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친구도될수없는그녀와 친구가되버렸네요..... 저

서욱20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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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친구도될수없는그녀와 친구가되버렸네요.....

저는당장이라도 붙잡고 싶은데 제가 자꾸 붙잡고하면

이수향이나 그런 나쁜여자처럼 된다고 하길레.....

그래도 우리영이가 착해서 곁에있을수있게 해주네요...

다만친구로써 지금은 그걸로도 감사합니다....

그래도 한번씩 가끔 영화도 보고 힘들어 영이생각하며

술도같이마시고싶은데.. 근데 시간이 흐르면 영이가 완전저를

다잊으면 그냥 이젠다른사람만날꺼라면서 갑자기 저보고

나남자친구생겼다 나몰래 딴남자랑잤는거아닐까 그냥 속이고

있는걸아닐까 이런걱정 계속됩니다....다음에 영이랑만나면

또 초밥먹으러갈까 영화머볼까 옷을어떻게 입고 나갈까

머리에 왁스를 바를까 어떻게해야 잘보일까 이런생각합니다

내가 잘보이게해도 영이가 날 다 잊있으면 아무소용없는거지만

그렇게된다면 저는 진짜 길잃은어린양처럼 방황하며 울며

지쳐쓰러지겠죠...영이가 집전화번호랑 폰번호도 바꾼다며

그런말을 했습니다 잠수탄다며....그렇게까지 생각하는그녀를보면

제가 얼마나큰죄를지었는지 이해가갑니다....오늘 그녀랑 사귄지

1119일째되는날입니다...그녀는 폰에 디데이 지웠는지는모르겠지만

저는 계속하고있습니다...ㅎㅎ밤마다 잠이 안와서 노래를듣는데 진짜눈물이흐릅니다 벌써배게에 눈물이다젖어있네요....노래도 진짜정말 제이야기같습니다...제발 하나님 되발 되돌려주세요...

아님 저 죽을것같습니다...진짜 하나님도 믿지않았는데....

이런현실에 하나님을 찾게되네요....그녀의머리에 지울수없는

상처가 있습니다...그상처에 뽀뽀해주고싶네요...지금 반성문

쓰는 맘으로 일기쓰는맘으로 글을적네요...ㅠ진짜 거짓말안하고

온통그녀생각밖에 없습니다....차라리 영화의내용처럼 저도 그렇게

벌받고 그녀가 돌아온다면 그벌이라도 받고 싶네요...ㅠ.ㅠ

바람둥이길들이기라는영화인데...ㅠ.ㅠ 남자가 생리도 하고 임신도하고 꼬추가 없어지네요....진짜 영이가 돌아온다면 무슨벌이든진짜정말 다받을수있어요....하나님 제가 벌을다받을동안 저희 혜영이

나쁜짓못하게 지켜주시고 딴남자들이 못건들이게 제발 지켜주세요...부탁입니다 간절합니다....영이가맘먹기에달렸지만.....

제가이렇게 빌어도 소용없지만 그래도....지켜주세요....

저는앞으로 아직많은벌을받아야되네요...앞이 캄캄합니다...

하루종일 노래만듣고있습니다 진짜 노래도 참 맘이더아프네요...

이참에노래도 연습해서 진짜 멋잇게 영이한테 불러주고 싶습니다

날씨진짜정말추워지네요 일하는데 손이다얼어서 지금글도못쓰겠다....ㅠ.ㅠ 영이추운데진짜정말 쓸쓸하지도않나 궁금합니다...

저는진짜 당장이라도 끌어안고 자고싶습니다...영이 향기가떠오릅니다 진짜 생각만해도 그향기가 제코를스쳐갑니다 항상영이향기를맡으면 맘이 편해졌습니다 이젠 편해지지않고 가슴이답답해지네요아프네요...이제 영이랑 같이 잠자리도못하네요....정말많이그리울겁니다 밤마다 생각이떠올라 저를괴롭히겠죠....친구친구 켔는데

진짜 이럴때 아무도움안되군요....진짜 아무도 다 쓸모없는거 같습니다...이런상황에 힘내라고 하는사람 한명밖에 없네요 상휘밖에 진짜상휘는 도움도 많이주고 착한아이거같네요...진짜친구들다실망입니다...씨발놈들......왜영이가 싫어했는데 저도 이제 제친구들까지 싫어집니다...이런상황에서 저를놀리고 비웃는거같네요 친구들까지멀어질려고합니다.. 이런상황에제글쓴거보면 미쳤나 웃긴다 시를써나 직찹하지마라 이런말하겠죠.. 진짜이젠친구조차 아무힘없네요...

사진찍는데 이제 제사진 영이 볼수도 없겠네요....정말 사진한장주고싶습니다...하지만

사진주면 째버리겠죠....보면 더 열받아서 저 더싫어하겠죠.....

그럴꺼 같네요....진짜 같이 이미지사진찍고싶어요....

정말 하루종일 온통 혜영이생각밖없습니다....눈뜰때부터 눈감을때까지 진짜 정말 그녀 생각 그녀는벌써 절 잊었나요??저는 정말 잊을수없습니다 잊기도 싫고 세월흐르면 더아파플것같네요 왠지아나요

그녀가 저를 떠난지 오래됬기때문에 저는더슬픕니다....

이제 그녀생각에 담배만더더욱핍니다...한개피 한개피 정말빨리타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