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너와나 시작을 기억해 눈물을 머금은 채 잔뜩 술을 마신 너는 나를 보며 미안해 했지 내 감정을 억지로라도 받아들이려하는 넌 내 품에 안긴채 눈을 마주치지 못해 갈등하고 있었지 당신은 기댈 누군가가 필요했을지도 몰라. 아마 사랑 받고 싶었나봐 아무렴 어때 널 행복하게 해줄께 차가운 네 손과 맘을 따스히 감싸줄께. 닫힌 마음 열어주겠다며 다가선 내 진심이 지나치지 않길 .. 참 힘들었지 너 만큼 나 역시. 어쩌면 우린 인연이 아닐지 모른다는 생각안해본건 아냐. 너의 진심을 듣기 전까진.. 네 맘을 열었을때 따스하게 입맞춘게 눈에 너무나 선해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걸 왜 이제야 말을해 괜찮아.. 그걸로 됐어 I'm O.K 더도 덜도 말고 사랑하는 만큼만 우리 지금 설레는만큼만 U & I till the day will die till the day is the end (180일간의 여행)(우리의 여행) Out of sight out of mind 눈에서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건가 함께하지 못해 존재감을 잃었는가 나도 잘 모르겠어 도대체 Why 난 이유를 묻지만... 넌 그저 내게 이유를 묻지말아달라는 말 너도 잘 모르겠어 난 네게서 흘러간 과거만 되었다는 말뿐 이제와 돌려봐도 소용없다고 지금 너 역시 힘이들겠지.. I Know 그래 우리 잠시만 안녕 더도 덜도 말고 사랑하는만큼만 우리 지금 설레는만큼만 U & I till the day will die till the day is the end (180일간의 여행)(우리의 여행) 사실은 난 널 이해 할 수가 없었어 어떻게 사랑이 쉽게 변할수가 있어 라며 따지고 달려가 무릎꿇고 싶었지 우리 다시 시작 할 수 만 있다면.. 매일 밤낯으로 고민했어 (어떻게) 하면 네 마음을 돌릴까 머리만 쥐어짰지... 진심으로 가슴으로 난 널 이해하려하지않은채 사랑을 하지 못한 어린아이야 그대는 더 많은 사람을 만나봐야 내 사랑을 기억해 줄지도 모른다 생각도 해봤어 한때는 니가 어른이 되길 바랬지 나는 마치 옳았다는 듯이. 생각만했지 oh no 나도 마찬가지 이제야 또 한걸음 네게 다가선 느낌인데 널 잊은채 살아가 달라는 너의 말 하지만 난 그럴 수 없음에 가슴이 아파. 솔직히 모르겠어 지금 내 심정을 너의 행복을 바라지만.. 난 사실 니가 다시 제자리로 와주길 기도해 매일밤 눈물을 담은채.. 더도 덜도 말고 사랑했던 날들과 우리 지금 헤어진이시간 서로에게 잊혀지지 않았으면해 till the day is the end (180일간의 여행)우리의 여행. http://user.chol.com/~stepanoj/realfinal.mp3
180일간의 여행..
맨 처음 너와나 시작을 기억해
눈물을 머금은 채 잔뜩 술을 마신 너는 나를 보며 미안해 했지
내 감정을 억지로라도 받아들이려하는 넌
내 품에 안긴채 눈을 마주치지 못해 갈등하고 있었지
당신은 기댈 누군가가 필요했을지도 몰라.
아마 사랑 받고 싶었나봐
아무렴 어때 널 행복하게 해줄께
차가운 네 손과 맘을 따스히 감싸줄께.
닫힌 마음 열어주겠다며 다가선 내 진심이 지나치지 않길 ..
참 힘들었지 너 만큼 나 역시.
어쩌면 우린 인연이 아닐지 모른다는 생각안해본건 아냐.
너의 진심을 듣기 전까진..
네 맘을 열었을때 따스하게 입맞춘게
눈에 너무나 선해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걸 왜 이제야 말을해
괜찮아.. 그걸로 됐어 I'm O.K
더도 덜도 말고 사랑하는 만큼만
우리 지금 설레는만큼만
U & I till the day will die
till the day is the end (180일간의 여행)(우리의 여행)
Out of sight out of mind
눈에서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건가
함께하지 못해 존재감을 잃었는가
나도 잘 모르겠어 도대체
Why 난 이유를 묻지만...
넌 그저 내게 이유를 묻지말아달라는 말
너도 잘 모르겠어 난 네게서 흘러간 과거만 되었다는 말뿐
이제와 돌려봐도 소용없다고
지금 너 역시 힘이들겠지..
I Know 그래 우리 잠시만 안녕
더도 덜도 말고 사랑하는만큼만
우리 지금 설레는만큼만
U & I till the day will die
till the day is the end (180일간의 여행)(우리의 여행)
사실은 난 널 이해 할 수가 없었어
어떻게 사랑이 쉽게 변할수가 있어
라며 따지고 달려가 무릎꿇고 싶었지
우리 다시 시작 할 수 만 있다면..
매일 밤낯으로 고민했어 (어떻게)
하면 네 마음을 돌릴까
머리만 쥐어짰지...
진심으로 가슴으로 난 널 이해하려하지않은채
사랑을 하지 못한 어린아이야
그대는 더 많은 사람을 만나봐야
내 사랑을 기억해 줄지도 모른다 생각도 해봤어 한때는
니가 어른이 되길 바랬지 나는 마치 옳았다는 듯이.
생각만했지 oh no 나도 마찬가지 이제야 또 한걸음 네게 다가선 느낌인데
널 잊은채 살아가 달라는 너의 말
하지만 난 그럴 수 없음에 가슴이 아파.
솔직히 모르겠어 지금 내 심정을
너의 행복을 바라지만..
난 사실
니가 다시 제자리로 와주길 기도해 매일밤 눈물을 담은채..
더도 덜도 말고 사랑했던 날들과
우리 지금 헤어진이시간
서로에게 잊혀지지 않았으면해
till the day is the end (180일간의 여행)우리의 여행.
http://user.chol.com/~stepanoj/realfinal.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