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사람이었어 널 한순간에 잊게 해준사람이었지 근데 그 많은것들을 다 받았으면서도 못되게도 마음에서 그사람을 자꾸밀쳐내니까 힘들어
지더라 .만나기 싫어지고 학교에서도 마주치기도싫고 숨게되고찾아오면
나없다고하라그러고 그래서 또 이별을 하게 되고 또다른사람을만나게됫어.
이사람은 자기가 잘해줄땐 진짜 세상누구보다도 행복하게 해줬어 .
하지만 내가 견디려 해도 견딜수 없을만큼 자기 주장이 심했어..
하지만 자기 일도 정말 열심히 잘했어.. 사진찍기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었어 근데 날 만나고 사진을 엄청 많이 찍었지.. 나를 위해 변하는
그사람 너무 좋았어 중간에 심하게 싸워서 내가 진짜 죽을만큼 아팟던 적이 있어 . 그래도 다 이해하고 다시 잘됫어.. 계속 진짜 잘됫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이 변하기 시작했어 시시콜콜 다 애기해주고
친절하게 다가오던 사람이 자기 몰래 하는 일도 많아졌고 연락도 뜸해졌어. 아침저녁으로 하던 전화도 하루에 한통도 오지 않을때가 많아졌어.
그러는 사람이 또 너무 미워지드라 . 나도 모르게 또 그사람과 또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지 .. 휴 사람들은 헤어지면 다들 왜 깨끗하게 헤어지지 못하는걸까 다 이렇게 슬프게 힘들게만 헤어져야하는걸까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진다지만 다 잊혀지지 않는 추억들이 너무 많다 . 이젠 진짜
미치도록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나 미치도록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
꺼다. 시간이 걸리겠지만..그럴꺼다..날만났던 사람들 모두 고맙다..
위에 글들이 내가 고2 말쯤에 쓴글이다 . 고2밖에 안되는 소녀가 슬픈일이
머가 저리도 많았고 사랑얘기도 많았을까 . 지금 보면 웃기기만 하당
2007년 6월 19일 미치도록내가좋아하는 사람. 미치도록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났다 . 지금까지도 현재진행중이다. 이사람과도 처음에 엄청난
큰일이 있었지만 서로를 믿고 아껴줘서 지금까지 버텨오고있다. 지금의 내 남자친구는 멋진 군인이다. 철없고 까불기만 햇던 20살에 만나서 지금 21살 곧있으면 22살을 바라보는 나이에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군대간 남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 사람에게는 정말 진심으로 내가 허용할수 있는 모든것을 허락했다. 정말 다른 사람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그래서 내가 중간중간 힘들어도 믿고 의지할수 있었던게 아닐까. 군대 첨 보내고 난 엄청 우울했다 . 끝까지 기다려 준다고 큰소리 쳤긴쳤다! 훈련병 . 이병 . 일병
점점 올라갈수록 난왠지 외로움을 더 느끼고 있다 . 잘 보지도 못하고, 돈도 많이 들고 , 서로 하루종일 근무하면 힘들고 이런거 때매 다투는 일도 많은거 같다 요즘 부쩍 곱게 전화 끊은적이 없는 우리둘 . 너무 너무 속상하다. 안에서 갇혀서 생활해야되고 그런남지친구구를 위로해야하는게 맞긴하지만 밖에서 기다리는 여자들도 일에 치여 사람에 치여 힘든일이 한둘이 아닌거 같다 . 그래서 기대고 싶어 전화통화하면 칭얼거리기도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던거 같다. 힘든사람 더 피곤하게 햇던건 내가 너무 미안하다 . 음 앞으로 어떻게 우리 미래가 어떻게 될진 나도 모르겠지만 .
정말 있는 힘껏 끝까지 기다려 볼 작정이다.
군대 간 남자들!
당신들도 사람에 치여 일에 치여 힘든거 알아요.
그래도 당신들만을 생각하면서 밖에서 기다려주는 우리 여자들을
가끔 위로도 해주고 생각좀 해줘요 .
기다리는 여자들이 밖에 있다고 자유로워 보인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않거든요 . 우리 여자들도 힘들다구요!
그리고 전역하는 남자들. 나와서 힘들게 기다린 여자친구 그냥 차버린다는
그런얘기가 많이 떠도는데 도대체 왜그래요 .멋지게 돌아올 남자친구를위해 진짜2년동안남자도 안만나고 놀지도 않았던 그런 여자라면 그 2년을 어떻게 보상받아야 하죠 ? 군대 전역했다고 여자들이 다 자기여자로
제목없음
2005년 02월 06일 SUN (유치찬란했던 나의 세이클럽 다이어리)
돈줄 ................
들어는 봤니 ?
난 그게 진짜 먼지 확실히 어떤건지 나도 모르고 살았어.
하지만 널 만나고 절실히 느끼게 됐어..
나 좋다는 말에 그냥 한번만나고 사귀잔말에 내가 정말 진심으로
심하게 좋아하던 친구를 뒤로하고 너와 사귀게 되었지
첨엔 깨가 쏟아질 정도로 행복하더라. 근데 니가 날 기다리는 시간보다
내가 널 기다리는 시간이 심하게 길어졌어. 약속한날에 혼자서
커피숍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하루종일 전화받지 않고 전화 꺼놓고
그래도 난 바보같이 하루종일 정말 커피숍이 끝날때까지 자리에 앉아
너만 오기를 기다렸지 . 근데 결국 넌 오지 않더라...
그래, 거기까진 넘어가두되
갈수록 나한테 빌리는 돈 빌리는일 우리할아버지가 슈퍼를 하시니
공짜로 담배를 달라는 일이 많아지더라. 사귀면서도 연락없던 너한테서
어느날 밤에 전화가 왔지. 돈좀 있냐고... 왜그러냐고 물으니 ,, 넌
집에 갈차비가 없댓어.. 할수없이 숨겨놓았던 비상금 2만원을 들고
아빠몰래 집 뒷문으로 나가 2층에서 대문밖으로 돈을 던져주었지.
넌 항상 갚겟단말을할뿐.. 받을생각도 아니였지만..
항상 돈필요할때만 날 찾는게 너무도 괘씸했어.
그래도 바보같이 참고 참았는데 돌아오는 건 이별뿐이었어.
어이 없게도 니가 날 떠나더라 ?
내가 갑자기 돈도 안빌려주고 담배도 안주고 그러니까...
진짜 황당했지 . . 난 그날 이후로 너란 새끼 꼴도 보기싫었어.
헤어지고 정말 한참한참 지나서 니가 다시 연락이 왔지
정말 널 다신 안보겟노라 다짐했지만 그래도 난 반갑게 니 연락받아주고
심심할때 마다 연락을 했는데 결국 , , 목표는 또 담배 돈이 였었어
휴휴 진짜 인간이라는게 사람되겠나 싶을 정도로 심하다 할정도의 그놈.
정말 가슴아프게 상처를 준 사람으로 기억된다 .
너와 헤어지고 나서 난 한참동안이나 뒤로했던 그 친구가 생각났어.
그래서 그친구랑 연락이 닿았는데 그친구는 이미 날 떠난 상태였어.
니가 사귀자고 한 날 그친구도 나에게 사귀자고 할려고 했던 날이었데.
얼마나 황당했을까 ...... 그친구랑 너랑도 친군데 내가 친구의 친구를
사겼으니 .......... 아 진짜 답답하다........
결국 ,, 난 그 친구에게 다가 서기도 전에 또 다른 사랑에 빠지고 말았어
운동하는 모습이 젤 멋있었던 사람 . 학교를 다니면서 운동장에 체육하고
있는 어떤 오빠.. 그사람하고 만나면서 행복이라는걸 알게됐어 ...
진짜 사랑받고 사는 느낌이었어.. 근데 사람이 나를 정말 좋아해주고
잘하니까 진짜 거만해진다는말 맞는거 같았어.. 휴 그사람한테 받은게
정말 많은게 자꾸만 난 거만해지드라. 지금 생각하면 받은게 정말 많아 .
전지에 편지써준거 , 매일도시락싸준거,노래불러서테이프만들어준거,
동화책에내이름들어간거,인형,돌멩이,등등등 진짜배울게 많은 사람이고
고마운 사람이었어 널 한순간에 잊게 해준사람이었지 근데 그 많은것들을 다 받았으면서도 못되게도 마음에서 그사람을 자꾸밀쳐내니까 힘들어
지더라 .만나기 싫어지고 학교에서도 마주치기도싫고 숨게되고찾아오면
나없다고하라그러고 그래서 또 이별을 하게 되고 또다른사람을만나게됫어.
이사람은 자기가 잘해줄땐 진짜 세상누구보다도 행복하게 해줬어 .
하지만 내가 견디려 해도 견딜수 없을만큼 자기 주장이 심했어..
하지만 자기 일도 정말 열심히 잘했어.. 사진찍기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었어 근데 날 만나고 사진을 엄청 많이 찍었지.. 나를 위해 변하는
그사람 너무 좋았어 중간에 심하게 싸워서 내가 진짜 죽을만큼 아팟던 적이 있어 . 그래도 다 이해하고 다시 잘됫어.. 계속 진짜 잘됫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이 변하기 시작했어 시시콜콜 다 애기해주고
친절하게 다가오던 사람이 자기 몰래 하는 일도 많아졌고 연락도 뜸해졌어. 아침저녁으로 하던 전화도 하루에 한통도 오지 않을때가 많아졌어.
그러는 사람이 또 너무 미워지드라 . 나도 모르게 또 그사람과 또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지 .. 휴 사람들은 헤어지면 다들 왜 깨끗하게 헤어지지 못하는걸까 다 이렇게 슬프게 힘들게만 헤어져야하는걸까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진다지만 다 잊혀지지 않는 추억들이 너무 많다 . 이젠 진짜
미치도록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나 미치도록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
꺼다. 시간이 걸리겠지만..그럴꺼다..날만났던 사람들 모두 고맙다..
위에 글들이 내가 고2 말쯤에 쓴글이다 . 고2밖에 안되는 소녀가 슬픈일이
머가 저리도 많았고 사랑얘기도 많았을까 . 지금 보면 웃기기만 하당
2007년 6월 19일 미치도록내가좋아하는 사람. 미치도록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났다 . 지금까지도 현재진행중이다. 이사람과도 처음에 엄청난
큰일이 있었지만 서로를 믿고 아껴줘서 지금까지 버텨오고있다. 지금의 내 남자친구는 멋진 군인이다. 철없고 까불기만 햇던 20살에 만나서 지금 21살 곧있으면 22살을 바라보는 나이에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군대간 남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 사람에게는 정말 진심으로 내가 허용할수 있는 모든것을 허락했다. 정말 다른 사람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그래서 내가 중간중간 힘들어도 믿고 의지할수 있었던게 아닐까. 군대 첨 보내고 난 엄청 우울했다 . 끝까지 기다려 준다고 큰소리 쳤긴쳤다! 훈련병 . 이병 . 일병
점점 올라갈수록 난왠지 외로움을 더 느끼고 있다 . 잘 보지도 못하고, 돈도 많이 들고 , 서로 하루종일 근무하면 힘들고 이런거 때매 다투는 일도 많은거 같다 요즘 부쩍 곱게 전화 끊은적이 없는 우리둘 . 너무 너무 속상하다. 안에서 갇혀서 생활해야되고 그런남지친구구를 위로해야하는게 맞긴하지만 밖에서 기다리는 여자들도 일에 치여 사람에 치여 힘든일이 한둘이 아닌거 같다 . 그래서 기대고 싶어 전화통화하면 칭얼거리기도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던거 같다. 힘든사람 더 피곤하게 햇던건 내가 너무 미안하다 . 음 앞으로 어떻게 우리 미래가 어떻게 될진 나도 모르겠지만 .
정말 있는 힘껏 끝까지 기다려 볼 작정이다.
군대 간 남자들!
당신들도 사람에 치여 일에 치여 힘든거 알아요.
그래도 당신들만을 생각하면서 밖에서 기다려주는 우리 여자들을
가끔 위로도 해주고 생각좀 해줘요 .
기다리는 여자들이 밖에 있다고 자유로워 보인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않거든요 . 우리 여자들도 힘들다구요!
그리고 전역하는 남자들. 나와서 힘들게 기다린 여자친구 그냥 차버린다는
그런얘기가 많이 떠도는데 도대체 왜그래요 .멋지게 돌아올 남자친구를위해 진짜2년동안남자도 안만나고 놀지도 않았던 그런 여자라면 그 2년을 어떻게 보상받아야 하죠 ? 군대 전역했다고 여자들이 다 자기여자로
만들수 있다고 보는데요 ^^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아요
결국 조강지처가 생각 날껄요 . 그러니까 이쁘게 기다려준 여자친구.
끝까지 지켜주고 사랑해주세요 ♡
대한민국 군인들 ! 2년 열심히 견뎌내세요 화이팅!
사랑스럽고 자랑스런 내남자친구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