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게해도 용서가돼고.. 화나게해도 다 이해가돼는게

권보람2007.10.20
조회57

 

 

아프게해도 용서가돼고..

화나게해도 다 이해가돼는게..

이젠 정말 떠날수가 없을것 같다..

너무도 익숙해져 버리고..

내삶에 모든것이 그사람중심으로 돌아가는걸 보니..

내가정말 사랑하고 있긴 한가보다..

 

 

 

 

 

 

 

참.. 어렵다...

복잡하고... 그체..?

내가 민감하게 굴긴 했지..

근데.. 니도 좀 심했다이가..

진짜 슬프고 아프다..

그런니가 뭐가이리도 좋은지..

그러면서도 사랑한단말 한마디에..

모든게 다 정리돼 버리는것이..

너 없음 이젠 정말 안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