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억제, 배고픔을 참는 노하우

이애주200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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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억제, 배고픔을 참는 노하우


식욕억제, 배고픔을 참는 노하우!

안 먹으면 안찐다는 말 정말일까? 몸속에 영양이 들어가지 않으면 당연히 칼로리 흡수가 안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봤을 땐 이해가 갈만한 문구이다. 하지만, 먹고싶은 욕망을 참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다. 어떻게 하면 식욕억제를 하고 배고픔을 참을 수 있을까??

 

자주 먹자.

4시간 간격으로 양은 평소의 절반이하로 조금씩, 자주 먹어주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체중을 줄이려고 무리하게 칼로리를 제한하는데, 이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 무작정 굶으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상태로 몸이 변하기 때문이다.

 

잠을 자자.

잠이 부족하면 달거나 짠음식, 밀가루 음식, 기름진 음식 등 자극적인 것이 자꾸 먹고 싶어진다. 우리 몸은 밤 8시 이후에 식욕 촉진 호르몬을 더 분비하고 지방 분해 효소와 식욕 억제 호르몬을 보다 적게 분비하는 상태로 돌입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밤에는 먹는것보다 잠을 자는것이 훨씬 이익이다.

 

꽉 끼는 바지를 입자.

날씬해 졌다는 만족감이나 바지를 입었을때의 불편함으로 식욕이 달아난다. 또 바지를 입고 있을땐 숨쉬는게 불편 해서라도 감히 많이 먹지 못한다.

 

먹을 것을 눈앞에 두지 말자.

음식을 보기만 하면 뇌에서 "배고프다"라는 신호가 내려 온다. 냄새와 이미지만으로도 충분히 자극이 되어 배가 고플 수 있으니, 가능한 밀폐된 공간으로 숨을 것. 그리고 냉장고는 당분가 쳐다도 보지 않는다.

 

저칼로리 메뉴로 맛깔스럽고 보기좋게 차려 먹자.

저칼로리로 먹으면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예를들어 두부김치,미역 냉채국,곤약국수 등은 냉장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한끼의 식사를 할 수 있다.

 

물을 마시더라도 음미하며 마시자.

배가 고프다고 물을 허겁지겁 마시게 되면 위가 늘어날 경우가 생긴다. 그럼 자주 배가 고플수 있으니 천천히 음미하면서 마시도록 한다.

 

수분량이 많은 과일을 먹자.

수분량이 많은 과일을 먹으면 포만감도 금방들고 소화도 잘 되면서 변비에도 좋다. 특히 여름에는 과일이 보약이고 할 정도니 수박이나 복숭아를 많이 먹도록 하자.

 

걷기 운동을 하자.

조금이라도 움직이고 살짝 걷는 것만으로도 왕성한 식욕을 잠재울 수 있다. 집 밖에 한 발짝도 나가기 싫을 정도로 귀찮다면 누워서 다리 올렸다 내리기를 30번이라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