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또는 "하느님"이라는 존호는 우리나라 배달민족의 조상신이신 환인 천제(天帝)님을 일 컫는 호칭이었다. (태왕사신기를 봤다면 환인이 누군지 알겠지? 설마 안 봤더라도 알 것이리라!) 지방에 따라 발음 차이가 있어 "하날님", "하늘님"으로 불러 모시다가 후대에 가서 "하나님"또는 "하느님"으로 음운변천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즉, 우리 배달민족의 "하나님"은 환인천제님을 뜻 함이니 중동 사막의 지방 잡신인 "야훼"를 칭함이 아니니라. 개 중에는 "하나"가 "천(天)"이 아닌 숫자 "하나(一)", 즉 one을 뜻 한다는 개 소리를 지껄이는데... 이제부터 잘 듣거라. 조선왕조시대에 기독교도들 중에서 천주교(카톨릭)가 개신교보다 먼저 들어와 선교를 하려 똥경에 나와있던 "야훼" 또는 "여호와"를 그대로 써 먹으니 타 문화를 쉽게 접하지 못했던 우리 조상님들의 반응이 영 시원찮았거든. 그래서 "천주님", "상제님"이라는 호칭으로 "야훼"의 이름을 창씨개명하니 쪼꼼 통하나 싶었지만 별반 차이는 없었지.그렇게 큰 소득없이 찌질하게 지내오다가, 조선왕조 말년에 가까워 오면서 개신교도 선교가 허용되어 개신교도들이 카톨릭교도들과 합동하여 도둑질을 공모하니 그 이름이 바로 "하나님"이란 존호니라.순진무구했던 우리네 조상님들은 우리의 "하나님"이 "야훼"인줄은 꿈에도 모르고 그저 성스러움에 마음을 주고나니, 그제야 씨알이 먹혀 오늘날처럼 교세가 번성하게 되었단다. 이 도적떼들아...일본 왜놈보다, 중국 오랑캐보다 더 무서운 도적떼들아.. 우리 환인천제의 존호 "하나님"의 이름을 욕 되게 함부로 부르지 말아라.편협한 고대 중동 사막의 지역잡신의 살육에 겁 먹어 거짓 "믿음"을 내 보이지 말고 눈을 뜨길 바란다.8
"하나님"의 이름을 욕 보이지 말아라!
"하나님" 또는 "하느님"이라는 존호는 우리나라 배달민족의 조상신이신 환인 천제(天帝)님을 일 컫는 호칭이었다. (태왕사신기를 봤다면 환인이 누군지 알겠지? 설마 안 봤더라도 알 것이리라!)
지방에 따라 발음 차이가 있어 "하날님", "하늘님"으로 불러 모시다가 후대에 가서 "하나님"또는 "하느님"으로 음운변천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즉, 우리 배달민족의 "하나님"은 환인천제님을 뜻 함이니 중동 사막의 지방 잡신인 "야훼"를 칭함이 아니니라.
개 중에는 "하나"가 "천(天)"이 아닌 숫자 "하나(一)", 즉 one을 뜻 한다는 개 소리를 지껄이는데... 이제부터 잘 듣거라.
조선왕조시대에 기독교도들 중에서 천주교(카톨릭)가 개신교보다 먼저 들어와 선교를 하려 똥경에 나와있던 "야훼" 또는 "여호와"를 그대로 써 먹으니 타 문화를 쉽게 접하지 못했던 우리 조상님들의 반응이 영 시원찮았거든.
그래서 "천주님", "상제님"이라는 호칭으로 "야훼"의 이름을 창씨개명하니 쪼꼼 통하나 싶었지만 별반 차이는 없었지.
그렇게 큰 소득없이 찌질하게 지내오다가, 조선왕조 말년에 가까워 오면서 개신교도 선교가 허용되어 개신교도들이 카톨릭교도들과 합동하여 도둑질을 공모하니 그 이름이 바로 "하나님"이란 존호니라.
순진무구했던 우리네 조상님들은 우리의 "하나님"이 "야훼"인줄은 꿈에도 모르고 그저 성스러움에 마음을 주고나니, 그제야 씨알이 먹혀 오늘날처럼 교세가 번성하게 되었단다.
이 도적떼들아...일본 왜놈보다, 중국 오랑캐보다 더 무서운 도적떼들아..
우리 환인천제의 존호 "하나님"의 이름을 욕 되게 함부로 부르지 말아라.
편협한 고대 중동 사막의 지역잡신의 살육에 겁 먹어 거짓 "믿음"을 내 보이지 말고 눈을 뜨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