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이야기1. 나의 고양이 - 장세용2. 미안해 - Sorri(소히)3. 고양이와 나 Pt.2 - Casker(캐스커)4. 날아라 멀리 뛰어라, 그게 내 이름 - Sweater(스웨터)5. 한여름 밤의 꿈 - Sweetpea(스위트피)6. 연극 - Naroo(나루)7. Hello Stranger - Humming Urban Stereo(허밍 어반 스테레오)8. 지혜의 주말 - Hourmelts(아워멜츠)9. Chatte Nattie - Espionne(에스피오네)10. Cat's Advice - Deb(뎁)11. It's A Trick!(톰의 일기) - Javoisland(자보아일랜드)12. 猫兒(묘아) - Nastyona(네스티요나)13. Sabina - 세렝게티14. 즐거운 나의 하루 - 토이 강아지 이야기1. 비겁한 애견생활 - 이승환2. 백구 - 이지형3. Don't Call It Puppy Love - Linus` Blanket(라이너스의 담요)4. Dingdong - Elena(에레나)5. 오! 나의 주인님 - 이한철6. 강아지의 꿈 - No Reply(노 리플라이)7. 길 위 - Lucid Fall(루시드 폴)8. Fascinating - Jinu(지누)9. Winkiss(Wink Is Kiss) - Apls(애플스)10. Hotdog! - Peppertones(페퍼톤즈)11. 와다다(Wadada) 친구 - Windy City(윈디시티)12. 기다림 - The Canvas(더 캔버스)13. 별은 내 가슴에 - Hue(휴-정지찬)14. 거북이(이석원 올해의 2007 그랜드민트페스티발과 관련있는 앨범이다, 모던록, 일렉트로니카, 소울, 포크, 보사노바, 슈게이징, 시부야케 등의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참여하는 2006봄의 민트페스타에서 시작하여 만들어진 앨범! 모두 신곡이라는 점과, 내가 정말 좋아하는 뮤지션들만 모여있다는것!! 각자의 음악의 개성이 확연히 들어난다는 점, 어린시절 좋아했던 이승환과, 성인이되어 좋아하게 된 시부야케 음악들, 환님도 이런 부류에 합류해 활동한다는 것에 너무나 만족한다, 열심히 들어야지♡, 강력추천합니다!!!, 이스트로니카 앨범보다 좋구나!. 2
고양이이야기 + 강아지이야기
고양이 이야기
1. 나의 고양이 - 장세용
2. 미안해 - Sorri(소히)
3. 고양이와 나 Pt.2 - Casker(캐스커)
4. 날아라 멀리 뛰어라, 그게 내 이름 - Sweater(스웨터)
5. 한여름 밤의 꿈 - Sweetpea(스위트피)
6. 연극 - Naroo(나루)
7. Hello Stranger - Humming Urban Stereo(허밍 어반 스테레오)
8. 지혜의 주말 - Hourmelts(아워멜츠)
9. Chatte Nattie - Espionne(에스피오네)
10. Cat's Advice - Deb(뎁)
11. It's A Trick!(톰의 일기) - Javoisland(자보아일랜드)
12. 猫兒(묘아) - Nastyona(네스티요나)
13. Sabina - 세렝게티
14. 즐거운 나의 하루 - 토이
강아지 이야기
1. 비겁한 애견생활 - 이승환
2. 백구 - 이지형
3. Don't Call It Puppy Love - Linus` Blanket(라이너스의 담요)
4. Dingdong - Elena(에레나)
5. 오! 나의 주인님 - 이한철
6. 강아지의 꿈 - No Reply(노 리플라이)
7. 길 위 - Lucid Fall(루시드 폴)
8. Fascinating - Jinu(지누)
9. Winkiss(Wink Is Kiss) - Apls(애플스)
10. Hotdog! - Peppertones(페퍼톤즈)
11. 와다다(Wadada) 친구 - Windy City(윈디시티)
12. 기다림 - The Canvas(더 캔버스)
13. 별은 내 가슴에 - Hue(휴-정지찬)
14. 거북이(이석원
올해의 2007 그랜드민트페스티발과 관련있는 앨범이다,
모던록, 일렉트로니카, 소울, 포크, 보사노바, 슈게이징, 시부야케
등의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참여하는 2006봄의 민트페스타에서 시작하여 만들어진 앨범!
모두 신곡이라는 점과,
내가 정말 좋아하는 뮤지션들만 모여있다는것!!
각자의 음악의 개성이 확연히 들어난다는 점,
어린시절 좋아했던 이승환과,
성인이되어 좋아하게 된 시부야케 음악들,
환님도 이런 부류에 합류해 활동한다는 것에 너무나 만족한다,
열심히 들어야지♡,
강력추천합니다!!!,
이스트로니카 앨범보다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