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lenciaga .

김수경2007.10.18
조회114

오늘은 갑자기 balenciaga 얘기가 하고 싶네요.

1998 s/s collection을 Nicolas Ghesquiere가 creative directer로 취임하면서부터

다시 spot light를 받기 시작하고, 최고 trendy한 mordern chic brand로

자리 잡게 되었지만 사실 balenciaga 얘기에서는 history of fashion에서도 YSL, CD

등과 더불어 빼 놓을 수 없는 위대한 업적을 남긴 Cristobal Balenciaga 의 얘기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스페인에서 어부의 아들로 태어나, 1937년 paris에 couture house를 오픈해 당시

balenciaga만의 컨템포러리 패션 혁명을 통한 minimallism의 세계를 패션에 접목시킨

선구자적인 디자이너였죠.

클래식한 블랙소재의 mixing, polka dot, floral design, stripes, checks 등을 balenciaga만의

구조적인 cutting 선으로 조합하는 그만의 세계를 펼쳐 나갔죠.

그는 말했죠. "좋은 couturier는 디자인의 건축가, 또 shape의 조각가, 칼라의 painter, harmony의 뮤지션,

절제하는 철학자여야 한다." 멋진 말입니다. 또 그의 패션 세계를 짐작할 수 있는 딱 한 마디인 것 같습니다.

요사이 최고 trend를 달리는 Lanvan이나 Stella, chloe 등에서 볼 수 있는 simple한 volume감 구조적인

실루엣 등등이 모두 보여지고 있죠? 또 Nicolas Ghesquiere가 얼마나 충실히 설립자의 패션 세계에서

inspiration을 받고 있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fashion은 돌고돈다는 진리가 느껴지는 위대한 Balenciag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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