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크백 마운틴 (Brokeback Mountain, 2005) 감독 : 이안 출연 : 제이크 질렌홀, 히스 레저, 미쉘 윌리엄스, 앤 해서웨이 랜디 퀘이드 한 호흡 쉬어주고 써야 할까 아니면 그냥 써재껴야 할까 고민하게 한 영화이다.. 분명히 난 동성애에 관해 굉장히 불편해 하는 편이다. 물론 그들의 취향이고 그들의 사랑이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들을 싸잡아서 욕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시각적으로 다가오는 이 영화의 동성애부분은 분명 나에게 불편한 내용이었다.. 일단 개인적으로 동성애에 관한 것을 빼면 꽤나 괜찮은 영화라는것 동성애에서 동성을 뺀 "애 (愛)"에 관한 이야기의 맥락으로 보면 좀 더 편할 수 있다.. 영화는 정말 멋진 산과 들.. 자연을 선사한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굉장히 긍정적인 영화이다.. 내가 밟아 보지 못하고 내가 볼 수 없었던 그리고 개인적으로 너무도 좋아하는 풍경들을 볼 수 있다는 기쁨이랄까.. 그렇게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은 사실 캐나다라던데.. ---------------------- synopsis -------------------- 양떼 방목장에서 여름 한 철 함께 일하게 된 갓 스물의 두 청년 에니스(히스 레저 분)와 잭(제이크 질렌할 분)은 마치 오랜 친구 처럼 서로에게 마음을 터놓는 사이가 된다. 이 관계는 점점 서로에게 그 이상을 느끼게 되고 ... 그들은 그 감정을 다 알지 못한체 여름을 끝내게 된다.. 그리고는 둘다 서로에게서 떨어져 결혼을 하게 되고 아이도 가지게 되고 보통의 사람들이 사는 삶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 많은 사람들이 최고 영화라고 얘기 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다 그것은 아마도 보통의 사람과 다른 사랑이 보통의 사람 이상의 감정과 열정과 사랑 그 자체를 보여서 일까.. 그들도 서로 인정할 수 없었기에 서로에게서 멀어져서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고 하게 됐지만.. 그들의 재회는 그 사랑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말하고 더 열정적으로 더 극렬하게 서로를 원함을 알게하고.. 그들이 서로에게 가진 마음이 진정 사랑인 것을 확신 했다면 결혼을 했을까??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보통의 삶을 지키고 싶어했던 에니스는 이혼을 하게되고 잭은 결혼생활을 끝까지 가져가게 된다. 에니스는 어렸을적 아버지의 가르침과 자기 자신의 ego(자아) 때문일까 결코 자신의 삶속에서 자신의 사랑에 대해 용기내지 못했던 것 일까.. 이 영화에서 그외의 부분에서 건진 것이 있다면 "미쉘 윌리엄스"란 여배우이다.. 물론 외모도 훌륭하지만 이 영화에서 어느 배우보다 탁월한 연기를 보여주니까... 작은 개인적 취향을 말하자면 이 영화에 미모의 두 여배우가 출현하는데 난 미쉘쪽으로 기울어지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사진한장 첨부해보자 그리고 또 한명 뭐 아주 유명한 배우지만.. 그리고 맛보기 멋진 장면들..
브로크백 마운틴 (Brokeback Mountain)
브로크백 마운틴 (Brokeback Mountain, 2005)
감독 : 이안
출연 : 제이크 질렌홀, 히스 레저, 미쉘 윌리엄스, 앤 해서웨이
랜디 퀘이드
한 호흡 쉬어주고 써야 할까 아니면 그냥 써재껴야 할까
고민하게 한 영화이다..
분명히 난 동성애에 관해 굉장히 불편해 하는 편이다.
물론 그들의 취향이고 그들의 사랑이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들을 싸잡아서 욕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시각적으로 다가오는
이 영화의 동성애부분은 분명 나에게 불편한 내용이었다..
일단 개인적으로 동성애에 관한 것을 빼면 꽤나 괜찮은 영화라는것
동성애에서 동성을 뺀 "애 (愛)"에 관한 이야기의 맥락으로 보면
좀 더 편할 수 있다..
영화는 정말 멋진 산과 들.. 자연을 선사한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굉장히 긍정적인 영화이다.. 내가 밟아 보지 못하고 내가 볼 수
없었던 그리고 개인적으로 너무도 좋아하는 풍경들을 볼 수 있다는
기쁨이랄까.. 그렇게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은 사실 캐나다라던데..
---------------------- synopsis --------------------
양떼 방목장에서 여름 한 철 함께 일하게 된 갓 스물의 두 청년
에니스(히스 레저 분)와 잭(제이크 질렌할 분)은 마치 오랜 친구
처럼 서로에게 마음을 터놓는 사이가 된다. 이 관계는 점점
서로에게 그 이상을 느끼게 되고 ... 그들은 그 감정을 다 알지
못한체 여름을 끝내게 된다..
그리고는 둘다 서로에게서 떨어져 결혼을 하게 되고 아이도 가지게
되고 보통의 사람들이 사는 삶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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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최고 영화라고 얘기 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다
그것은 아마도 보통의 사람과 다른 사랑이 보통의 사람 이상의
감정과 열정과 사랑 그 자체를 보여서 일까..
그들도 서로 인정할 수 없었기에 서로에게서 멀어져서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고 하게 됐지만.. 그들의 재회는 그 사랑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말하고 더 열정적으로 더 극렬하게 서로를 원함을
알게하고.. 그들이 서로에게 가진 마음이 진정 사랑인 것을 확신
했다면 결혼을 했을까??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보통의 삶을 지키고 싶어했던 에니스는
이혼을 하게되고 잭은 결혼생활을 끝까지 가져가게 된다.
에니스는 어렸을적 아버지의 가르침과 자기 자신의 ego(자아)
때문일까 결코 자신의 삶속에서 자신의 사랑에 대해 용기내지
못했던 것 일까..
이 영화에서 그외의 부분에서 건진 것이 있다면 "미쉘 윌리엄스"란
여배우이다.. 물론 외모도 훌륭하지만 이 영화에서 어느 배우보다
탁월한 연기를 보여주니까...
작은 개인적 취향을 말하자면 이 영화에 미모의 두 여배우가
출현하는데 난 미쉘쪽으로 기울어지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사진한장 첨부해보자
그리고 또 한명 뭐 아주 유명한 배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