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오광록의 특유의 느긋한 말투와 중후한 목소리가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오광록은 MBC 수목드라마 ‘태왕사신기’(극본 송지나, 박경수/연출 김종학, 윤상호)에서 현무, 우사의 환생 현고를 연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극 중 자신의 제자인 수지니(이지아 분)을 독특한 어투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이슈가 되고 있는 오광록의 “수지니야~”는 MBC ‘대장금’의 임현식이 국민유행어로 만들었던 “홍춘이!”에 이은 호칭 유행어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오광록은 “수지니야~” 이 외에도 “아~”라고 짧게 외치는 감탄사와 가슴을 졸이게 만드는 진지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엉뚱한 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태왕사신기’의 관계자는 “‘태왕사신기’ 촬영장에서도 오광록의 말투는 단연 화제”라며 “오광록의 재치 넘치는 애드리브는 극의 재미는 물론 촬영장에서의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 포털사이트에는 오광록 성대모사 UCC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극의 초반부터 ‘천진난만한 촌장’으로 이목을 끌었던 오광록은 최근 보자기를 쓰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보자기 현고’라고 불리며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오광록의 재치 넘치는 연기가 빛나는 ‘태왕사신기’는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최고야 ㅋㅋ12
‘태사기’ 오광록 독특 어투 인기 예감 “수지니야~”
탤런트 오광록의 특유의 느긋한 말투와 중후한 목소리가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오광록은 MBC 수목드라마 ‘태왕사신기’(극본 송지나, 박경수/연출 김종학, 윤상호)에서 현무, 우사의 환생 현고를 연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극 중 자신의 제자인 수지니(이지아 분)을 독특한 어투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이슈가 되고 있는 오광록의 “수지니야~”는 MBC ‘대장금’의 임현식이 국민유행어로 만들었던 “홍춘이!”에 이은 호칭 유행어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오광록은 “수지니야~” 이 외에도 “아~”라고 짧게 외치는 감탄사와 가슴을 졸이게 만드는 진지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엉뚱한 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태왕사신기’의 관계자는 “‘태왕사신기’ 촬영장에서도 오광록의 말투는 단연 화제”라며 “오광록의 재치 넘치는 애드리브는 극의 재미는 물론 촬영장에서의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 포털사이트에는 오광록 성대모사 UCC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극의 초반부터 ‘천진난만한 촌장’으로 이목을 끌었던 오광록은 최근 보자기를 쓰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보자기 현고’라고 불리며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오광록의 재치 넘치는 연기가 빛나는 ‘태왕사신기’는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최고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