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지쳤어.. 그만 놓고싶다.. 휴.. 그

박주영200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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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지쳤어..

 

그만 놓고싶다..

 

휴..

 

그런데 너무 아깝자나..

 

내가 흘린 땀방울과 눈물들..

 

아깝자나..

 

너무 아깝자나..

 

지금 놓치기엔....

 

넘 억울해.....

 

휴........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