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자존심이였을까. 다만 겁이 났다. 감정의 기복과 상처와 혼란들이. 다만.... 그리고 어느덧 1년 . 많은 감정들과 생각들의 교차점에 서 있다. written & photography by Park jima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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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자존심이였을까.
다만 겁이 났다.
감정의 기복과 상처와 혼란들이.
다만....
그리고 어느덧 1년 .
많은 감정들과 생각들의 교차점에 서 있다.
written & photography by Park ji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