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생일인데도 허전하다. 막상 생일날 전과 별다름이 없는 날인걸 생각해보니 마음이 우울하다. 내 생각이 잘못된 걸까... 이제는 이런날이 익숙해져야 한 걸까... 군중속의 고독을 느끼고 있는 걸까... 이런거에 익숙해 지면 안될텐데... 몇년전만 해도 다른반애들이 와서 생일빵을 때려줬는데... 그 순간 케이크를 같이 먹었던 그 순간... 그 순간이 그립다. 그리워서 내 머릿속에 견딜 수가 없다...1
생일. 생일인데도 허전하다. 막상 생일날 전과 별다름
생일.
생일인데도 허전하다.
막상 생일날 전과 별다름이 없는 날인걸
생각해보니 마음이 우울하다.
내 생각이 잘못된 걸까...
이제는 이런날이 익숙해져야 한 걸까...
군중속의 고독을 느끼고 있는 걸까...
이런거에 익숙해 지면 안될텐데...
몇년전만 해도 다른반애들이 와서
생일빵을 때려줬는데... 그 순간
케이크를 같이 먹었던 그 순간...
그 순간이 그립다.
그리워서 내 머릿속에
견딜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