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목도리가 필요없는 달콤한 " 흑현니 떡볶기 유자 꿀소스 조림"

박상혜2007.10.19
조회114

 

늑대목도리가 필요없는 달콤한 " 흑현니 떡볶기 유자 꿀소스 조림" 흑현미떡볶기 유자 꿀소스 조림 요리재료 흑현미떡400G,참기름1/2큰술
배유자꿀소스: 유자1개,모과1/2개,배1/2개,꿀2컵   요리팁 배유자꿀소스는 먹기전에 무쳐서 졸여 주어야 한다.
그래애 끝까지 노란색의 소스를 유지시킬수가 있다, 안그러면 흑미에서 검정색 물이 나와 소스가 갈색으로 면한다

만드는법:

1. 흑현미 떡볶기 1개를 가위로 반을 어슷하게 잘라준다

1-1. 잘라준 흑현미 떡볶기는 서로 붙지 않게 참기름의 소량만 사용해 발라준다

2. 잘라준 흑현미 떡볶기에 만들어준 유자 꿀소스 1컵을 먹기전에 버무려 팬에 살짝 졸여서 완성한다

 

유자꿀소스

1. 유자와모과는 껍질까지 곱게 채썰어주고,배는 껍질을 벗겨 아주 곱게 채썰어준다

2. 유자, 모과, 배를 한대 섞어 가위로 숭덩숭덩 잘은 길이로 잘라준다

3. 병에 넣고 꿀에 재워 1주일정도 숙성시켜 사용한다

 


늑대목도리가 필요없는 달콤한 " 흑현니 떡볶기 유자 꿀소스 조림"   ====================================================================================

늑대목도리가 필요없는 달콤한 " 흑현니 떡볶기 유자 꿀소스 조림"

 

답장을 받을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편지를 보내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무었이 그렇게 미안한지.....

무었이 그렇게 답답한지.....

자기 자신을 학대라도 하듯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냥

시간이 가면 시간이 가는 데로

인생의 굴래속에서 살아가면 되는건데...

 

답장을 보내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편지를 열어보고  또 읽어보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답장을 쓸까하면서 멈추고

다시 편지지를 꺼내어 쓸까하다가 다시 되돌리는

그 누군가는 답장을 안 보내도

편지를 쓴 사람은

답장을 못보내는 사람의 맘을 알고 있으리가 생각합니다

그러니

그냥  편하게 하루를 보내기를 바랍니다

미안해 하지도 말고

지금처럼

그렇게 밝고 명랑하게 보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