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작이 사랑하는 사람(지수진79.12.10 )이 사라졌습니다. 외박한번 없던 사람이 문자 하나 오고 사라졌습니다. 일이 생겨 못들어 온다 처가에서 잔다고 부모님게 말해달라고 문자 가 왔습니다. 한번도 이런적이 없던 사람입니다. 너무 걱정이 되서 잠을 잘수 가 없었습니다. 핸드폰도 꺼놔서 전화 가 안됬습니다. 밤새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 하루가 지났습니다. 또 연락이 안됩니다. 피가 마르는줄 알았습니다 힘들게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릴적 돈문제로 잡혀 있다 합니다. 어릴적 술집아가씨라 돈을 써서 그돈때문에 잡혀있답니다. 믿을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서 돈을 준비하고 112신고도 했습니다. 또 핸드폰이 꺼져 있습니다. 경찰에 납치 신고 했습니다. 경찰에게 부탁했습니다. 부모님들 모르 게 조용히 해결해 달라고... 형사가 부릅니다. 가서 보니 형사말이 마누라가 바람나서 나간거 같다고 합니다. 형사랑 싸웠습니다. 내마루라는 그런 여자가 아니다 10 여년동안 한번도 싸워본적도 없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했다고 근데 니가 뭔데 그딴말을 하냐고 싸웠습니다. 형사가 증거를 하나씩 말해줍니다. 믿을수 없었습니다. 이사람이 날 속이고 내부모를 속이고 딸내미를 버리고 다니는 여자라 믿을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나오는 증거는 현실이었습니다. 날 속이고 출근한다고 하고 몇달을 낮에는 놀러다니고 밤에 일끝나 고 돌아온거 처럼 했습니다. 그런것도 모르고 출근때 태워다 주고 일끝나고 오면 팔다리 주물러주고 같이 놀아주고 힘들다 하면 같이 술도 한잔 했습니다. 모든게 거짖이었습니다.... 몇일을 술로 하루하루 보냈습니다. 친구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이여자 찾아 달라고 형사는들 단순 가출이라 안된다 한다고.. 형사 친구녀석 둘이 도와줘서 마누라 지금껏 가입한 싸이트36개랑 지금이순간에도 컴퓨터 앞에서 겜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허무 했습니다. 난 걱정되고 믿을수 없어서 기다리고 찾고 애태우는 데 겜이나 하고 있고 잡혀있다 거짖말 하고.....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용서하고 이해 할려 했습니다. 다시 돌아오면 아무일 없는것처럼 받아 줄려 했습니다. 마누라 싸이에 글올라 온거 마누라 일촌 뒤져 글확이하고 눈물이 났습니다. 나쁜년 이었습니다 1년넘게 다른남자 사귀고 1주년 사진 까지 싸이에 감춰 뒀습니다. 그래도 용서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아이가 8살 입니다. 1주일 만에 마누라 만났습니다. 그동안 메일로 대화 했씁니다. 메일로 꼭 돌아 온다 했습니다. 헌데 만나서 하는말이 아직도 잡혀 있고 자기가 그문제 해결하고 돌아온다고 기다려 달라합니다 3일정도면 된다고... 속아 줬습니다. 그날 눈물흘리면서 부모님께 용서를 구할때 속아 줬습니다. 3일이 지났습니다. 전화는 여전히 안됩니다. 메일 답장이 왔는데 안돌아 올꺼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용서하고 이해하고 보내 줄 려 했습니다. 이혼해달라고 했더니 왔습니다. 3번째 눈물흘리며 빌었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돌아와 달라고.. 안된다 합니다. 한번도 다른사람 앞에서 눈물 흘려 본적이 없었습니다. 한번도 남앞에서 아쉬운 소리 해본적 없었습니다. 하지만 가정을 위해서 참았습니다. 내옷한벌 안사입고 마누라 딸내미 옷사주고 나먹고싶은거 안먹고 마누라 딸내미 먹을거 챙겨 먹이는 재미로 살았습니다. 근데 돌아오는건 배신이었습니다. 그래도 이해하고 용서 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에다 합의이혼 신청 했습니다. 속이 뒤집히는줄알았습니다. 그래도 이혼까지 3주 남았고 이혼해도 신고 안하면 이혼 무효다 아직 시간있으니 돌아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이혼하더라도 친구로 아이 엄마로 남아 달라 했습니다. 아직 어린아이고 엄마가 보고 싶다면 와달라고... 몇일동안 술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다 갑작이 보고싶은 마음에 와달라고 전화 했습니다. 그녀가 와줬습니다. 돈도 옷도 없이 나가 힘들까봐 당장 입을 옷도 챙겨 줬습니다. 돈없어 힘들까봐 돈도 3번 줬습니다. 그녀가 와서 한다는 말이 부천에 같이 살 남자가 기다려서 가봐야 한다합니다 순간 돌았습니다. 내앞에서 어떻게 그런말을 한번도 아 니고 2번씩이나 할수 있는지... 뺨한데 때릴려 했는데 하지마 하면 서 손을 휘들러 덤비는줄 알고 주먹과 발로 몇대 때렸습니다. 그리고나서 마누라가 하는말이 무서워 못보겠답니다. 내 진심은 몰라주고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난 때리고 얼마나 가슴아 프고 미안했는지 모르고..... 미안하다 용서해달라 진심이 아니다 이해해달라 빌었습니다. 몇일을 빌고 나서 첨으로 먼저 전화 왔습니다. 너무 밝은 목소리로 방구했으니 짐 가져간다고.... 눈물을 삼키고 짐을 꺼내줬습니다. 춥다하는데... 안줄수가 없었습니다. 내앞에 친구인지 동생인지 데리고 와서 차에 실어 갑니다. 사진을 줬습니다. 내손으로 결혼사진 못버리겠다 고.. 그리고 같이 찍은 사진 딸내미랑 찍은사진 다줬습니다. 혹시 이거보면 돌아오겠 지 라는 기대로..... 몇일이 지났습니다. 전화로 부탁하나 했습니다. 이혼하더라도 멋지게 이혼여행이라도 가자고 그리고 법원갈때 웃으면서 가자고 제주도에서 5일간있으면서 최대한 즐겁게 시간보냈습니다. 그리고 하루 다시한번 부탁했습니다. 저렇게 가족끼리 다시한번 제주도 오고 같이 살면 안되겠느냐고... 안됩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법원으로 갔습니다. 웃으면서 보내주고 싶었습니 다. 근데 ... 법원에 들어가 이혼확인서 받으니 기분이 우울해 졌습 니다. 내가 왜 이혼을 당해야 하는지.. 왜 지은이가 버려져야 하는 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마누라 바람나서 나간건 이해하는데.. 내가 뭘 잘못해서 바람피운건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일끝나면 칼같이 집에오고 마누라 딸내미 위해서 살고 부부싸움도 안해 봤는데... 뭘 잘못해서 마누라가 바람나서 이혼하는지.. 이혼하는마당에 왜 내가 이렇게 매달려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법원에서 나와 부평에 와서 쏘주 한잔 할때 까지 말을 안했습니다. 쏘주 앞에서 기분이 나쁘다.. 왜 이혼하는지 모르겠다.. 이왕 이혼하는거 거짖말 하지말고 속시원히 얘기해보자 낼이면 우리 남남이된다. 또 거짖말입니다...... 모텔에 와서 부탁했습니다. 지은이를 위해서라도 집근처에 방하나 구해줄테니 아이가 엄마 필요로 할때 까끔 와서 봐주면 안되겠냐고 그랬더니 마누라하는말이 자기한테 400 이 있다 그돈은 남자가 주 고 갔고 같이 살지 않으니 그돈으로 자기가 방하나 구해 오겠다고. 마지막까지 거짖말 하는데 화가 나서 돌았습니다. 그돈 그럼 누가 가지고 있냐 햇더니 친구가 가지고 있답니다. 전화 해본다 했더니 해보라 합니다. 전화 했습니다. 거짖말 이 밝혀 졌습니다. 돌아 버렸습니다. 마지막까지 거짖말 하는년 한테 분노 했습니다. 걸래같은년 마지막까지 거짖말 하면서 사람 조롱하다니.. 제가 말했습니다. 내인생 꼬이고 딸내미 인생 꼬였다. 너도 그놈하 못살게 해야 겠다. 그놈 전화 번호 대라. 그놈 전화 번호는 마누라 집나가고 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또 거짖말 합니다. 핸드폰 번호 바뀌어서 전화 번호 없다고 전화 번호 불때 까지 때렸습니다. 독한년 지혼자 잘살아 볼려고 전화 번호 안가르쳐 줍니다. 불때까지 두둘겨 팼습니다. 한참 후에 덜덜 떨면서 알려 주더군요.. 핸드폰에 저장 되 있으면서 전화 번호 없다고 거짖말 하고 혼자 잘살아 보겠다고 끝까지 입다물 고.. 그놈(손장희)한테 전화 해서 남의 마누라랑 살으니 좋으냐 씨발놈아 했더니 욕했다고 덤빕니다. 나이도 한참어린놈이.. 그리고 마누라 때렸다고 지랄 합니다. 둘다 간통으로 집어넣고 위자료 청구 소송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참았습니다. 사랑하는사람을 어떻게 신고 합니까...... 전화 끊고 걸래 같은년 남자관계 알아 봤습니다... 완전 쓰래기 인생이더군요..... 남편에 자식 있는여자가 별의별 싸이트에 가입하고 사진과 전화 번호 올리고 남자나 후리로 다니고... 이런년을 용서하고 이해할 려고 했는데.... 내자신이 비참했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용서해달라 잘못했다 빌더군요... 늦었다 했습니다 용서해줄때 왜 빌지 않았냐구 ... 한참을 빌더군요.. 눈탱이밤탱이 되고 온몸이 몽투성이되서... 잘못 했다고.. 오빠랑 딸내미 위해서 살겠다고 처가에 가서 오빠가 데리 로 올때 까지 기다리겠다고.... 용서해달라고.... 12시가 넘어가면서... 다시 한번 용서해주기로 했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라 용서한다 믿어준다고.... 처가로 대려가기위해 안대하나 사로 나갔습니다.. 불쌍한년 걱정되서 먹을약하고 죽하고 사고 들어가려 하니 전화가 오더군요..파스 하나 사다달라고 무서우니 빨리 돌아와 달라고.. 다시 돌아가 파스 하나 사서 가니 모텔카운터에서 열쇠를 주더군요... 아가씨 나갔다고... 들어가 보니 지갑하나랑 모자 하나만 가져가고 아무것도 안가져가 고 도망갔습니다.... 배신.. 분노.... 뭐라 설명할수 없는 기분이었습니다. 일단 처가로 가서 마누라 짐을 가져다 놨습니다. 장인장모님께 혹시라도 집으로 오면 아무말도 하지 말고 받아달라고....부탁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손장희 마누라랑 바람핀놈 만나서 마누라 옷 챙겨 왔습니다. 그리고 그놈 부모도 아들놈이 어떻게 살고 있다는거 알리기 위해 대구 그놈집에 사람 보내서 알렸습니다. 그놈 부모한테 욕도 하고 했습니다. 마누라 옷가지고 처가로 가서 옷갔다 놓고 하다 보니 내가준 결혼 사진이랑 우리둘 처음 만난 사진 모두 버렸더군요.... 내겐 소중한 사진인데... 마누라 딸내미 사진 찍어주느라 내사진 몇장 없는데.. 몇장 없는 사진 준건데.... 그래도 마누라 혹시 처가로 와있을까봐 가면서 사진 얘기 나오면 마누라 우리 처음 결혼사진 꾸졋지 ㅋㅋ 내가 두번째 결혼사진은 멋지게 남겨 줄께 ^^ 이래야지 하면서 쓰린속 달래면서 처가로 가보니 안왔더군요... 그대로 도망간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일주일간 밥한숫가락 재대로 못먹고 잠한숨 못자고 이러고 있네요. 핸드폰으로 전화를 계속 하다보니 전화르 꺼놧다 켜놨다 하는데. 문자를 아무리 남겨도 안받고... 전화도 없네요... 이런년 잊어야지 하면서도 기다려지고 걱정되고 답답하네요. 이대로 이년 사라지면.... 앞으로 행복할까 걱정 됩니다. 옷도 없고 돈도 없고 쫌있으면 신용불량 될테고 지금도 내가 이혼하 면 주민등록도 말소 될수있는데.... 내가 독한맘 먹고 간통으로 고소 하고 두년놈들에게 위자료 청구 하면 인생 더꼬일건데.. 왜 모를까 요.... 바람나서 눈뒤집히면 ... 다이렇게 되나요... 같이살던 남자놈은 잘못했다고 하는데... 그놈 부모도 용서해달라 하는데... 지 앞길 위해서 다들 저러는데.... 이년은 왜이리 모자른 지.. 언제나 물가에 어린아이처럼 걱정만 되네요..1
바보일기
어느날 갑작이 사랑하는 사람(지수진79.12.10 )이 사라졌습니다.
외박한번 없던 사람이 문자 하나 오고 사라졌습니다.
일이 생겨 못들어 온다 처가에서 잔다고 부모님게 말해달라고
문자 가 왔습니다.
한번도 이런적이 없던 사람입니다.
너무 걱정이 되서 잠을 잘수 가 없었습니다. 핸드폰도 꺼놔서 전화
가 안됬습니다. 밤새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
하루가 지났습니다. 또 연락이 안됩니다. 피가 마르는줄 알았습니다
힘들게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릴적 돈문제로 잡혀 있다 합니다. 어릴적 술집아가씨라
돈을 써서 그돈때문에 잡혀있답니다.
믿을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서 돈을 준비하고 112신고도
했습니다. 또 핸드폰이 꺼져 있습니다.
경찰에 납치 신고 했습니다. 경찰에게 부탁했습니다. 부모님들 모르
게 조용히 해결해 달라고...
형사가 부릅니다. 가서 보니 형사말이 마누라가 바람나서 나간거
같다고 합니다. 형사랑 싸웠습니다. 내마루라는 그런 여자가 아니다
10 여년동안 한번도 싸워본적도 없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했다고
근데 니가 뭔데 그딴말을 하냐고 싸웠습니다.
형사가 증거를 하나씩 말해줍니다.
믿을수 없었습니다. 이사람이 날 속이고 내부모를 속이고 딸내미를
버리고 다니는 여자라 믿을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나오는 증거는 현실이었습니다.
날 속이고 출근한다고 하고 몇달을 낮에는 놀러다니고 밤에 일끝나
고 돌아온거 처럼 했습니다. 그런것도 모르고 출근때 태워다 주고
일끝나고 오면 팔다리 주물러주고 같이 놀아주고 힘들다 하면
같이 술도 한잔 했습니다.
모든게 거짖이었습니다....
몇일을 술로 하루하루 보냈습니다.
친구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이여자 찾아 달라고 형사는들 단순
가출이라 안된다 한다고..
형사 친구녀석 둘이 도와줘서 마누라 지금껏 가입한 싸이트36개랑
지금이순간에도 컴퓨터 앞에서 겜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허무 했습니다. 난 걱정되고 믿을수 없어서 기다리고 찾고 애태우는
데 겜이나 하고 있고 잡혀있다 거짖말 하고.....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용서하고 이해 할려 했습니다.
다시 돌아오면 아무일 없는것처럼 받아 줄려 했습니다.
마누라 싸이에 글올라 온거 마누라 일촌 뒤져 글확이하고 눈물이
났습니다. 나쁜년 이었습니다 1년넘게 다른남자 사귀고 1주년 사진
까지 싸이에 감춰 뒀습니다.
그래도 용서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아이가 8살 입니다.
1주일 만에 마누라 만났습니다. 그동안 메일로 대화 했씁니다.
메일로 꼭 돌아 온다 했습니다. 헌데 만나서 하는말이 아직도 잡혀
있고 자기가 그문제 해결하고 돌아온다고 기다려 달라합니다
3일정도면 된다고... 속아 줬습니다.
그날 눈물흘리면서 부모님께 용서를 구할때 속아 줬습니다.
3일이 지났습니다. 전화는 여전히 안됩니다. 메일 답장이 왔는데
안돌아 올꺼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용서하고 이해하고 보내 줄
려 했습니다. 이혼해달라고 했더니 왔습니다.
3번째 눈물흘리며 빌었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돌아와 달라고..
안된다 합니다.
한번도 다른사람 앞에서 눈물 흘려 본적이 없었습니다.
한번도 남앞에서 아쉬운 소리 해본적 없었습니다.
하지만 가정을 위해서 참았습니다.
내옷한벌 안사입고 마누라 딸내미 옷사주고 나먹고싶은거 안먹고
마누라 딸내미 먹을거 챙겨 먹이는 재미로 살았습니다.
근데 돌아오는건 배신이었습니다.
그래도 이해하고 용서 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에다 합의이혼 신청 했습니다. 속이 뒤집히는줄알았습니다.
그래도 이혼까지 3주 남았고 이혼해도 신고 안하면 이혼 무효다
아직 시간있으니 돌아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이혼하더라도 친구로 아이 엄마로 남아 달라 했습니다.
아직 어린아이고 엄마가 보고 싶다면 와달라고...
몇일동안 술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다 갑작이 보고싶은
마음에 와달라고 전화 했습니다. 그녀가 와줬습니다.
돈도 옷도 없이 나가 힘들까봐 당장 입을 옷도 챙겨 줬습니다.
돈없어 힘들까봐 돈도 3번 줬습니다.
그녀가 와서 한다는 말이 부천에 같이 살 남자가 기다려서 가봐야
한다합니다 순간 돌았습니다. 내앞에서 어떻게 그런말을 한번도 아
니고 2번씩이나 할수 있는지... 뺨한데 때릴려 했는데 하지마 하면
서 손을 휘들러 덤비는줄 알고 주먹과 발로 몇대 때렸습니다.
그리고나서 마누라가 하는말이 무서워 못보겠답니다.
내 진심은 몰라주고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난 때리고 얼마나 가슴아
프고 미안했는지 모르고..... 미안하다 용서해달라 진심이 아니다
이해해달라 빌었습니다.
몇일을 빌고 나서 첨으로 먼저 전화 왔습니다. 너무 밝은 목소리로
방구했으니 짐 가져간다고.... 눈물을 삼키고 짐을 꺼내줬습니다.
춥다하는데... 안줄수가 없었습니다.
내앞에 친구인지 동생인지 데리고 와서 차에 실어 갑니다.
사진을 줬습니다. 내손으로 결혼사진 못버리겠다 고.. 그리고 같이
찍은 사진 딸내미랑 찍은사진 다줬습니다. 혹시 이거보면 돌아오겠
지 라는 기대로.....
몇일이 지났습니다. 전화로 부탁하나 했습니다. 이혼하더라도
멋지게 이혼여행이라도 가자고 그리고 법원갈때 웃으면서 가자고
제주도에서 5일간있으면서 최대한 즐겁게 시간보냈습니다.
그리고 하루 다시한번 부탁했습니다. 저렇게 가족끼리 다시한번
제주도 오고 같이 살면 안되겠느냐고... 안됩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법원으로 갔습니다. 웃으면서 보내주고 싶었습니
다. 근데 ... 법원에 들어가 이혼확인서 받으니 기분이 우울해 졌습
니다. 내가 왜 이혼을 당해야 하는지.. 왜 지은이가 버려져야 하는
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마누라 바람나서 나간건 이해하는데..
내가 뭘 잘못해서 바람피운건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일끝나면 칼같이 집에오고 마누라 딸내미 위해서 살고 부부싸움도
안해 봤는데... 뭘 잘못해서 마누라가 바람나서 이혼하는지..
이혼하는마당에 왜 내가 이렇게 매달려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법원에서 나와 부평에 와서 쏘주 한잔 할때 까지 말을 안했습니다.
쏘주 앞에서 기분이 나쁘다.. 왜 이혼하는지 모르겠다..
이왕 이혼하는거 거짖말 하지말고 속시원히 얘기해보자 낼이면
우리 남남이된다.
또 거짖말입니다......
모텔에 와서 부탁했습니다. 지은이를 위해서라도 집근처에 방하나
구해줄테니 아이가 엄마 필요로 할때 까끔 와서 봐주면 안되겠냐고
그랬더니 마누라하는말이 자기한테 400 이 있다 그돈은 남자가 주
고 갔고 같이 살지 않으니 그돈으로 자기가 방하나 구해 오겠다고.
마지막까지 거짖말 하는데 화가 나서 돌았습니다.
그돈 그럼 누가 가지고 있냐 햇더니 친구가 가지고 있답니다.
전화 해본다 했더니 해보라 합니다.
전화 했습니다. 거짖말 이 밝혀 졌습니다.
돌아 버렸습니다. 마지막까지 거짖말 하는년 한테 분노 했습니다.
걸래같은년 마지막까지 거짖말 하면서 사람 조롱하다니..
제가 말했습니다. 내인생 꼬이고 딸내미 인생 꼬였다. 너도 그놈하
못살게 해야 겠다. 그놈 전화 번호 대라.
그놈 전화 번호는 마누라 집나가고 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또 거짖말 합니다. 핸드폰 번호 바뀌어서 전화 번호 없다고
전화 번호 불때 까지 때렸습니다. 독한년 지혼자 잘살아 볼려고
전화 번호 안가르쳐 줍니다. 불때까지 두둘겨 팼습니다.
한참 후에 덜덜 떨면서 알려 주더군요.. 핸드폰에 저장 되 있으면서
전화 번호 없다고 거짖말 하고 혼자 잘살아 보겠다고 끝까지 입다물
고.. 그놈(손장희)한테 전화 해서 남의 마누라랑 살으니 좋으냐
씨발놈아 했더니 욕했다고 덤빕니다. 나이도 한참어린놈이..
그리고 마누라 때렸다고 지랄 합니다. 둘다 간통으로 집어넣고
위자료 청구 소송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참았습니다.
사랑하는사람을 어떻게 신고 합니까......
전화 끊고 걸래 같은년 남자관계 알아 봤습니다...
완전 쓰래기 인생이더군요.....
남편에 자식 있는여자가 별의별 싸이트에 가입하고 사진과 전화
번호 올리고 남자나 후리로 다니고... 이런년을 용서하고 이해할
려고 했는데.... 내자신이 비참했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용서해달라 잘못했다 빌더군요... 늦었다 했습니다
용서해줄때 왜 빌지 않았냐구 ...
한참을 빌더군요.. 눈탱이밤탱이 되고 온몸이 몽투성이되서... 잘못
했다고.. 오빠랑 딸내미 위해서 살겠다고 처가에 가서 오빠가 데리
로 올때 까지 기다리겠다고.... 용서해달라고....
12시가 넘어가면서... 다시 한번 용서해주기로 했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라 용서한다 믿어준다고....
처가로 대려가기위해 안대하나 사로 나갔습니다..
불쌍한년 걱정되서 먹을약하고 죽하고 사고 들어가려 하니
전화가 오더군요..파스 하나 사다달라고 무서우니 빨리 돌아와
달라고.. 다시 돌아가 파스 하나 사서 가니 모텔카운터에서 열쇠를
주더군요... 아가씨 나갔다고...
들어가 보니 지갑하나랑 모자 하나만 가져가고 아무것도 안가져가
고 도망갔습니다....
배신.. 분노.... 뭐라 설명할수 없는 기분이었습니다.
일단 처가로 가서 마누라 짐을 가져다 놨습니다. 장인장모님께
혹시라도 집으로 오면 아무말도 하지 말고 받아달라고....부탁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손장희 마누라랑 바람핀놈 만나서 마누라 옷 챙겨
왔습니다. 그리고 그놈 부모도 아들놈이 어떻게 살고 있다는거
알리기 위해 대구 그놈집에 사람 보내서 알렸습니다. 그놈 부모한테
욕도 하고 했습니다.
마누라 옷가지고 처가로 가서 옷갔다 놓고 하다 보니 내가준 결혼
사진이랑 우리둘 처음 만난 사진 모두 버렸더군요.... 내겐 소중한
사진인데... 마누라 딸내미 사진 찍어주느라 내사진 몇장 없는데..
몇장 없는 사진 준건데....
그래도 마누라 혹시 처가로 와있을까봐 가면서 사진 얘기 나오면
마누라 우리 처음 결혼사진 꾸졋지 ㅋㅋ 내가 두번째 결혼사진은
멋지게 남겨 줄께 ^^ 이래야지 하면서 쓰린속 달래면서 처가로
가보니 안왔더군요...
그대로 도망간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일주일간 밥한숫가락 재대로 못먹고 잠한숨 못자고 이러고 있네요.
핸드폰으로 전화를 계속 하다보니 전화르 꺼놧다 켜놨다 하는데.
문자를 아무리 남겨도 안받고... 전화도 없네요...
이런년 잊어야지 하면서도 기다려지고 걱정되고 답답하네요.
이대로 이년 사라지면....
앞으로 행복할까 걱정 됩니다.
옷도 없고 돈도 없고 쫌있으면 신용불량 될테고 지금도 내가 이혼하
면 주민등록도 말소 될수있는데.... 내가 독한맘 먹고 간통으로 고소
하고 두년놈들에게 위자료 청구 하면 인생 더꼬일건데.. 왜 모를까
요.... 바람나서 눈뒤집히면 ... 다이렇게 되나요...
같이살던 남자놈은 잘못했다고 하는데... 그놈 부모도 용서해달라
하는데... 지 앞길 위해서 다들 저러는데.... 이년은 왜이리 모자른
지.. 언제나 물가에 어린아이처럼 걱정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