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나에게 나는 오늘 독백한다.

이지원20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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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하루를 시작하는 때


오늘도 난 혼자 중얼거린다.


 


 


그래 너 잘 이겨낼꺼야 힘내쟈


 


점심 하루의 중간점검 시간


오늘도 난 혼자 독백한다.


 


 


그래 너 잘 이겨내고 있는거야


 


저녁 하루의 2/3가 가버린 때


오늘도 난 혼자 말해본다.


 


 


그래 너 오늘 되게 잘햇던거야


 


그리고 밤 잠자기 바로 전시간


오늘도 난 혼자 말해본다.


 


 


그래 너 잘 참앗어 이제 울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