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감독이 온갖 쓴소리, 단소리 들어가면서 만든 영화... SF영화 강대국들에게 도전한 영화...' 영화를 보면서 계속 이런 생각들을 하며 봤다... 나는 솔직히 내용 이해가 잘 안됐다... LA 도시를 해집고 다니면서 가슴에 여의주를 품은 여자를 찾는게 이무기였는지 부라퀴였는지 조차 모르겠다... 너무 이무기랑 부라퀴랑 비슷하게 생겨서 마지막 이무기랑 부라퀴가 싸우는 장면에서 많이 헷갈렸다... 너무 장면 변화가 많아서 보는 내가 이해가 안됐다... 그래도 우리 SF영화의 첫걸음이라고 치고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우리 SF 영화가 발전하려면 길이 멀다... 하지만 벌써 이렇게 네티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거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영화 평론가들이 심형래 감독 영화를 눌러버릴려고 하는지 너무 혹평을 해대서 심형래 감독이 기죽지 않고 다음 작품도 디워보다 더 좋은 작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D-WAR 를 보고...
'심형래 감독이 온갖 쓴소리, 단소리 들어가면서 만든 영화...
SF영화 강대국들에게 도전한 영화...'
영화를 보면서 계속 이런 생각들을 하며 봤다...
나는 솔직히 내용 이해가 잘 안됐다...
LA 도시를 해집고 다니면서 가슴에 여의주를 품은 여자를 찾는게 이무기였는지 부라퀴였는지 조차 모르겠다...
너무 이무기랑 부라퀴랑 비슷하게 생겨서 마지막 이무기랑 부라퀴가 싸우는 장면에서 많이 헷갈렸다...
너무 장면 변화가 많아서 보는 내가 이해가 안됐다...
그래도 우리 SF영화의 첫걸음이라고 치고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우리 SF 영화가 발전하려면 길이 멀다...
하지만 벌써 이렇게 네티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거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영화 평론가들이 심형래 감독 영화를 눌러버릴려고 하는지 너무 혹평을 해대서 심형래 감독이 기죽지 않고 다음 작품도 디워보다 더 좋은 작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