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양평으로 mt를 다녀왔다 노란 단풍들이 조명을

조선영200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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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양평으로 mt를 다녀왔다

노란 단풍들이 조명을 받아 빛나던 용문산의 야경

펜션 옆으로 셀수없이 반짝이는 수를 놓은 어젠 양평으로 mt를 다녀왔다 노란 단풍들이 조명을들..

 

정말이지

그렇게 크고 쉬지않고 반짝이는 어젠 양평으로 mt를 다녀왔다 노란 단풍들이 조명을은 너무 오랫만이라

내 가슴을 계속 콩닥콩닥거리게 했다..

 

 

다들 잠든 새벽에도

좀처럼 쉽게 진정되지 않는 마음을 안고

계속되는 나 홀로 어젠 양평으로 mt를 다녀왔다 노란 단풍들이 조명을보기..

밤 하늘엔 구름도 있고 산도 있고..

 

어떠한  세계가 가득했다.   

 

                                                                            어젠 양평으로 mt를 다녀왔다 노란 단풍들이 조명을

 

"행복하다...

               행복하다..

                        조선영 무지 행복하다.."

란 말이 절로 나온다

 

 

조용한 지구위에 어젠 양평으로 mt를 다녀왔다 노란 단풍들이 조명을하고 나만 있는 듯한 착각.

 

 

무엇인가 아름다운 것을 보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못참겠다

 

음..

 

이 지구위엔 나 혼자 있는 것이 아니였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