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

정동훈200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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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

카자흐스탄 출신 리포터가 미국에서 벌이는 좌충우돌 코미디이다.

코믹한 요소와 nasty한 요소가 각각 반씩 섞여 있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문화적 이해가 없이 감상한다면 진짜 재미 없는 영화였을 뻔 하였던 영화이다. 예로 들면 무지의 예로 아프리카에는 코끼리와 부족들만 살고 있다는 식으로 말이다.

한마디로 자신이 아는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라는 경고를 주는 영화 감상을 한 영화였다.

정말이지 색다른 쇼킹을 경험하게 해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