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사가 나오는 영화는 잘 보는 편이 아니다. (보다 보면 왠지 질투심이 생겨버려서 -_-;;)
툼레이더의 안젤리나 졸리는 강하게 생긴 외모에다가 영화에서의 의상 및 근육도 완전 박력있어서 '여성의 의외의 강한 면모'에 대한 놀라움을 느끼기 힘들었고, 언더월드의 케이트 베킨세일은 가죽옷이 잘 어울리기는 했으나 스토리에 치중한 나머지 정작 전투씬은 부족했던 것 같았다. (그러고보니 그녀는 반헬싱에서도 열연했었군 ;; 당신은 흡혈귀 나오는 영화 전문 배우입니까 ;;) 캐리비안의 해적의 키이라 나이틀리는 그냥 철없는 어린 애가 해적 놀이를 하는 것처럼 어색하기만 했고, (결코 비하발언은 아닙니다. 사실 캐리비안은 '여전사' 캐릭터 영화로 보기 어려우니까요. 3편에서는 키이라 나이틀리가 좀 더 강하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긴 했습니니다만,,) 그 외의 영화들도.. '여전사'가 전면에 나와있는 캐릭이라 보기 힘든 영화들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_-;;
1. 여전사. 여전사가 나오는 영화는 잘 보는 편이 아
1. 여전사.
여전사가 나오는 영화는 잘 보는 편이 아니다.
(보다 보면 왠지 질투심이 생겨버려서 -_-;;)
툼레이더의 안젤리나 졸리는 강하게 생긴 외모에다가 영화에서의 의상 및 근육도 완전 박력있어서 '여성의 의외의 강한 면모'에 대한 놀라움을 느끼기 힘들었고,
언더월드의 케이트 베킨세일은 가죽옷이 잘 어울리기는 했으나 스토리에 치중한 나머지 정작 전투씬은 부족했던 것 같았다.
(그러고보니 그녀는 반헬싱에서도 열연했었군 ;; 당신은 흡혈귀 나오는 영화 전문 배우입니까 ;;)
캐리비안의 해적의 키이라 나이틀리는 그냥 철없는 어린 애가 해적 놀이를 하는 것처럼 어색하기만 했고,
(결코 비하발언은 아닙니다. 사실 캐리비안은 '여전사' 캐릭터 영화로 보기 어려우니까요. 3편에서는 키이라 나이틀리가 좀 더 강하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긴 했습니니다만,,)
그 외의 영화들도.. '여전사'가 전면에 나와있는 캐릭이라 보기 힘든 영화들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