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미술관교육프로그램 과제때문에
찾아가게 되었던 서울역사박물관이다.
찾아간 적도 없었고 지나가면서 이런 곳도 있구나
라고 느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보통 흥국생명의 조형물을 보려고 2번인가
이 근처로 왔었던 기억이 난다.
덕수궁과는 달리 경희궁은 꼭꼭 숨어있는 느낌이였다..
시청광장때문에 시야가 탁 트여서 그런 것인가??..
비운의 경희궁은 왕이 나서서 조회를 하는 승정전, 웅복전, 회상전, 집경당, 홍정당, 정시각, 사현각, 홍화문 등의 관물들과 다른 부속건물들이 많았지만 융복전과 집경당은 없어지고 나머진 건물들은
1910년 일제때 강제 철거 또는 이전되었다.. 그래서 그 자리에
경성중학교(지금의 서울고)가 설립되었다.. 광복후엔 서울고가
이전해서 지금은 여차여차하여 서울역사박물관이 들어섰다.
서울역사박물관에 서울시립박물관이였으니깐 그 부지를
서울시에서 샀을 것이다.
경희궁은 원래 궁궐중에서 제일 경치가 아름답고 넓었지만,
지금 가보면 무지 좁다. 덕수궁의 반절도 안되는 느낌이다.
왜 복원사업을 안하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경희궁 유구. Site of the well Ditch at Gyeonghuigung Palace)
경희희궁 유구 자리에 지금의 서울역사박물관이 들어섰다.
지금은 '음악이 흐르는 박물관의 밤' 행사를 여기서 하고 있다.
아프라카 타악속으로,, 쿰바야.
이때 행사에 참여해 봤는데 정말 호응 좋았던걸로 기억된다.
마지막엔 꼬마 아이들도 무대에 올라가서
공연하는 분들과 같이 춤을 추었는데..
애기들이 열심히 골반흔드는게 참 귀여웠다 ㅎㅎ
지금은 특별전시실에서 사이언스 터널 특별전을 하고 있다.
전시를 보고 느낀거지만
어린이, 학생, 성인 모두가 가서 꼭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건 과학시간에 배우기도 힘든거고
과학지식을 선두하는 독일이 테마별로 6개의 터널로 구생해서
영상자료와 함께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여러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혼자서 전시를 보는 것 보단 전시장에 있는 도슨트 학생의 도움을 받는게 좋다.
서울역사박물관..
덕수궁과는 달리 경희궁은 꼭꼭 숨어있는 느낌이였다.. 시청광장때문에 시야가 탁 트여서 그런 것인가??..
비운의 경희궁은 왕이 나서서 조회를 하는 승정전, 웅복전, 회상전, 집경당, 홍정당, 정시각, 사현각, 홍화문 등의 관물들과 다른 부속건물들이 많았지만 융복전과 집경당은 없어지고 나머진 건물들은 1910년 일제때 강제 철거 또는 이전되었다.. 그래서 그 자리에 경성중학교(지금의 서울고)가 설립되었다.. 광복후엔 서울고가 이전해서 지금은 여차여차하여 서울역사박물관이 들어섰다. 서울역사박물관에 서울시립박물관이였으니깐 그 부지를 서울시에서 샀을 것이다. 경희궁은 원래 궁궐중에서 제일 경치가 아름답고 넓었지만, 지금 가보면 무지 좁다. 덕수궁의 반절도 안되는 느낌이다. 왜 복원사업을 안하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경희궁 유구. Site of the well Ditch at Gyeonghuigung Palace)
경희희궁 유구 자리에 지금의 서울역사박물관이 들어섰다.
지금은 '음악이 흐르는 박물관의 밤' 행사를 여기서 하고 있다.
아프라카 타악속으로,, 쿰바야.
이때 행사에 참여해 봤는데 정말 호응 좋았던걸로 기억된다.
마지막엔 꼬마 아이들도 무대에 올라가서
공연하는 분들과 같이 춤을 추었는데..
애기들이 열심히 골반흔드는게 참 귀여웠다 ㅎㅎ
지금은 특별전시실에서 사이언스 터널 특별전을 하고 있다.
전시를 보고 느낀거지만
어린이, 학생, 성인 모두가 가서 꼭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건 과학시간에 배우기도 힘든거고
과학지식을 선두하는 독일이 테마별로 6개의 터널로 구생해서
영상자료와 함께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여러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혼자서 전시를 보는 것 보단 전시장에 있는 도슨트 학생의 도움을 받는게 좋다.
아마 이쪽 분야 전공학생인데 확실히 설명을 들으면서
지금 선두 과학의 흐름을 알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