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면 역시나'라는 법칙은 깨질 수 없는 법칙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 말함은 내용만 다르지 스토리와 결말은 언제나 똑같다는 것이다. 그 속에 얼마나 많고, 강렬한 액션이 추가되었는지만 다르다는 것이죠.
예전같으면 액션의 표현은 스턴트맨에 의한 인간의 노력이기에 지극히 표현이 미약하다면, 이제는 컴퓨터 그래픽의 도움은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을 표현한다는 점이 다르죠. 그래서 더 진하게, 더 진하게 그 액션이 표현할 수 있는 자극적임을 표현하는 것이 현재 액션 영화의 공통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염된 사람들로 인해 살아남은 사람중에서 한명을 물어서 오염시키고...!
액션으로서 자극적인 면이 많이 보인다는 점에서는 조금 점수를 부여할 수 있지만, 스토리는 뻔함..!
그러므로 이제는 액션 영화는 잠시나마 그 호케함을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생각하고 본다면 상영시간만큼은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느낀것이지만, 현 주인공인 여자가 '5원소'에서처럼 실험 대상으로 나와서 보일까 말까하는 누드는 살짝 자극을 가하고있지요^^
[영화] 레지던트이블 3
영화 : 레지던트 이블 3 - 인류의 멸망 (2007) 감독 : 러셀 멀케이출연배우 : 밀라 요보비치, 오데드 페르, 알리 라터...더보기상영정보 : 2007년 10월 18일 개봉등급 : 18세 관람가영화장르 : 액션, 공포, SF, 모험, 스릴러부가정보 : 포스터, 예고편영화줄거리 : 세상의 끝 엄브렐러사의 T-바이러스는 세계 전역으로 확산되어
인간의 살을 탐하는 제3의 인종을 탄생시키고, 바이러스의 전염은
인류를 멸망의 위기로 몰고 가고, 지구에 대재앙을...더보기
'혹시나 하면 역시나'라는 법칙은 깨질 수 없는 법칙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 말함은 내용만 다르지 스토리와 결말은 언제나 똑같다는 것이다. 그 속에 얼마나 많고, 강렬한 액션이 추가되었는지만 다르다는 것이죠.
예전같으면 액션의 표현은 스턴트맨에 의한 인간의 노력이기에 지극히 표현이 미약하다면, 이제는 컴퓨터 그래픽의 도움은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을 표현한다는 점이 다르죠. 그래서 더 진하게, 더 진하게 그 액션이 표현할 수 있는 자극적임을 표현하는 것이 현재 액션 영화의 공통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염된 사람들로 인해 살아남은 사람중에서 한명을 물어서 오염시키고...!
액션으로서 자극적인 면이 많이 보인다는 점에서는 조금 점수를 부여할 수 있지만, 스토리는 뻔함..!
그러므로 이제는 액션 영화는 잠시나마 그 호케함을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생각하고 본다면 상영시간만큼은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느낀것이지만, 현 주인공인 여자가 '5원소'에서처럼 실험 대상으로 나와서 보일까 말까하는 누드는 살짝 자극을 가하고있지요^^
지루하지않게 볼 수 있기에 아주 나쁘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