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컹이는 버스 안에서 들려오던 촌스런 트롯트 한 구절, 그런데 왜 자꾸 생각이 나는지요. '당신만 있다면 거친 사막이라도 나는 괜찮아'.. 대충 그런 가사였던 것 같네요. 사랑이 전부라 믿는 순수함을 잃은 지 오래이지만, 사랑인 다일 수 있다고 우기고도 싶은 지금, 당신만 있다면 정말 거친 사막도 괜찮을 것 같네요. HS
당신만 있다면..
덜컹이는 버스 안에서 들려오던 촌스런 트롯트 한 구절, 그런데 왜 자꾸 생각이 나는지요.
'당신만 있다면 거친 사막이라도 나는 괜찮아'..
대충 그런 가사였던 것 같네요.
사랑이 전부라 믿는 순수함을 잃은 지 오래이지만, 사랑인 다일 수 있다고 우기고도 싶은 지금, 당신만 있다면 정말 거친 사막도 괜찮을 것 같네요.
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