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려 애를씁니다. 하루에도 여러번을 이유없이 웃어봅니다. 웃는법을 잊어버릴까봐, 겁이납니다. 내게서 웃음까지도 함께 가져가버린 그사람이 밉습니다. 나를 환하게 웃게해주던 그사람, 행복하기위해 힘껏 노력해봅니다. 매일 매일 행복했을때의 그 느낌들을 상상합니다. 다시 내게 그런날이 올거라고, 토닥토닥 내게 타이름니다. 수없이 많은시간들이 흘러서 지우는것이 아니라 잊어버리고 싶습니다. 심한 건망증때운에... 지우려해서 지워지는게 아니니까요. 일년이지나고 벌써 많은 시간이지나고 있지만, 나의 건망증은 아직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기억하는것이 어쩌면 죄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지금도 여전히 아픔니다. 숨이막혀옵니다. 하지만 기다립니다. 제게 올 행복을요....
웃으려 애를씁니다.하루에도 여러번을 이유없이 웃어
웃으려 애를씁니다.
하루에도 여러번을 이유없이 웃어봅니다.
웃는법을 잊어버릴까봐, 겁이납니다.
내게서 웃음까지도 함께 가져가버린 그사람이 밉습니다.
나를 환하게 웃게해주던 그사람,
행복하기위해 힘껏 노력해봅니다.
매일 매일 행복했을때의 그 느낌들을 상상합니다.
다시 내게 그런날이 올거라고,
토닥토닥 내게 타이름니다.
수없이 많은시간들이 흘러서
지우는것이 아니라 잊어버리고 싶습니다.
심한 건망증때운에...
지우려해서 지워지는게 아니니까요.
일년이지나고 벌써 많은 시간이지나고 있지만,
나의 건망증은 아직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기억하는것이 어쩌면 죄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지금도 여전히 아픔니다.
숨이막혀옵니다.
하지만 기다립니다.
제게 올 행복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