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달팬은 주름이 없는 밋밋한 반원형 팬입니다.반달팬 없다고 고민마세요. 파운드틀에다 해도 예뻐요.또는 굽지않는 무스니까 페트병을 잘라 직접 틀을 만들어도 되겠구요. ^^
딸기퓨레는 지난 봄에 싱싱한 딸기를 레몬즙 약간 넣고살짝 졸여 냉동해둔 것이에요.딸기는 수분이 많으니까 살짝 졸여서 묽은 잼 정도의 끈기가 되면 쓰세요.
마스카르포네 치즈대신 크림치즈 쓰셔도 됩니다.(블럭형보다는 시판용 컵으로 된것을 추천해요)치즈는 실온상태인것이 잘 풀리고 뭉치지 않아요. 미리 꺼내두시고요.사워크림은 물기뺀 플레인요구르트로 대체 가능합니다.
각각의 젤라틴은 만들기 10분전에 찬물에 불려둡니다. 딸기퓨레에 설탕과 레몬즙을 넣고 데웁니다.바글바글 끓일필요는 없구요, 판젤라틴이 녹을 정도면 됩니다.미리 찬물에 불려둔 판젤라틴을 넣고 고루 녹인 후체온정도로 식으면 만들어둔 하트모양틀에 넣고 굳힙니다.
저는 무스띠를 이용해서 하트모양을 잡았어요. 페트병을 이용해도 되겠고..각자 나름대로 응용해보세요 ^^길쭉하게 하트모양을 잡은 틀을 아래를 막고 딸기젤리를 부어준 뒤냉장실에서 굳히고 다시 냉동해두었어요.
사용하기 직전에 틀을 벗겨내는데 쏘옥 빠지지 않아요.틀을 잘라내고 손으로 살살 밀어내듯 떼어내야합니다 ^^;
※ 이 젤리는 달지않고 새콤한 맛이니 취향껏 설탕을 더 첨가하세요. ※ 초간단 치즈무스~실온상태의 치즈를 먼저 풀어주고 설탕 넣어주고사워크림과 생크림도 넣어 고루 섞어주면 됩니다.이때 맛을 보고 설탕량을 더 늘일지를 판단하세요.이 레시피는 별로 달지 않습니다. 바닐라 에센스 서너방울 넣어주고 불려둔 젤라틴을 중탕으로 녹여 넣고재빨리 섞어줍니다.젤라틴은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녹여도 됩니다. 준비된 틀의 ⅓ 가량 치즈무스를 채우고 30분 냉동~(혹시 딸기젤리를 얹었을때 무거워서 가라앉을것이염려되어서 그리 했습니다.)
꾸득하게 윗면이 굳은 치즈무스 위에 약간의 치즈무스를 가운데만 살짝 채우고 (하트모양 사이의 요철에 잘 채워지게 하기위해)
딸기젤리를 거꾸로 얹은 뒤 살짝 눌러주고 남은 치즈무스 다 채우고(공간이 들뜨지 않게 꼼꼼하게 채우세요)
재단해둔 제누아즈를 덮어 또 살짝 눌러준 뒤랩으로 감아 3시간이상 냉동합니다.
뜨거운 물수건으로 감싸 케이크를 빼내고 분량의 생크림을 휘핑해취향껏 발라주면 완성~!양쪽 끝은 깔끔하게 잘라서 예쁜 하트가 보이게 내세요.무스케이크 자를땐 칼을 뜨거운물에 담궜다가물기 닦아내고 잘라내면 잘 잘립니다. 살짝 갸웃~ 한 하트지만 불타는 빨간색은 맘에 드는군요. ^^제누와즈가 조금 도톰해보이지만 이정도는 돼야안정감이 있고 맛도 잘 어울리는듯.
홍홍홍... 제 사랑을 받아주시와요~ 네?
유통기한이 간당간당한 치즈를 살리자는 목적치고는 꽤 이쁜 무스지요? ^^저는 밤에 마무리 한거라 데코할 생각을 못했는데 취향껏 데코하세요. 은구슬을 뿌려도 되겠고~ 민트잎이나 파티쉐금딱지도 매우 잘 어울려요.
전 그냥 깔끔함으로 밀어붙일랍니다. ㅎㅎ 새콤한 딸기젤리와 부드러운 치즈무스의 조화 또한 사랑스럽군요 ^^
하트품은 치즈무스케이크
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 하트품은 치즈무스케이크
집에 마스카르포네 치즈가 유통기한이 간당간당 한데저번에 티라미스는 만들었고..막상 떠오르는게 없더라구요.샤방~~ 모든이들에게 날리는 저의 싸랑이어요~
날도 더운데 무스나 만들어야 겠다~ 하다가 뽀얀 마스카르포네에게 불같은 사랑을 심어주면어떨까 해서 만들게 된 치즈무스케이크입니다.
하트가 좀더 컸으면 좋았겠다 싶지만처음 만들어본것 치고는 괜찮아서 보여드리려구요.
제 사랑, 받아주실거죠?
------------- < 재 료 > -------------
사랑을 담은 반달팬 1개분량
딸기젤리 : 딸기퓨레 120g/ 설탕 20~30g/ 레몬즙 1ts/ 판젤라틴 2장치즈무스 : 마스카르포네치즈 230g/ 설탕 70g/ 사워크림 100g/ 생크림 100g바닐라에센스 약간/ 판젤라틴 2장
29cmX7.7cm 두께 1~1.5cm의 직사각형 제누와즈 1장
데코 : 생크림 200g/ 슈가파우더 20g
-------------------------------------------------------- 반달팬은 주름이 없는 밋밋한 반원형 팬입니다.반달팬 없다고 고민마세요. 파운드틀에다 해도 예뻐요.또는 굽지않는 무스니까 페트병을 잘라 직접 틀을 만들어도 되겠구요. ^^
딸기퓨레는 지난 봄에 싱싱한 딸기를 레몬즙 약간 넣고살짝 졸여 냉동해둔 것이에요.딸기는 수분이 많으니까 살짝 졸여서 묽은 잼 정도의 끈기가 되면 쓰세요.
마스카르포네 치즈대신 크림치즈 쓰셔도 됩니다.(블럭형보다는 시판용 컵으로 된것을 추천해요)치즈는 실온상태인것이 잘 풀리고 뭉치지 않아요. 미리 꺼내두시고요.사워크림은 물기뺀 플레인요구르트로 대체 가능합니다.
각각의 젤라틴은 만들기 10분전에 찬물에 불려둡니다.딸기퓨레에 설탕과 레몬즙을 넣고 데웁니다.바글바글 끓일필요는 없구요, 판젤라틴이 녹을 정도면 됩니다.미리 찬물에 불려둔 판젤라틴을 넣고 고루 녹인 후체온정도로 식으면 만들어둔 하트모양틀에 넣고 굳힙니다.
저는 무스띠를 이용해서 하트모양을 잡았어요. 페트병을 이용해도 되겠고..각자 나름대로 응용해보세요 ^^길쭉하게 하트모양을 잡은 틀을 아래를 막고 딸기젤리를 부어준 뒤냉장실에서 굳히고 다시 냉동해두었어요.
사용하기 직전에 틀을 벗겨내는데 쏘옥 빠지지 않아요.틀을 잘라내고 손으로 살살 밀어내듯 떼어내야합니다 ^^;
※ 이 젤리는 달지않고 새콤한 맛이니 취향껏 설탕을 더 첨가하세요. ※초간단 치즈무스~실온상태의 치즈를 먼저 풀어주고 설탕 넣어주고사워크림과 생크림도 넣어 고루 섞어주면 됩니다.이때 맛을 보고 설탕량을 더 늘일지를 판단하세요.이 레시피는 별로 달지 않습니다.
바닐라 에센스 서너방울 넣어주고 불려둔 젤라틴을 중탕으로 녹여 넣고재빨리 섞어줍니다.젤라틴은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녹여도 됩니다.
준비된 틀의 ⅓ 가량 치즈무스를 채우고 30분 냉동~(혹시 딸기젤리를 얹었을때 무거워서 가라앉을것이염려되어서 그리 했습니다.)
꾸득하게 윗면이 굳은 치즈무스 위에 약간의 치즈무스를 가운데만 살짝 채우고 (하트모양 사이의 요철에 잘 채워지게 하기위해)
딸기젤리를 거꾸로 얹은 뒤 살짝 눌러주고 남은 치즈무스 다 채우고(공간이 들뜨지 않게 꼼꼼하게 채우세요)
재단해둔 제누아즈를 덮어 또 살짝 눌러준 뒤랩으로 감아 3시간이상 냉동합니다.
뜨거운 물수건으로 감싸 케이크를 빼내고 분량의 생크림을 휘핑해취향껏 발라주면 완성~!양쪽 끝은 깔끔하게 잘라서 예쁜 하트가 보이게 내세요.무스케이크 자를땐 칼을 뜨거운물에 담궜다가물기 닦아내고 잘라내면 잘 잘립니다.살짝 갸웃~ 한 하트지만 불타는 빨간색은 맘에 드는군요. ^^제누와즈가 조금 도톰해보이지만 이정도는 돼야안정감이 있고 맛도 잘 어울리는듯.
홍홍홍... 제 사랑을 받아주시와요~ 네?
유통기한이 간당간당한 치즈를 살리자는 목적치고는 꽤 이쁜 무스지요? ^^저는 밤에 마무리 한거라 데코할 생각을 못했는데 취향껏 데코하세요.
은구슬을 뿌려도 되겠고~ 민트잎이나 파티쉐금딱지도 매우 잘 어울려요.
전 그냥 깔끔함으로 밀어붙일랍니다. ㅎㅎ새콤한 딸기젤리와 부드러운 치즈무스의 조화 또한 사랑스럽군요 ^^
※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면 냉장을, 차갑고 쫀쫀한것을 좋아하면냉동보관하시는게 좋아요. 실온에 오래두면 뭉크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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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분께 이 뽀얀 케이크를 내밀어 보세요.그속의 붉은 하트를 발견하는 순간 그분도 당신의 마음에 행복해질겁니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Crazy Baking!!!』뭉이(iammoong)님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