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이를 먹어 60, 70이 되었을 때. 내 옆에는 누가 있을까? 나한테 필요한 사람만 있었으면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지금 아는사람을 잊을까봐 두려운 것. 친구. 나에겐 찾고싶은 보물과 같고. 나에겐 잃기싫은 보물과도 같다. 그러니까 너희도 나 잊지마. 너희한텐 지나가는 사람일지 몰라도. 나에겐 보물이니까. www.cyworld.com/rudwn80 3
나의 보물...
내가 나이를 먹어 60, 70이 되었을 때.
내 옆에는 누가 있을까?
나한테 필요한 사람만 있었으면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지금 아는사람을 잊을까봐 두려운 것.
친구.
나에겐 찾고싶은 보물과 같고.
나에겐 잃기싫은 보물과도 같다.
그러니까 너희도 나 잊지마.
너희한텐 지나가는 사람일지 몰라도.
나에겐 보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