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없어봐야 그 빈 자리를 안다 있던 가구를 치울때면 오히려 그자리가 선선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사람은 다르다 그 사람의 빈 자리가 드러나면서 다가오는 서글픔과 불편함 그것은 때론 그리움으로까지 이어지지 않던가9
그리움
사람은 없어봐야 그 빈 자리를 안다
있던 가구를 치울때면 오히려 그자리가
선선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사람은 다르다
그 사람의 빈 자리가 드러나면서
다가오는 서글픔과 불편함
그것은 때론 그리움으로까지 이어지지 않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