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먼저인가 공간이 먼저인가 공간이 있어야 하나님이 존재할 수 있다. 공간이 있어야 우주도 만들고 공기도 만들고 물도 만들 텐데... 공간이 세상에 존재 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존재하지 않는다.그러므로 공간이 존재하고하나님이 존재한다. 공간이 존재하지 않으면 영의 세계(성부 성자 성령)와 물리적인 사물이던지가 생성하고 유지되고 소멸할 수 없다. 바늘 만한 공간에서 하나님이 존재하신 건가... 하나님은 공간의 개념에 구속되지 않고 자유로운 존재인가.. 공간이 없으면 하나님도 없다. 공간이 존재 하여야 만이 하나님이 존재할 수 있다. 우주를 만들고 공기를 채울 공간이 있어야 되는 곳인데 그 공간 밖에서 하나님은 살 수 없으므로 공간이 하나님도 살 수 있는 장소이다. 아닌가요? 달걀이 먼저인지 닭이 먼저인지는 동일한 물체로서 크게 문제가 안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먼저인지 공간이 먼저 인지는 중요하다. 간혹 하나님을 믿으시는 분들 중에 이 세상의 공간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라말씀하실 수 있다. 그렇게 주장하신다면 받아들이겠다. 하나님이 이세상의 공간을 창조하셨다면 하나님은 다른 공간에 계신 것이다.다른 공간에 계신 곳이 천국이거나 천국이 아닌 다른 공간이 였다면 그 공간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인가. 하나님께서도 공간을 먼저 창조하실 수 없다. 다른 공간에서 창조하실 수 있을지 언정 자신이 존재했던 공간을 먼저 창조할 수는 없기 떄문이다. 간혹 하나님이 존재하고 공간이 존재 한다고 말을 해보시라..말씀은 존재의 개념이며 공간에 구속된 것이다. 즉 주체인 공간에 객체인 말씀은 점유한다는 겁니다.공리의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최상의 현실 자명하고도 명확한 공리의 개념은 공간의 개념이며 그 논리로부터 하위명제가 하나님이 된다. 설혹 하나님은 공간과 동시에 태어났다?? 동시설은 가능할 수도 있겠군요! 우리가 보는 모든 머리 속의 생각은 존재의 개념이다. 존재는 현상으로 존재하는 것과 현상으로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 있다.존재의 상위의 명제는 공간이다. 현상은 시간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존재의 개념에는 시간이 존재하는 곳과 없는 곳이 있을까?즉 현상으로 관찰되는 곳과 관찰되지 않는 존재의 개념이다.존재의 개념에 시간이 존재할 수 있으며 상태의 변화가 현상으로 일어나는것에서의 시간의 성립의 여부와 상태의 변화가 현상으로 관잘이 불가능한 곳에서시간의 성립의 여부는 의미를 정하기 나름이며 가변적일 수는 있다.공간의 개념에 시간이 존재하고 존재라는 명제에 시간과 현상이 있는 것이다.즉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면 시간의 성립이 될 수 없고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면 시간의 성립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공간은 시간이 흐르고 있는 것이다. 존재 한다면 시간이 흐르지 않는 곳은 없다. 인간의 머리는 공간의 개념을 넘나 들 수 없다. 단 한사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공간의 개념을 넘어 다녔다.(슈타인에 대해서는 조금 수정을 했을뿐이지만! 다르게 볼 여지도 있다고 본다.)단편적 지식의 수학적 사고로만 성경을 가지고 놀았던 철학이 깊을리 있겠는가~ 파란 글에 대하여는 반박하시면 댓 글로 그때그때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창세기의 말씀에서의 "흑암"과 "공허함"이란흑암과 공허함이란 인간의 감각의 대상에서 시각의 대상의 요소가 다른 감각기관인 청각 촉각 후각 미각보다 강합니다. 즉 흑암은 공간을 점유하고 있다는 현상으로 관찰 가능한 곳이지요 감각의 대상이 아닌 사유의 대상에서의 존재라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가 포함됩니다. 인간의 감각의 대상에만 포함되지 않을 뿐 사유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사유의 대상만을 진리로 생각하며 사유의 대상에서의 존재만이 이성으로 생각한것이 희랍철학입니다. 즉 기독교나 희랍철학이나 진리를 찾는 부분은 같습니다.기독교 성서사상의 기초이며 본질입니다. 과학 분야는 다른 길을 가지요! [[사유의 대상의 학문만이 진리이고 감각의 대상은 의견일 뿐이다. 이것이 로고스입니다.]] 사유의 대상은 진리가 될 수 없고 오로지 감각의 대상만이 진리이다. 이것이 자연과학 조상이지요! 333
하나님은 공간을 창조할 수 없다.
하나님이 먼저인가 공간이 먼저인가
공간이 있어야 하나님이 존재할 수 있다.
공간이 있어야 우주도 만들고 공기도 만들고 물도 만들 텐데...
공간이 세상에 존재 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공간이 존재하고
하나님이 존재한다.
공간이 존재하지 않으면 영의 세계(성부 성자 성령)와 물리적인 사물이던지가
생성하고 유지되고 소멸할 수 없다.
바늘 만한 공간에서 하나님이 존재하신 건가...
하나님은 공간의 개념에 구속되지 않고 자유로운 존재인가..
공간이 없으면 하나님도 없다.
공간이 존재 하여야 만이 하나님이 존재할 수 있다.
우주를 만들고 공기를 채울 공간이 있어야 되는 곳인데
그 공간 밖에서 하나님은 살 수 없으므로 공간이 하나님도 살 수 있는 장소이다.
아닌가요?
달걀이 먼저인지 닭이 먼저인지는 동일한 물체로서 크게 문제가 안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먼저인지 공간이 먼저 인지는 중요하다.
간혹 하나님을 믿으시는 분들 중에 이 세상의 공간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라
말씀하실 수 있다.
그렇게 주장하신다면 받아들이겠다.
하나님이 이세상의 공간을 창조하셨다면 하나님은 다른 공간에 계신 것이다.
다른 공간에 계신 곳이 천국이거나 천국이 아닌 다른 공간이 였다면 그 공간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인가.
하나님께서도 공간을 먼저 창조하실 수 없다.
다른 공간에서 창조하실 수 있을지 언정 자신이 존재했던 공간을 먼저
창조할 수는 없기 떄문이다.
간혹 하나님이 존재하고 공간이 존재 한다고 말을 해보시라..
말씀은 존재의 개념이며 공간에 구속된 것이다.
즉 주체인 공간에 객체인 말씀은 점유한다는 겁니다.
공리의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최상의 현실 자명하고도 명확한
공리의 개념은 공간의 개념이며 그 논리로부터 하위명제가 하나님이 된다.
설혹 하나님은 공간과 동시에 태어났다?? 동시설은 가능할 수도 있겠군요!
우리가 보는 모든 머리 속의 생각은 존재의 개념이다.
존재는 현상으로 존재하는 것과 현상으로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 있다.
존재의 상위의 명제는 공간이다. 현상은 시간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존재의 개념에는 시간이 존재하는 곳과 없는 곳이 있을까?
즉 현상으로 관찰되는 곳과 관찰되지 않는 존재의 개념이다.
존재의 개념에 시간이 존재할 수 있으며 상태의 변화가 현상으로 일어나는
것에서의 시간의 성립의 여부와 상태의 변화가 현상으로 관잘이 불가능한 곳에서
시간의 성립의 여부는 의미를 정하기 나름이며 가변적일 수는 있다.
공간의 개념에 시간이 존재하고 존재라는 명제에 시간과 현상이 있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면 시간의 성립이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면 시간의 성립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공간은 시간이 흐르고 있는 것이다.
존재 한다면 시간이 흐르지 않는 곳은 없다.
인간의 머리는 공간의 개념을 넘나 들 수 없다.
단 한사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공간의 개념을 넘어 다녔다.
(슈타인에 대해서는 조금 수정을 했을뿐이지만! 다르게 볼 여지도 있다고 본다.)
단편적 지식의 수학적 사고로만 성경을 가지고 놀았던 철학이 깊을리 있겠는가~
파란 글에 대하여는 반박하시면 댓 글로 그때그때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창세기의 말씀에서의 "흑암"과 "공허함"이란
흑암과 공허함이란 인간의 감각의 대상에서 시각의 대상의 요소가 다른 감각기관인
청각 촉각 후각 미각보다 강합니다.
즉 흑암은 공간을 점유하고 있다는 현상으로 관찰 가능한 곳이지요
감각의 대상이 아닌 사유의 대상에서의 존재라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가 포함됩니다.
인간의 감각의 대상에만 포함되지 않을 뿐 사유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사유의 대상만을 진리로 생각하며 사유의 대상에서의 존재만이 이성으로 생각한
것이 희랍철학입니다. 즉 기독교나 희랍철학이나 진리를 찾는 부분은 같습니다.
기독교 성서사상의 기초이며 본질입니다. 과학 분야는 다른 길을 가지요!
[[사유의 대상의 학문만이 진리이고 감각의 대상은 의견일 뿐이다. 이것이 로고스입니다.]]
사유의 대상은 진리가 될 수 없고 오로지 감각의 대상만이 진리이다. 이것이 자연과학 조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