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용돈의 활용
(1) 알뜰히 절약하는 O형 : 용돈을 낭비하지 않고 알뜰하게 모으는 편으로, 사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절약해서 산다. 세뱃돈을 알뜰히 잘 모은다. 물건을 사면서 거스름돈을 꼼꼼히 챙기며, 모자라면 당장 그 자리에서 따지며, 매사에 잘 따지는 것도 O형의 특징이다.
(2) 모으지 않고 써버리는 A형 : 사고 싶은 게 많아서 용돈을 제대로 모으지 못한다. 용돈은 쓰기위해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받은 거스름돈이 모자라면, 마음이 약해서 작은 소리로 말한다.
(3) 활용 계획만 세우는 B형 : 지출 계획을 잘 세우지만, 결국은 사고 싶은 것들을 사 버린다. 거스름돈을 받으면 얼른 주머니에 넣기 때문에 거스름돈이 모자라는지 잘 알지 못한다.
(4) 용돈을 잘 활용하는 AB형 : 무척 계획적으로 용돈을 활용한다. 물건을 사고 받은 거스름돈이 모자랄 때, 액수가 적으면 말하지 않고 넘어 가기도 한다.
2. 잠자는 모습
(1) 잠을 조절할 줄 아는 O형 : 목적에 따라 잠을 잘 조절할 수 있다. 내일 아침 6시까지 일어나야 할 일이 있다면, 반드시 시간에 맞춰 일어난다. 전날 아무리 늦게 자도 다음날 아침에 늦잠을 자지 않는다. 그러나 여행 등으로 잠자는 장소가 바뀌면, 쉽게 잠들지 못하기도 한다. 병적일 정도의 심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2) 잠귀가 유난히 밝은 A형 : 잠이 얕아서 깊은 잠을 잘 들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주변의 소음에 잠을 잘 깨기도 하지만, 끈기가 있기 때문에 버티는데 까지 버티다가 한계를 넘으면 쓰러지듯이 잠들어 버리는 일이 있다. 근심이 있으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3) 어디서나 잘 수 있는 B형 : 일단 잠이 들면 큰비가 오거나 심한 바람이 불어도 모른다. 걱정이 있어도 태연하게 잠을 잘 수 있으며, 졸리면 어떤 곳에서나 잘 잘 수 있다. 잠을 잘 자기도 하지만 무슨 일이 있으면 밤을 새우기도 잘 한다. 밤을 새우는 일에도 강하지만, 자면서 잠투정을 하는 사람도 있다.
(4) 수면부족에 약한 AB형 : 잠이 부족하면 버스 안에서도 존다. 그러나 졸릴 때 조금만 자고 나면 정신이 맑아진다. 아무리 시험이 내일로 닥쳐도 우선 잠을 자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험 때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잠이 부족할 때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3. 말하는 모습
(1) 자기표현이 강한 O형 : 말끝을 강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사람이 많다. 말하는데 열중하면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의 몸을 만지기도 한다. 자기표현이 강해서 웅변이나 연설에도 뛰어난 재주를 보여준다. 말이 막히면 흥분을 잘하기도 한다. 언어 표현에 강하여, 남을 설득하는 일을 잘한다.
(2) 신중하고 차분하게 말하는 A형 : 차례대로 차근차근하게 말한다. 이때 상대방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경우가 있다. 남이 하는 말을 들을 때는 시선을 내리고 마주치지 않을 때도 있다. 남의 말을 들으면서 '응응'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이 많다. 전화를 할 때 무심결에 낙서를 하는 사람이 많으며, 말을 신중하게 생각해서 하므로 형식에 치우치기도 한다.
(3) 재미있게 말하는 B형 : 말을 재미있게 잘 하지만,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다보면 이리저리 논리의 비약을 잘 한다. 말을 할 때 손발 등 몸의 움직임이 심하며, 얘기 도중 가만히 있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야기의 소재가 다양하고 대화에 능하다.
(4) 즐거운 말동무인 AB형 : 대화 자체를 즐기며, 재미있게 이끌어 나간다. 말을 조리 있게 잘하고 설득력이 있다. 남의 말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거나, 고개를 너무 자주 흔드는 사람이 있다. 대화 할 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는 편이다.
어떻게 AB형과 O형의 돈 쓰는 법이 다를까?
1. 용돈의 활용
(1) 알뜰히 절약하는 O형 : 용돈을 낭비하지 않고 알뜰하게 모으는 편으로, 사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절약해서 산다. 세뱃돈을 알뜰히 잘 모은다. 물건을 사면서 거스름돈을 꼼꼼히 챙기며, 모자라면 당장 그 자리에서 따지며, 매사에 잘 따지는 것도 O형의 특징이다.
(2) 모으지 않고 써버리는 A형 : 사고 싶은 게 많아서 용돈을 제대로 모으지 못한다. 용돈은 쓰기위해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받은 거스름돈이 모자라면, 마음이 약해서 작은 소리로 말한다.
(3) 활용 계획만 세우는 B형 : 지출 계획을 잘 세우지만, 결국은 사고 싶은 것들을 사 버린다. 거스름돈을 받으면 얼른 주머니에 넣기 때문에 거스름돈이 모자라는지 잘 알지 못한다. (4) 용돈을 잘 활용하는 AB형 : 무척 계획적으로 용돈을 활용한다. 물건을 사고 받은 거스름돈이 모자랄 때, 액수가 적으면 말하지 않고 넘어 가기도 한다.
2. 잠자는 모습
(1) 잠을 조절할 줄 아는 O형 : 목적에 따라 잠을 잘 조절할 수 있다. 내일 아침 6시까지 일어나야 할 일이 있다면, 반드시 시간에 맞춰 일어난다. 전날 아무리 늦게 자도 다음날 아침에 늦잠을 자지 않는다. 그러나 여행 등으로 잠자는 장소가 바뀌면, 쉽게 잠들지 못하기도 한다. 병적일 정도의 심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2) 잠귀가 유난히 밝은 A형 : 잠이 얕아서 깊은 잠을 잘 들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주변의 소음에 잠을 잘 깨기도 하지만, 끈기가 있기 때문에 버티는데 까지 버티다가 한계를 넘으면 쓰러지듯이 잠들어 버리는 일이 있다. 근심이 있으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3) 어디서나 잘 수 있는 B형 : 일단 잠이 들면 큰비가 오거나 심한 바람이 불어도 모른다. 걱정이 있어도 태연하게 잠을 잘 수 있으며, 졸리면 어떤 곳에서나 잘 잘 수 있다. 잠을 잘 자기도 하지만 무슨 일이 있으면 밤을 새우기도 잘 한다. 밤을 새우는 일에도 강하지만, 자면서 잠투정을 하는 사람도 있다.
(4) 수면부족에 약한 AB형 : 잠이 부족하면 버스 안에서도 존다. 그러나 졸릴 때 조금만 자고 나면 정신이 맑아진다. 아무리 시험이 내일로 닥쳐도 우선 잠을 자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험 때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잠이 부족할 때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3. 말하는 모습
(1) 자기표현이 강한 O형 : 말끝을 강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사람이 많다. 말하는데 열중하면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의 몸을 만지기도 한다. 자기표현이 강해서 웅변이나 연설에도 뛰어난 재주를 보여준다. 말이 막히면 흥분을 잘하기도 한다. 언어 표현에 강하여, 남을 설득하는 일을 잘한다.
(2) 신중하고 차분하게 말하는 A형 : 차례대로 차근차근하게 말한다. 이때 상대방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경우가 있다. 남이 하는 말을 들을 때는 시선을 내리고 마주치지 않을 때도 있다. 남의 말을 들으면서 '응응'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이 많다. 전화를 할 때 무심결에 낙서를 하는 사람이 많으며, 말을 신중하게 생각해서 하므로 형식에 치우치기도 한다.
(3) 재미있게 말하는 B형 : 말을 재미있게 잘 하지만,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다보면 이리저리 논리의 비약을 잘 한다. 말을 할 때 손발 등 몸의 움직임이 심하며, 얘기 도중 가만히 있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야기의 소재가 다양하고 대화에 능하다.
(4) 즐거운 말동무인 AB형 : 대화 자체를 즐기며, 재미있게 이끌어 나간다. 말을 조리 있게 잘하고 설득력이 있다. 남의 말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거나, 고개를 너무 자주 흔드는 사람이 있다. 대화 할 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