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남자분들..어린여자는 어떤가요?

구예은2007.10.17
조회19,611

저...많은 답변 고맙습니다.

이런데다가 처음써봤는데 성의잇는답변(이 아닌것두 있지만ㅋ)

많은 도움이 됫어요ㅋㅋ근데 동생걸로 쓴건데 투데이수에도 영향을 미치네요ㅇㅇ

어째든리플덕에 용길내서 연락도하구

하지만 여전히 시큰둥한반응인듯ㅋ문자이어갈라구 애먹어요ㅜ

원래 그런데 제가 그렇게느끼는걸까요??

 

근데 하필 제가 폰을 안들고간 오늘 또 연락이왔답니다.이히히ㅋㅋㅋㅋ

놀라서 당장답장보내구 어렵게어렵게

문자를 이어가는중이예요~

 

아>< 어떻게!!쓰는 도중에 제가 서울갈일있다닌까

커피사준신데요!!우와//떨려

 

여러분의 한마디들이 다힘이된거같아서 너무 고마워요

그리구 저같은분들도 많고 용기를얻게된분도있는거같아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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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교 2학년 입니다.

동문 체육대회날 만난 선배님중에

맘이 가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용길내서 그분 번호까진 교환했어요//

잘되고 싶어요!

 

하지만 전 이때까지 변변히 남자친구를 사겨본적도없고

하여.. 연애경험이 많은 친구들의 조언을 들었는데,

 연락올때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근데!!연락이 온거예요ㅠㅠ감동

하지만 나이 차이가 좀 나는지라 평소하는 대로 못 하겠더라구요.

제가 친구들이랑 잇으면 막 얘교부리고 그러거든요ㅎㅎ

근데 그럼 너무 어리게 볼까봐..

어찌할지 몰라 어색하게 문자도 끝내구..흑흑

또 연락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ㅜ

같은과(예대)를 졸업하긴햇지만 지금은 다른분야쪽에 공부하는것같구

문자보내면 공부중이라고 하고 말까바요..

제가 남자랑 얘기하는게 서툴러서요.

ㅠㅠㅠㅠ

아 정말 21년동안 뭘하고 살았는지

제가 아는 프로필이란 그분은 저랑 9살차이가 나구요

b형입니다.

말을 차분히하는성격인데 은근히 웃기구

일하다 공부하고싶어서 임상심리학 대학원을 다닙니다.

천 천안에학교다니구요그분은 서울에살아요..

 

제가 물어보고 싶은건

남자분들은 나이가 너무 어린분들은 싫은가요?아무래두ㅜ

그리고 제가 대쉬를 하려면 어떻게 자연스럽게해야될까요?

저좀 소심해보이나요?원래 안 이런데ㅜ

방법을 모르겠어요.

조언부탁드리구요~악플은 삼가해주셧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