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자신도 모르는 벽을 쌓고 있진 않은지요 하지만 언젠가 그 벽을 타고 담쟁이 씨앗 심는걸 잊지 마세요.. 당신의 담이 너무 높아보여서.. 그래서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들어요...
담이 너무 높아보인가요...
혹
자신도 모르는
벽을 쌓고 있진 않은지요
하지만
언젠가 그 벽을 타고
담쟁이 씨앗
심는걸
잊지 마세요..
당신의 담이 너무 높아보여서..
그래서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