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살인마' 반더레이 실바(31, 브라질)도 '아이스맨' 척 리델과 12월 28일(현지시간) UFC 79에서 맞붙게 된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아직 UFC의 공식발표가 있기 전이지만 실바는 23일 발행된 일본 격투기전문지 '공카쿠(Gonkaku)' 최근호 인터뷰에서 " 12월 척 리델과 경기를 펼치게 됐다. 그러기 위해서 라스베가스에서 훈련하고 있다 " 고 밝혔다. 척 리델과의 대결 사실을 밝힌 실바는 " 척 리델도 타격가고 서로 스타일이 비슷하기 때문에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이다 " 고 예상하고 " 척 리델을 이긴 후 퀸튼 잭슨과 싸우고 싶다 " 며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에 욕심을 보였다. 이미 두 파이터의 대결에 대한 루머는 이전부터 계속 흘러나오고 있었다. 최근 UFC의 PPV를 제공하는 다이렉티브이가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최고의 경기, 척 리델과 반더레이 실바의 경기가 펼쳐진다'는 UFC 79 PPV 광고배너를 걸어 더욱 화제가 됐다. 실바와 리델의 경쟁구도는 지난해부터 프라이드와 UFC 양 단체의 챔피언 간 대결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물론 지금은 전 프라이드 미들급 챔피언와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의 대결로 그 의미가 떨어졌지만 세계 격투기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엔 충분한 대결이 될 전망. 한편, 실바는 '공카쿠'와 인터뷰에서 프라이드가 사라진 것에 대해 " 프라이드는 나의 인생 그 자체였다 " 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최근 UFC에서의 이탈을 선언한 훈련파트너 랜디 커투어에 대해선 "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 랜디 커투어는 지금까지 UFC에서 좋은 커리어를 쌓았기 때문에 이젠 이탈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 고 말했다. 1
실바 대 리델 드림매치 드뎌 결정..!!ㅋ
'도끼살인마' 반더레이 실바(31, 브라질)도 '아이스맨' 척 리델과 12월 28일(현지시간) UFC 79에서 맞붙게 된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아직 UFC의 공식발표가 있기 전이지만 실바는 23일 발행된 일본 격투기전문지 '공카쿠(Gonkaku)' 최근호 인터뷰에서 " 12월 척 리델과 경기를 펼치게 됐다. 그러기 위해서 라스베가스에서 훈련하고 있다 " 고 밝혔다.
척 리델과의 대결 사실을 밝힌 실바는 " 척 리델도 타격가고 서로 스타일이 비슷하기 때문에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이다 " 고 예상하고 " 척 리델을 이긴 후 퀸튼 잭슨과 싸우고 싶다 " 며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에 욕심을 보였다.
이미 두 파이터의 대결에 대한 루머는 이전부터 계속 흘러나오고 있었다. 최근 UFC의 PPV를 제공하는 다이렉티브이가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최고의 경기, 척 리델과 반더레이 실바의 경기가 펼쳐진다'는 UFC 79 PPV 광고배너를 걸어 더욱 화제가 됐다.
실바와 리델의 경쟁구도는 지난해부터 프라이드와 UFC 양 단체의 챔피언 간 대결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물론 지금은 전 프라이드 미들급 챔피언와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의 대결로 그 의미가 떨어졌지만 세계 격투기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엔 충분한 대결이 될 전망.
한편, 실바는 '공카쿠'와 인터뷰에서 프라이드가 사라진 것에 대해 " 프라이드는 나의 인생 그 자체였다 " 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최근 UFC에서의 이탈을 선언한 훈련파트너 랜디 커투어에 대해선 "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 랜디 커투어는 지금까지 UFC에서 좋은 커리어를 쌓았기 때문에 이젠 이탈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