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은 새벽 7시에 용산 집결, 기차로 4시간을 타고 장항 도착후 배를타고 군산선착장에서 선유도유람선을 타고 선유도 및 고구산군도를 유람하고 선유도에서 1시간 머문후 18시 50분 기차로 서울로 올라오는 일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출발할때 그리고 가는 4시간 내내 아무런 이야기 없이 군산선착장에 도착했는데, 현장에서 기상악화(풍랑주의보)로 선유도는 못들어가고 B코스로 대체한다고 하는 겁니다.
B코스가 뭔가했더니 군산앞바다 한바퀴(1시간반) 돌고 들어오는 것이였습니다.
군산앞바다는 공장밖에는 안보이더군요.
어쨋든 한시간반동안 돌고 내려주더군요. 그때가 3시, 기차는 6시 50분..
추운 선착장, 정말 작아서 식당몇개랑 슈퍼 몇개밖에 없는데 할일 없이
그냥 방치해두더라구요.
날씨도 춥고 할일도 없어서 기차역에가서 표를 바꿔서 일찍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여행상품 제목이 선유도여행이였는데 선유도는 커녕 할일 없이 있다 왔습니다.
하루종일 시간낭비하고 비용낭비하고(1인당 64000씩 친구랑 2명이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여행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풍랑주의보가 떨어질걸 우리가 용산에서 출발한후에 알게 되었다. 어쩔수 없었으니 환불해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제가 기상청에 확인해 본 결과 풍랑주의보는 당일 새벽 2시에 났더라구요.
저기가 출발하기 직전에서 전화한통만으로 확인만 했어도
시간낭비, 돈낭비는 하지 않았을겁니다.
그렇게 이야기해도 그렇게까지는 못한다는(새벽부터 기상을 확인하는것) 입장입니다.
게다가 인터넷상에서는 기상악화로 선유도유람이 불가능할경우 군산앞바다 유람으로 대체된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사전 인터넷상에서 한마디 게시되어 있지도 않고, 현장에서는 본인의사 확인도 없이 모두 군산앞바다 유람선을 타게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품명 자체가 선유도 여행인데 선유도를 못가게되면 취소하든가 아니면 연기라도 해야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섬여행인데 당일아침 출발전 기상상태를 확인하는것은 여행사에 해야 할 당연한 의무 아닌가요?
그런게 없다면 굳이 여행사통해 국내여행갈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으로 기차타고 내려가면 되지요.
그리고 당일 새벽 출발전 전 심하게 감기가 걸려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아파서 가기가 힘드니 일자를 연기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관광상품이기 때문에 기차표 반환이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하는수없이 아픈몸을 이끌고 다녀왔습니다. 올라올때 시간이 많이 남아 기차표 시간을 바꿔 올라왔는데, 기차역에서 직접 바꿨습니다. 반환되더라구요! 수수료2000원만 내면 반환해주더라구요!!
인터넷 여행사 k7788로 인해 지대로 망친 여행!!! ㅠㅠ
제가 선유도를 무지 가고 싶어서 벼루고 별른 끝에
이번에 K7788이라는 국내여행사를 통해 선유도여행상품을 신청했답니다.
선유도 비경 유명하잖아여!!!
친구와 함께 기대에 부푼마음으로 신청했지요.
일정은 새벽 7시에 용산 집결, 기차로 4시간을 타고 장항 도착후 배를타고 군산선착장에서 선유도유람선을 타고 선유도 및 고구산군도를 유람하고 선유도에서 1시간 머문후 18시 50분 기차로 서울로 올라오는 일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출발할때 그리고 가는 4시간 내내 아무런 이야기 없이 군산선착장에 도착했는데, 현장에서 기상악화(풍랑주의보)로 선유도는 못들어가고 B코스로 대체한다고 하는 겁니다.
B코스가 뭔가했더니 군산앞바다 한바퀴(1시간반) 돌고 들어오는 것이였습니다.
군산앞바다는 공장밖에는 안보이더군요.
어쨋든 한시간반동안 돌고 내려주더군요. 그때가 3시, 기차는 6시 50분..
추운 선착장, 정말 작아서 식당몇개랑 슈퍼 몇개밖에 없는데 할일 없이
그냥 방치해두더라구요.
날씨도 춥고 할일도 없어서 기차역에가서 표를 바꿔서 일찍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여행상품 제목이 선유도여행이였는데 선유도는 커녕 할일 없이 있다 왔습니다.
하루종일 시간낭비하고 비용낭비하고(1인당 64000씩 친구랑 2명이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여행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풍랑주의보가 떨어질걸 우리가 용산에서 출발한후에 알게 되었다. 어쩔수 없었으니 환불해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제가 기상청에 확인해 본 결과 풍랑주의보는 당일 새벽 2시에 났더라구요.
저기가 출발하기 직전에서 전화한통만으로 확인만 했어도
시간낭비, 돈낭비는 하지 않았을겁니다.
그렇게 이야기해도 그렇게까지는 못한다는(새벽부터 기상을 확인하는것) 입장입니다.
게다가 인터넷상에서는 기상악화로 선유도유람이 불가능할경우 군산앞바다 유람으로 대체된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사전 인터넷상에서 한마디 게시되어 있지도 않고, 현장에서는 본인의사 확인도 없이 모두 군산앞바다 유람선을 타게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품명 자체가 선유도 여행인데 선유도를 못가게되면 취소하든가 아니면 연기라도 해야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섬여행인데 당일아침 출발전 기상상태를 확인하는것은 여행사에 해야 할 당연한 의무 아닌가요?
그런게 없다면 굳이 여행사통해 국내여행갈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으로 기차타고 내려가면 되지요.
그리고 당일 새벽 출발전 전 심하게 감기가 걸려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아파서 가기가 힘드니 일자를 연기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관광상품이기 때문에 기차표 반환이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하는수없이 아픈몸을 이끌고 다녀왔습니다. 올라올때 시간이 많이 남아 기차표 시간을 바꿔 올라왔는데, 기차역에서 직접 바꿨습니다. 반환되더라구요! 수수료2000원만 내면 반환해주더라구요!!
연기시키기 싫어 거짓말까지 한것이였습니다.
여행사의 편의, 상업적 목적으로 소비자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을지 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