습니다.
제작당시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늦게 올려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