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오늘은 내가 좀 이상한 하루를 보냈다....누군가에게 사과를 해야 할까??요 이삼일 좀 마이너스적인게 들어오내...이러면 안되는데..다시 우울병 도지는데 ㅋㅋㅋ ... 세상 살이에 좀 어리버리한 내가 싫어 진다...미안한 일들을 저질러 놓고 수습도 못하면서... 꼭 술만은 아닌데...내 생각만 하는듯해서...남 생각도 들어보구 어떦지 알아야 하는데...혹 내가 잘 못한건지..말 실수는 없는지... 이런 내가 싫어진다...주변에 피해를 주는건 아닌지...나 아닌 다른 사람이면 이렇진 않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좀 더 생각 하고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데...그렇지 못한 내가 미워 진다...이렇진 말아야지 하면서...말이 먼저 나와서...참 실없는 놈이 된곤 하는데...나도 아는데...왜 이렇지...난 뭐 가 불만인건지...부족한건지... 좀 취해서...정신 없는 말이 많내 ㅋㅋㅋ이렇때 이런거 써 놓구 나중에 보면...참 웃기지도 않지만...객기 일까??남겨놓구 싶은건 무슨 맘??취중진담 일려나..마음에 담아 두면 미안한 일들이 많고 잊어버릴까 해서 쓰지만..내일이 되서 누군가 보면..무지 부끄런 일이 아닐까... 나 용서해 주세요.. (^_^)ㅋ맘 너그럽게...이넘이 이렇때도 있지 하고...넘어가면 되죠.. 안 그런가요?? 몸이 좀 만더 건강 했으면...항상 이런 바램이...다른건 몰라도 몸이 않되서 뭘 못할때가..내 마음이 가장 아픈데... 내가 너무 싫을때가...돈 없는 것도 참았고..능력 없는 것도 참았고..배경 없는 것도 참았는데...몸이 아픈건 참는것만으로는 않되서..꼭 주변에 피해를 많이 주는것만 같아서..내 마음도 편하지 않고... 무슨일을 하던지...걸림돌이 되는 내 자신이...신경 쓴다 하지만 마음 먹은데로 않되서.. ㅜ_ㅡ 지금 왜 이렇는지..취해서 헛소리 많내..ㅋㅋㅋ 각설하고..어찌 됬든 열심히 살렵니다...할수 있는데 까지...되는데 까지...노력해서... 그리고... 행복해 져야죠... 행복을 추구할 권한은 누구에게도 있으니까... 좀 더 행복해 지길...주변 사람들과 나자신에게... 모두가 행복해 지는 그날까지...달립시다..노력하다 보면...좋은 날이 옵니다..인생은 마라톤이라 하니..일등보다 완주에 중접을 두고..뛰다 보면 행복이라는 또는 성공이라는...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들지 않을까 하고 생각 합니다..나 또한 지쳐 쓰러져도...다시 일어나 뛸려고 합니다...언젠가는...내 자리에 들테니.. 그날이 올때 까지...모두 화이팅 !! behappy!! 쓰다 보내 새벽이내.. ㅠ_ㅠ 덴장..ㅋㄷㅋㄷ뭔말 쓴건지...걍 취해서 주절 주절 거리내.. 오늘은 기댈 사람이 필요한데...잠시 기대서...잠시만 기대서...잠깐만 울고....잠깐만 잠들고...잠시만 쉬고 싶다..날 잠시만 않아주고 다독여줄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가끔은 기댈수 있는 누군가가 있었으면 해....아직은 어리기만한 내가 잘 못된걸까??잠깐만 내 어리광 받아줄 사람이 있을까??아마도 없지 싶다..징그럽게 나이 든놈을 누가..애기도 아니구.. ㅋㄷㅋㄷㅎ.. 그냥 바램이려니 해야지..앤 없는게 다행이내..어리지..생각없지..유머없지..바라기만 하지..조르지..달래조야지..놀아조야지..참 별로내...큭 있어도 도망 가고..나 래도 안 본다...1
취중.... 주절 주절
미안해...
오늘은 내가 좀 이상한 하루를 보냈다....
누군가에게 사과를 해야 할까??
요 이삼일 좀 마이너스적인게 들어오내...
이러면 안되는데..
다시 우울병 도지는데 ㅋㅋㅋ ...
세상 살이에 좀 어리버리한 내가 싫어 진다...
미안한 일들을 저질러 놓고 수습도 못하면서...
꼭 술만은 아닌데...
내 생각만 하는듯해서...
남 생각도 들어보구 어떦지 알아야 하는데...
혹 내가 잘 못한건지..
말 실수는 없는지...
이런 내가 싫어진다...
주변에 피해를 주는건 아닌지...
나 아닌 다른 사람이면 이렇진 않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좀 더 생각 하고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내가 미워 진다...
이렇진 말아야지 하면서...
말이 먼저 나와서...
참 실없는 놈이 된곤 하는데...
나도 아는데...
왜 이렇지...
난 뭐 가 불만인건지...
부족한건지...
좀 취해서...
정신 없는 말이 많내 ㅋㅋㅋ
이렇때 이런거 써 놓구 나중에 보면...
참 웃기지도 않지만...
객기 일까??
남겨놓구 싶은건 무슨 맘??
취중진담 일려나..
마음에 담아 두면 미안한 일들이 많고 잊어버릴까 해서 쓰지만..
내일이 되서 누군가 보면..
무지 부끄런 일이 아닐까...
나 용서해 주세요.. (^_^)ㅋ
맘 너그럽게...
이넘이 이렇때도 있지 하고...
넘어가면 되죠..
안 그런가요??
몸이 좀 만더 건강 했으면...
항상 이런 바램이...
다른건 몰라도 몸이 않되서 뭘 못할때가..
내 마음이 가장 아픈데...
내가 너무 싫을때가...
돈 없는 것도 참았고..
능력 없는 것도 참았고..
배경 없는 것도 참았는데...
몸이 아픈건 참는것만으로는 않되서..
꼭 주변에 피해를 많이 주는것만 같아서..
내 마음도 편하지 않고...
무슨일을 하던지...
걸림돌이 되는 내 자신이...
신경 쓴다 하지만 마음 먹은데로 않되서..
ㅜ_ㅡ
지금 왜 이렇는지..
취해서 헛소리 많내..ㅋㅋㅋ
각설하고..
어찌 됬든 열심히 살렵니다...
할수 있는데 까지...
되는데 까지...
노력해서...
그리고...
행복해 져야죠...
행복을 추구할 권한은 누구에게도 있으니까...
좀 더 행복해 지길...
주변 사람들과 나자신에게...
모두가 행복해 지는 그날까지...
달립시다..
노력하다 보면...
좋은 날이 옵니다..
인생은 마라톤이라 하니..
일등보다 완주에 중접을 두고..
뛰다 보면 행복이라는 또는 성공이라는...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들지 않을까 하고 생각 합니다..
나 또한 지쳐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뛸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내 자리에 들테니..
그날이 올때 까지...
모두 화이팅 !!
behappy!!
쓰다 보내 새벽이내.. ㅠ_ㅠ 덴장..ㅋㄷㅋㄷ
뭔말 쓴건지...
걍 취해서 주절 주절 거리내..
오늘은 기댈 사람이 필요한데...
잠시 기대서...
잠시만 기대서...
잠깐만 울고....
잠깐만 잠들고...
잠시만 쉬고 싶다..
날 잠시만 않아주고 다독여줄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
가끔은 기댈수 있는 누군가가 있었으면 해....
아직은 어리기만한 내가 잘 못된걸까??
잠깐만 내 어리광 받아줄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없지 싶다..
징그럽게 나이 든놈을 누가..
애기도 아니구.. ㅋㄷㅋㄷ
ㅎ..
그냥 바램이려니 해야지..
앤 없는게 다행이내..
어리지..
생각없지..
유머없지..
바라기만 하지..
조르지..
달래조야지..
놀아조야지..
참 별로내...
큭 있어도 도망 가고..
나 래도 안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