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설마 했는데 정말로 출간되었습니다. 모두들 은총의 한마디씩 던져주세요. 그런데 배형규 목사의 죽음을 이런식으로 상업화하다니... 누구의 말처럼 '천박한 자본주의'의 표상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게다가 이런 숭고한 내용의 책이 12000원 씩이나 하다니!!! 누가 이따위 냄비 받침대로도 쓰지 못하는 물건을 돈주고 살 생각을 하겠습니까?? 가격을 매겼다는 것 만으로도 그 용기에 갈채를 보냅니다.그나저나 한솔미디어라는 출판사는 요즘 일이 안들어오는 모양이죠?? 이런 찌라시를 가져오는 정신줄 놓은 사람과도 계약을 체결하는 걸 보니 요즘 출판업계가 힘들긴 한가 보군요. 이러다가 온 나라의 멀티플렉스에서도 아프간의 x알을 만나게 될까 두려워집니다. 주제를 좀 바꿔서, 제가 알기로는 피랍자들이 19명쯤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나름 책의 주인공이었을 분들에게-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책의 인세는 어떻게 분배될지 궁금합니다. 혹여나 또 판매액의 전체를 자신들의 목사에게 철저히 착취당하지는 않을지 걱정이군요.======================================================================= Yes24에 제품등록된 링크: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719248&CategoryNumber=001001021003002007 목차 중에 무자비한 탈레반에 너무 관대한 대한민국 이라는 부분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군요. 원제는 아프간의 밀알이 맞고요. 위 이미지는 패러디 임을 밝힙니다. 발간된지도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어느새 풍자물이 올라왔더군요. 덕분에 다시 고쳐서 올려보았습니다. 합성하신 분, 누군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아프간의 씹알/아프간의 질알 등으로도 패러디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_^147
''아프간의 밀알'' 드디어 출간됐군요.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로 출간되었습니다.
모두들 은총의 한마디씩 던져주세요.
그런데 배형규 목사의 죽음을 이런식으로 상업화하다니...
누구의 말처럼 '천박한 자본주의'의 표상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게다가 이런 숭고한 내용의 책이 12000원 씩이나 하다니!!!
누가 이따위 냄비 받침대로도 쓰지 못하는 물건을
돈주고 살 생각을 하겠습니까??
가격을 매겼다는 것 만으로도 그 용기에 갈채를 보냅니다.
그나저나 한솔미디어라는 출판사는 요즘 일이 안들어오는 모양이죠??
이런 찌라시를 가져오는 정신줄 놓은 사람과도 계약을 체결하는 걸 보니
요즘 출판업계가 힘들긴 한가 보군요.
이러다가 온 나라의 멀티플렉스에서도 아프간의 x알을 만나게 될까 두려워집니다.
주제를 좀 바꿔서, 제가 알기로는 피랍자들이 19명쯤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나름 책의 주인공이었을 분들에게
-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
책의 인세는 어떻게 분배될지 궁금합니다.
혹여나 또 판매액의 전체를 자신들의 목사에게 철저히 착취당하지는 않을지 걱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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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 제품등록된 링크: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719248&CategoryNumber=001001021003002007
목차 중에
무자비한 탈레반에 너무 관대한 대한민국
이라는 부분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군요.
원제는 아프간의 밀알이 맞고요. 위 이미지는 패러디 임을 밝힙니다.
발간된지도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어느새 풍자물이 올라왔더군요.
덕분에 다시 고쳐서 올려보았습니다. 합성하신 분, 누군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아프간의 씹알/아프간의 질알 등으로도 패러디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