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 클림트의 키스,사랑을 위하여.... 2007년의 최고의 이슈.. 신 정 아 별로 거론하고 싶지 않은 인생이다.. 수많은 사람들에 수많은 입담속에 나의 작은 입까지 굳이 넣고 싶지 않다.. 그런데... 왠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 그런지... 나의 사춘기 시절 내인생을 바꾸게 했던 영화속 그 그림이 거론되면서 마음을 움직여 본다. 1991년 줄리아 로버츠와 캠벨스콧 주연의 "사랑을 위하여" 이 영화는 백혈병에 걸린 남자와 바닥까지 떨어진 한 여자간병인의 사랑이야기이다. 사춘기 소녀시절..펑펑 눈물을 쏟으며 사랑이라는 것에 대한 막연한 신기루가 철철히 아름답고 고귀하게 자리잡게 했던..그영화 백혈병이었던 남자는(스콧) 그녀(줄리아 로버츠) 를 만나고 삶에 의욕을 갖게된다 그의 명대사:"당신은 내가 아픈걸 유일하게 잊게하는 사람이야" "당신과 함께 있으면 나는 두려워져..왜냐하면 나를 너무 살고 싶게 만드니까" 줄리아 로버츠의 명대사:당신이 산다면 영원히 함께 할께요...당신이 만약 죽는 다면 마지막 순간에 손을 잡아 줄께요"당신이 마지막으로 보는 사람이 내가 되게..." 스콧은 병의 아픔을 고통스러 하며 그녀에게 머리카락 한올 없는 자신의 머리를 감추려 가렸던 그 하얗고 가늘던 손을 잊을수 없다.. ㅋㅋ 나의 이상형이 그 손을 닮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될정도로... 그리고 수많은 시간동안 머리속에 각인되었던 마지막 장면의 크림트의 "키스"가 그들과 함께 했다.. 그 아름답고 숭고한 이미지가 신정아의 연예편지에서 에로틱과 불륜의 모티브로 거론된다는 것이 마음이 뭐라고 표현할수 가없다.. 물론 그의 작품들은 장식과 감성에 호소의 몽환적 분위기로 독일 히틀러에게 춘화로 낙인되어 화가로써는 바닥이 되어버린적이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나의 국가를 소란스럽게 흔들어 놓은 지저분한 스캔들에 소재로 쓰인 것을 크림트가 알면.... 신정아 그녀가 병양균에게 보낸 얼굴 빨개지는 메일에.. 진정으로 변양균에게 받고 싶은게 첫번째 키스였다지만 결과적으로 그가 원했던 두번째 유디트의 홀로페르네스처럼 목이 달아났음이다.. 그녀의 표정도 왠지 유디트의 몽환적 환희와 비슷해보이기도 하다 그녀의 웃은처럼 "후후" 신정아 .. 그녀는 장녹수, 정난정,장희빈처럼 역사속 정치에 여인들의 가지고 휘둘렀던 가장 큰 무기를 너무도 잘 이용할 줄 알았던 100년후 사극에 또한번 등장할 주인공으로 낙점되었다. 그리고 또하나 예술속에 감춰진 맛을 자기 입맛대로 다시 조리해 대접하는 시대 최고의 맛갈나는 미학인이라는 생각에 앎에대한 회의가 밀려온다.2
신정아,클림트의 키스,사랑을 위하여...
신정아, 클림트의 키스,사랑을 위하여....
2007년의 최고의 이슈.. 신 정 아
별로 거론하고 싶지 않은 인생이다..
수많은 사람들에 수많은 입담속에 나의 작은 입까지 굳이 넣고 싶지 않다..
그런데... 왠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 그런지...
나의 사춘기 시절 내인생을 바꾸게 했던 영화속 그 그림이 거론되면서 마음을 움직여 본다.
1991년 줄리아 로버츠와 캠벨스콧 주연의 "사랑을 위하여"
이 영화는 백혈병에 걸린 남자와 바닥까지 떨어진 한 여자간병인의 사랑이야기이다.
사춘기 소녀시절..펑펑 눈물을 쏟으며 사랑이라는 것에 대한 막연한 신기루가 철철히 아름답고 고귀하게 자리잡게 했던..그영화
백혈병이었던
남자는(스콧) 그녀(줄리아 로버츠) 를 만나고 삶에 의욕을 갖게된다
그의 명대사:"당신은 내가 아픈걸 유일하게 잊게하는 사람이야"
"당신과 함께 있으면 나는 두려워져..왜냐하면 나를 너무 살고 싶게 만드니까"
줄리아 로버츠의 명대사:당신이 산다면 영원히 함께 할께요...당신이 만약 죽는 다면 마지막 순간에 손을 잡아 줄께요"당신이 마지막으로 보는 사람이 내가 되게..."
스콧은 병의 아픔을 고통스러 하며 그녀에게 머리카락 한올 없는 자신의 머리를 감추려 가렸던 그 하얗고 가늘던 손을 잊을수 없다..
ㅋㅋ 나의 이상형이 그 손을 닮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될정도로...
그리고 수많은 시간동안 머리속에 각인되었던 마지막 장면의
크림트의 "키스"가 그들과 함께 했다..
그 아름답고 숭고한 이미지가 신정아의 연예편지에서 에로틱과 불륜의 모티브로 거론된다는 것이 마음이 뭐라고 표현할수 가없다..
물론 그의 작품들은 장식과 감성에 호소의 몽환적 분위기로 독일 히틀러에게 춘화로 낙인되어 화가로써는 바닥이 되어버린적이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나의 국가를 소란스럽게 흔들어 놓은 지저분한 스캔들에 소재로 쓰인 것을 크림트가 알면....
신정아 그녀가 병양균에게 보낸 얼굴 빨개지는 메일에..
진정으로 변양균에게 받고 싶은게 첫번째 키스였다지만 결과적으로 그가 원했던 두번째 유디트의 홀로페르네스처럼 목이 달아났음이다..
그녀의 표정도 왠지 유디트의 몽환적 환희와 비슷해보이기도 하다 그녀의 웃은처럼 "후후"
신정아 ..
그녀는 장녹수, 정난정,장희빈처럼 역사속 정치에 여인들의 가지고 휘둘렀던 가장 큰 무기를 너무도 잘 이용할 줄 알았던 100년후 사극에 또한번 등장할 주인공으로 낙점되었다.
그리고 또하나
예술속에 감춰진 맛을 자기 입맛대로 다시 조리해 대접하는 시대 최고의 맛갈나는 미학인이라는 생각에 앎에대한 회의가 밀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