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하우스 분위기 확 바꾸기~☆ 번거로운 공사없이 적은 돈으로 센스있게~밋밋한 화이트 하우스 분위기 ‘싹’ 바꾸기하얀색 벽지와 가구, 그리고 소품들로 꾸민 화이트 하우스. 집이 넓고 환해 보이지만 밋밋하고 개성 없어 쉽게 지겨워지는 것이 단점이다. 큰돈 들이지 않고 화이트 하우스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변신 노하우를 배워본다. ◀ 색색의 쿠션으로 포인트를하얀색 소파에 색색의 쿠션으로 포인트를 주면 집이 더욱 화사해진다. 오렌지와 파란색 등 색상대비가 선명한 쿠션을 놓아주면 효과만점! 밋밋한 하얀색 벽에는 커다란 액자를 걸어 개성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파란색 소품으로 욕실에 청량감을~하얀색 욕실에 파란색 소품을 놓아두면 상큼하고 청량해 보인다. 의자와 액자, 수건 등 작은 소품이라도 색상이 강하면 별다른 꾸밈 없이도 손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 강렬한 원색으로 공간에 생동감을 준다침실을 하얗게 꾸미면 깨끗해 보이긴 하지만 자칫 병실 같은 차가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를 피하기 위해 파란색 베드 스프레드와 붉은색 의자를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 하늘색 시트지로 주방에 색 입히기하얀색으로 꾸민 주방이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한다면 시트지를 활용해보자. 시원한 느낌의 하늘색 시트지를 주방 벽에 붙여주기만 하면 금세 색다른 분위기가 난다.▶ 직접 만든 액자로 밋밋한 벽에 표정을~하얀색 벽지가 밋밋해 보인다면 다양한 벽 장식으로 공간에 표정을 준다. 노란색과 파란색, 회색의 패브릭을 길게 늘어뜨린 후 그 안에 사진을 붙여주기만 하면 완성! 별다른 솜씨 없이도 반나절이면 뚝딱 만들 수 있어 더욱 좋다. ▲ 개성 강한 소가구의 힘!하얀색으로 꾸민 주방 입구에 화사한 원색으로 페인팅된 소가구를 놓아 포인트를 주었다. 낡은 가구를 페인팅하거나 화사한 시트지를 붙여 리폼하면 따로 가구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 원색의 추상화로 거실 분위기가 싹~ 바뀐다노랑과 빨강, 파랑 등 원색으로 된 추상화 액자도 밋밋한 공간에 개성을 더해주는 소품이다. 이때 액자는 사이즈가 큰 것을 고르는 것이 훨씬 멋스럽다. 초록색 화초나 화사한 꽃을 풍성하게 장식하는 것도 공간을 생동감 있게 꾸미는 요령.▶ 별무늬 캐노피와 쿠션으로 장식한 아이방아이방이라면 재미있는 프린트가 있는 패브릭으로 장식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화사한 별 모양 패브릭으로 침대 캐노피와 쿠션을 만들고 핑크색의 러그를 깔아주면 포근하면서도 동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환상적인 방이 완성된다. ▲ 소품의 색상을 맞추어 통일감을 준다하얀색 소파와 벽지, 커튼으로 심플하게 꾸민 거실에 강렬한 색상의 쿠션과 액자로 악센트를 주었다. 쿠션은 모두 붉은 톤으로 통일하고 액자도 쿠션과 색상을 맞춘 것이 포인트. 깔끔하면서 화려한 분위기가 난다. ◀ 화사한 색의 벽지로 포인트벽을 만들어 준다주방 한쪽 벽면에만 화사한 색의 벽지를 발라 포인트 벽을 꾸몄다. 하늘색으로 바른 벽면에 화사한 장미꽃 그림이 장식된 액자와 순백색 그릇, 그리고 핑크빛 장미꽃이 로맨틱한 주방 공간을 연출한다.▶ 노란색 욕실용품을 색깔 맞춰 조르르~장식한다욕실처럼 좁은 공간은 타월이나 목욕용품 등과 같은 소품을 어떤 색상으로 고르느냐에 따라 표정이 확 달라진다. 노란색으로 통일하면 화사하면서도 정돈된 느낌을 줄 수 있다. ▲ 색깔 있는 선반으로 수납과 장식을 동시에~붉은색 선반을 소파 뒤쪽 벽에 걸어두면 수납과 장식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선반에 색색의 소품을 올려두면 장식효과는 배가 된다. 화이트 하우스 분위기 확 바꾸기~☆ 5
화이트 하우스 분위기 확 바꾸기~☆
화이트 하우스 분위기 확 바꾸기~☆
번거로운 공사없이 적은 돈으로 센스있게~
밋밋한 화이트 하우스 분위기 ‘싹’ 바꾸기
하얀색 벽지와 가구, 그리고 소품들로 꾸민 화이트 하우스. 집이 넓고 환해 보이지만 밋밋하고 개성 없어 쉽게 지겨워지는 것이 단점이다. 큰돈 들이지 않고 화이트 하우스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변신 노하우를 배워본다.
◀ 색색의 쿠션으로 포인트를
하얀색 소파에 색색의 쿠션으로 포인트를 주면 집이 더욱 화사해진다. 오렌지와 파란색 등 색상대비가 선명한 쿠션을 놓아주면 효과만점! 밋밋한 하얀색 벽에는 커다란 액자를 걸어 개성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 파란색 소품으로 욕실에 청량감을~
하얀색 욕실에 파란색 소품을 놓아두면 상큼하고 청량해 보인다. 의자와 액자, 수건 등 작은 소품이라도 색상이 강하면 별다른 꾸밈 없이도 손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 강렬한 원색으로 공간에 생동감을 준다
침실을 하얗게 꾸미면 깨끗해 보이긴 하지만 자칫 병실 같은 차가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를 피하기 위해 파란색 베드 스프레드와 붉은색 의자를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 하늘색 시트지로 주방에 색 입히기
하얀색으로 꾸민 주방이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한다면 시트지를 활용해보자. 시원한 느낌의 하늘색 시트지를 주방 벽에 붙여주기만 하면 금세 색다른 분위기가 난다.
▶ 직접 만든 액자로 밋밋한 벽에 표정을~
하얀색 벽지가 밋밋해 보인다면 다양한 벽 장식으로 공간에 표정을 준다. 노란색과 파란색, 회색의 패브릭을 길게 늘어뜨린 후 그 안에 사진을 붙여주기만 하면 완성! 별다른 솜씨 없이도 반나절이면 뚝딱 만들 수 있어 더욱 좋다.
▲ 개성 강한 소가구의 힘!
하얀색으로 꾸민 주방 입구에 화사한 원색으로 페인팅된 소가구를 놓아 포인트를 주었다. 낡은 가구를 페인팅하거나 화사한 시트지를 붙여 리폼하면 따로 가구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 원색의 추상화로 거실 분위기가 싹~ 바뀐다
노랑과 빨강, 파랑 등 원색으로 된 추상화 액자도 밋밋한 공간에 개성을 더해주는 소품이다. 이때 액자는 사이즈가 큰 것을 고르는 것이 훨씬 멋스럽다. 초록색 화초나 화사한 꽃을 풍성하게 장식하는 것도 공간을 생동감 있게 꾸미는 요령.
▶ 별무늬 캐노피와 쿠션으로 장식한 아이방
아이방이라면 재미있는 프린트가 있는 패브릭으로 장식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화사한 별 모양 패브릭으로 침대 캐노피와 쿠션을 만들고 핑크색의 러그를 깔아주면 포근하면서도 동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환상적인 방이 완성된다.
▲ 소품의 색상을 맞추어 통일감을 준다
하얀색 소파와 벽지, 커튼으로 심플하게 꾸민 거실에 강렬한 색상의 쿠션과 액자로 악센트를 주었다. 쿠션은 모두 붉은 톤으로 통일하고 액자도 쿠션과 색상을 맞춘 것이 포인트. 깔끔하면서 화려한 분위기가 난다.
◀ 화사한 색의 벽지로 포인트벽을 만들어 준다
주방 한쪽 벽면에만 화사한 색의 벽지를 발라 포인트 벽을 꾸몄다. 하늘색으로 바른 벽면에 화사한 장미꽃 그림이 장식된 액자와 순백색 그릇, 그리고 핑크빛 장미꽃이 로맨틱한 주방 공간을 연출한다.
▶ 노란색 욕실용품을 색깔 맞춰 조르르~장식한다
욕실처럼 좁은 공간은 타월이나 목욕용품 등과 같은 소품을 어떤 색상으로 고르느냐에 따라 표정이 확 달라진다. 노란색으로 통일하면 화사하면서도 정돈된 느낌을 줄 수 있다.
▲ 색깔 있는 선반으로 수납과 장식을 동시에~
붉은색 선반을 소파 뒤쪽 벽에 걸어두면 수납과 장식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선반에 색색의 소품을 올려두면 장식효과는 배가 된다.
화이트 하우스 분위기 확 바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