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능이 며칠 안남은 이 시점에서 난 수능 끝날 날만 생각하고 있고 지금 막 강의 끝내고왔는데 웅이가 요즘 힘들다 싶으면 (솔직히 안 힘듬) 수능 끝나고 할 일들을 생각해보래 :-) 생각만 해도 막 싱글벙글 좋다우. 대학은 반드시 가야만 합니다. 라고 소리치던 웅이가 꺼낸 말씀은 조금 의외의 말이였다. 얼마 안남아서 위안을 주려고 하는게 아니라면서 만약 좋지 않은 대학을 가더라도 못가는대로 방법이 또 많으니까 거기에 미련두지 말고 가서 열심히 공부 하라고 구지 꼭 좋은 대학 안가도 내가 노력하면 달라지는 건 많다고 중요한건 지금 남은 시간동안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하대 최선을 했는데 잘 안되서 좋지않은 대학을 갔다해도 죽지 않는다 라고 좀 안 좋은 대학 갔어도 거기가서 다시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되는거라고 요즘은 글로벌 시대라...(ㅋㅋ) 서울대 외국에선 아무도 모르니까 서울대나 충남대나 같은거라고 서울대? 우리나라에서는 알아주지, 좋지. 일류대학 나와서 좋은 회사에 들어가서 꼬박꼬박 월급받고 아웅다웅 살다가 밑에 신입사원들이 치고 들어와서 불안 불안 살고 명퇴하는 것 보다는 그냥 니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더 행복하게 사는거고 현명한 방법이라고 더 넓은 곳 가서 더 많은 것을 공부하고 배울수 있다고 외국으로 유학도 가고 자신이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면 된다고 돈이 없어? 그럼 돈을 벌면 된대, 젊음이 뭐냐. 아무데서나 잘 수 있는거 (ㅋㅋ) 노동할수 있는 힘도 있고 실패하면 다시 하면 되짆아 라면서 젊음은 큰 무기이고 재산이라고 말씀하시더라 평소 내가 해오던 생각과 같아서 놀래면서도 선생님 말씀에 감동을 해서 웅이는 역시 내 사랑인것을 깨닫게 되었다^_^ 얘기 다 하고 나서 웅이는 "형 말 알겠어요?" 이랬더니 학생들이 쩜쩜 "·········" "재수없다 너희, 삼촌 말 알겠어요?" 그제서야 "···네" "아까 후원금 500에서 0자 빼겠습니다" 모두들 "아~" "오빠 말 알겠어요?" 합창 "네!!!!" "돈의 위력은 여전하군요, 부의 상징 들어가겠습니다" 귀여운 웅이♥ 낌여가 또 미켱이가 자기꺼라고 우기지만 웅이는 내꺼다 어쨌든, 조금만 지나면 자유를 가질 수 있다는거 웅이 말 듣고 대학가서 '더 열심히 해야겠어' 라고 느꼈지만 수능 끝나면 놀 생각이뿐이고 지금은 그게 더 절실하니까 우후후 얘기가 뭐 이리 길어졌생? 나는 말야 그냥 편히 놀고 싶어서.. . .kkk 죽을만큼 힘들어도 부딪치고 싸우고, 피가 나고 멍이 들어서 이기든 지든 나는 말야 그리고 우린. 젊음의 이름으로 잘 참고 견뎌낼수 있을거야 난 오늘도 미래를 밝힐 준비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1
일단, 수능이 며칠 안남은 이 시점에서 난 수능 끝날
일단, 수능이 며칠 안남은 이 시점에서 난 수능 끝날 날만 생각하고 있고
지금 막 강의 끝내고왔는데 웅이가 요즘 힘들다 싶으면 (솔직히 안 힘듬)
수능 끝나고 할 일들을 생각해보래 :-) 생각만 해도 막 싱글벙글 좋다우.
대학은 반드시 가야만 합니다. 라고 소리치던 웅이가 꺼낸 말씀은
조금 의외의 말이였다. 얼마 안남아서 위안을 주려고 하는게 아니라면서
만약 좋지 않은 대학을 가더라도 못가는대로 방법이 또 많으니까
거기에 미련두지 말고 가서 열심히 공부 하라고
구지 꼭 좋은 대학 안가도 내가 노력하면 달라지는 건 많다고
중요한건 지금 남은 시간동안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하대
최선을 했는데 잘 안되서 좋지않은 대학을 갔다해도 죽지 않는다 라고
좀 안 좋은 대학 갔어도 거기가서 다시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되는거라고
요즘은 글로벌 시대라...(ㅋㅋ)
서울대 외국에선 아무도 모르니까 서울대나 충남대나 같은거라고
서울대? 우리나라에서는 알아주지, 좋지.
일류대학 나와서 좋은 회사에 들어가서 꼬박꼬박 월급받고
아웅다웅 살다가 밑에 신입사원들이 치고 들어와서 불안 불안
살고 명퇴하는 것 보다는 그냥 니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더 행복하게 사는거고 현명한 방법이라고
더 넓은 곳 가서 더 많은 것을 공부하고 배울수 있다고
외국으로 유학도 가고 자신이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면 된다고
돈이 없어? 그럼 돈을 벌면 된대, 젊음이 뭐냐.
아무데서나 잘 수 있는거 (ㅋㅋ) 노동할수 있는 힘도 있고 실패하면 다시
하면 되짆아 라면서 젊음은 큰 무기이고 재산이라고 말씀하시더라
평소 내가 해오던 생각과 같아서 놀래면서도 선생님 말씀에 감동을 해서
웅이는 역시 내 사랑인것을 깨닫게 되었다^_^ 얘기 다 하고 나서 웅이는
"형 말 알겠어요?" 이랬더니 학생들이 쩜쩜 "·········"
"재수없다 너희, 삼촌 말 알겠어요?" 그제서야 "···네"
"아까 후원금 500에서 0자 빼겠습니다" 모두들 "아~"
"오빠 말 알겠어요?" 합창 "네!!!!"
"돈의 위력은 여전하군요, 부의 상징 들어가겠습니다"
귀여운 웅이♥ 낌여가 또 미켱이가 자기꺼라고 우기지만 웅이는 내꺼다
어쨌든, 조금만 지나면 자유를 가질 수 있다는거
웅이 말 듣고 대학가서 '더 열심히 해야겠어' 라고 느꼈지만
수능 끝나면 놀 생각이뿐이고 지금은 그게 더 절실하니까 우후후
얘기가 뭐 이리 길어졌생? 나는 말야 그냥 편히 놀고 싶어서.. . .kkk
죽을만큼 힘들어도 부딪치고 싸우고, 피가 나고 멍이 들어서 이기든 지든
나는 말야 그리고 우린. 젊음의 이름으로 잘 참고 견뎌낼수 있을거야
난 오늘도 미래를 밝힐 준비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