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디스 플러스를 주로 피운다. 그런데 종종 주머니 속에 백원짜리 동전 하나가 없어 이천원짜리 디스를 살까, 이천 백원짜리 디스 플러스를 살까 고민할 때가 있다. (여타의 것들은 입맛에 안맞아서...__) 디스를 사면 담배 한 갑과 지폐 네 장 또는 여덟 장을 주머니에 가볍게 넣을 수 있지만 조금 독하다. 고로 나도 독해진다. 디스 플러스를 사면 디스 보다는 순해지지만 지폐 세 장 또는 일곱장과 동전 다섯 개 또는 아홉개를 주머니에 넣어야한다. 주머니가 무겁고 번거러워진다. 또한 디스는 얇은 종이 껍데기로 되어있어 잘 구겨지고, 디스 플러스는 단단한 종이 껍데기로 되어있어 잘 구겨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백원짜리 동전 하나가 없을때는 항상 디스와 디스 플러스 사이에서 갈등한다. (어떤 때는 그 고민이 싫어 시가를 사 피울때가 있는데, 그 때 조차도 독한 시가 6미리로 독해지기와 시가 1미리로 흐릿해지기를 고민한다.)8
디스와 디스 플러스
난 디스 플러스를 주로 피운다.
그런데 종종 주머니 속에 백원짜리 동전 하나가 없어
이천원짜리 디스를 살까,
이천 백원짜리 디스 플러스를 살까 고민할 때가 있다.
(여타의 것들은 입맛에 안맞아서...__)
디스를 사면 담배 한 갑과 지폐 네 장 또는 여덟 장을 주머니에 가볍게 넣을 수 있지만 조금 독하다.
고로 나도 독해진다.
디스 플러스를 사면 디스 보다는 순해지지만 지폐 세 장 또는 일곱장과 동전 다섯 개 또는 아홉개를 주머니에 넣어야한다.
주머니가 무겁고 번거러워진다.
또한 디스는 얇은 종이 껍데기로 되어있어 잘 구겨지고, 디스 플러스는 단단한 종이 껍데기로 되어있어 잘 구겨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백원짜리 동전 하나가 없을때는 항상 디스와 디스 플러스 사이에서 갈등한다.
(어떤 때는 그 고민이 싫어 시가를 사 피울때가 있는데, 그 때 조차도 독한 시가 6미리로 독해지기와 시가 1미리로 흐릿해지기를 고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