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제싸이아뒤가 아님을 밝히고 얘기하겠습니다저희 부모님은 독실한 크리스찬입니다....어릴적부터 부모님한테 이끌려서 교회를 다녀야했고...주말이면친구들과도 놀고 싶은데 교회로 고아원으로 불쌍한사람들 찾아다니면서전 봉사활동을 해야했습니다어릴적부터 귀에밖히게 들은것이 불쌍한사람 도와가면서 살아야한다였고교회는 빠져선 안댄다 너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전 그렇게 배우면서 살았습니다사춘기가 왔을땐 반항도 해봤고 도망도 쳐봤지만...결국엔 다시 저의 생활로돌아오더군요....전그런 부모님이 미웠지만 한편으론 존경했습니다보통사람의 정신으론 힘든사람들 불쌍한사람들...돌봐가면서 살기가 힘들다는걸알기에....전 한편으론 존경했습니다그리고 나이가 들어 전 사랑하는사람이 생겼습니다제얘기 하기전에 저희 오빠얘기부터할께요....전 방항도 하고 부모님께 대들기도하고 부모님 가슴아프게했던 사람이지만저희 오빠는 부모님말이면 죽는시늉까지하는 착한 아들입니다울오빠에게 사랑하는사람이 생겼는데...기독교인이 아니었습니다....정말 우리집과는 비교도 안댈만큼 빵빵한집안이었죠...제가 얘기했습니다 오빠에게 집에서 반대하면 죽어도 헤어질수없다고 말하라고종교때문에 헤어지는게 말이대냐고...오빠는 잘모르겠다고하더군요...근데 의외로 살면서 교회다니게 하면대지 오빠가 잘하면 같이 교회다닐수있다고말하더군요...정말 의외였습니다아니 그언니 집안이 잘살아서 그냥 반대안하고 만나게 해주는건가??별생각이 다들었죠 하지만 울부모님은 그런사람들이 아니기에 전 그냥 넘겼습니다이제 저의 얘기로 돌아오자면전 우연히 베트남 산업 연수생을 알게됐습니다..사랑이었습니다...그래요 첨엔 부정도 해봤고 아니라고 우겨도봤지만...너무나 사랑해서 어쩔수가없었습니다...그래서 날 거부하던 그아이에게...계속해서 대시를 했고...자꾸만 도망치는 그아이...제가 끝까지 사랑해서..나중에 저에게 맘을 열었습니다...말은 잘안통하지만...손짖발짖해가면서...대충대화를 했습니다...그아이 하는말 부모님 알면 어떡하냐고 이해해주시냐고..전말했죠 우리부모님정말 좋으신분이라고 외국사람이라고해서 못사는 나라라고해서 반대하실분절대아니라고...그래서 처음엔 오빠에게 말했습니다...많이 놀라더군요...계속해서 반대를하더니한번볼수있냐고 봐야알지 말로해서 어떻게아냐고...부모님한테는 말했냐고....제가 말했죠 오늘 얘기할꺼라고...전 부모님이 첨엔 어렵겠지만 나중에 이해해주시리라 믿었습니다...왜냐면 불쌍한사람들....도와가면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걸 가르쳐주셧든분들이기에 전믿었습니다 근데 그게 저의 실수였슴을...저희 부모님 또한 속물이였습니다...삼촌시켜서 그아이에게 온갖욕설을다퍼붙고저는 삼촌한테 죽도록맞고...그아이한번더만나면 정말 다리몽댕이 뿌러 떠린다고....ㅜㅜ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내가 맞은건 상관없습니다...하지만 그아이가슴에 상쳐는..그리고 내가 존경했던 부모님의 대한 마음은 어떻게 보상할것인지...우리부모님은 정말 속물이었든겄일까요??나의 행복을 위해서였다고하지만...그건 부모님의 체면을 먼져 생각한거아닐까요?제가 말했습니다 이번만 허락해준다면 교회도 열심히 나가고 그아이랑 베트남가서선교생활 하면서 살겠다고,,,,울면서 메달리면서 말했지만....소용이 없었습니다...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사람없다고 ...믿음 소망 사랑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말하신분들은 어디로가셧는지...불쌍한사람들 도와주면서 사랑으로 사셧든 분들은 다 어디로 가셧는지....ㅠㅠ전 지금 교회가질않습니다...거짖으로 보이기만을 위한 그런 봉사였다면 그런 교회였다는 그런 믿음이었다면전 그모든걸 거부하기 위해서입니다..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래도 사랑했었든 부모님을 더이상 사랑할수없을것같아서 전 정말 괴롭습니다
울 부모님또한 속물인가....가슴아프다
참고로..제싸이아뒤가 아님을 밝히고 얘기하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독실한 크리스찬입니다....
어릴적부터 부모님한테 이끌려서 교회를 다녀야했고...주말이면
친구들과도 놀고 싶은데 교회로 고아원으로 불쌍한사람들 찾아다니면서
전 봉사활동을 해야했습니다
어릴적부터 귀에밖히게 들은것이 불쌍한사람 도와가면서 살아야한다였고
교회는 빠져선 안댄다 너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전 그렇게 배우면서 살았습니다
사춘기가 왔을땐 반항도 해봤고 도망도 쳐봤지만...결국엔 다시 저의 생활로
돌아오더군요....
전그런 부모님이 미웠지만 한편으론 존경했습니다
보통사람의 정신으론 힘든사람들 불쌍한사람들...돌봐가면서 살기가 힘들다는걸
알기에....전 한편으론 존경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 전 사랑하는사람이 생겼습니다
제얘기 하기전에 저희 오빠얘기부터할께요....
전 방항도 하고 부모님께 대들기도하고 부모님 가슴아프게했던 사람이지만
저희 오빠는 부모님말이면 죽는시늉까지하는 착한 아들입니다
울오빠에게 사랑하는사람이 생겼는데...기독교인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우리집과는 비교도 안댈만큼 빵빵한집안이었죠...
제가 얘기했습니다 오빠에게 집에서 반대하면 죽어도 헤어질수없다고 말하라고
종교때문에 헤어지는게 말이대냐고...오빠는 잘모르겠다고하더군요...
근데 의외로 살면서 교회다니게 하면대지 오빠가 잘하면 같이 교회다닐수있다고
말하더군요...정말 의외였습니다
아니 그언니 집안이 잘살아서 그냥 반대안하고 만나게 해주는건가??
별생각이 다들었죠 하지만 울부모님은 그런사람들이 아니기에 전 그냥 넘겼습니다
이제 저의 얘기로 돌아오자면
전 우연히 베트남 산업 연수생을 알게됐습니다..
사랑이었습니다...그래요 첨엔 부정도 해봤고 아니라고 우겨도봤지만...
너무나 사랑해서 어쩔수가없었습니다...그래서 날 거부하던 그아이에게...
계속해서 대시를 했고...자꾸만 도망치는 그아이...제가 끝까지 사랑해서..
나중에 저에게 맘을 열었습니다...
말은 잘안통하지만...손짖발짖해가면서...대충대화를 했습니다...
그아이 하는말 부모님 알면 어떡하냐고 이해해주시냐고..전말했죠 우리부모님
정말 좋으신분이라고 외국사람이라고해서 못사는 나라라고해서 반대하실분
절대아니라고...
그래서 처음엔 오빠에게 말했습니다...많이 놀라더군요...계속해서 반대를하더니
한번볼수있냐고 봐야알지 말로해서 어떻게아냐고...부모님한테는 말했냐고....
제가 말했죠 오늘 얘기할꺼라고...
전 부모님이 첨엔 어렵겠지만 나중에 이해해주시리라 믿었습니다...왜냐면
불쌍한사람들....도와가면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걸 가르쳐주셧든
분들이기에 전믿었습니다 근데 그게 저의 실수였슴을...
저희 부모님 또한 속물이였습니다...삼촌시켜서 그아이에게 온갖욕설을다퍼붙고
저는 삼촌한테 죽도록맞고...그아이한번더만나면 정말 다리몽댕이 뿌러 떠린다고
....ㅜㅜ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내가 맞은건 상관없습니다...하지만 그아이가슴에 상쳐는..
그리고 내가 존경했던 부모님의 대한 마음은 어떻게 보상할것인지...
우리부모님은 정말 속물이었든겄일까요??
나의 행복을 위해서였다고하지만...그건 부모님의 체면을 먼져 생각한거아닐까요?
제가 말했습니다 이번만 허락해준다면 교회도 열심히 나가고 그아이랑 베트남가서
선교생활 하면서 살겠다고,,,,울면서 메달리면서 말했지만....소용이 없었습니다...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사람없다고 ...믿음 소망 사랑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말하신분들은 어디로가셧는지...
불쌍한사람들 도와주면서 사랑으로 사셧든 분들은 다 어디로 가셧는지....ㅠㅠ
전 지금 교회가질않습니다...
거짖으로 보이기만을 위한 그런 봉사였다면 그런 교회였다는 그런 믿음이었다면
전 그모든걸 거부하기 위해서입니다..
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래도 사랑했었든 부모님을 더이상 사랑할수없을것같아서 전 정말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