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불비 ♥

이슬200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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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불비 ♥

애미불비

 

속으로는 너무 슬퍼서 어찌할

방법 없이 가슴을 까맣게

태우고 있지만 겉으로는 태연한

척 슬픔을 나타내지 아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