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그렇게 안봤는데... 정말이지 이젠 참을수가 없네요 주행중 시동꺼짐이 수차례 발생하여 엔진관련 부품뿐만 아니라 엔진을 통체로 교환했습니다 그후에도 같은 문제가 발생하였지만 정비소측에서도 모르고 서울본사 기술팀에서도 모른다고 하면 저는 어쩌란 말입니까? 작년 겨울부터 한두차례 발생하더니 올 3~7월 사이에는 거의 제차가 아닌 렌트카나 대여차로 차를 탔던 기억밖에 없네요 고속도로 위에서, 교차로 중앙에 서기도 하고, 핸들이 안꺾여 전봇대에 박을뻔도 하고... 항상 이럴때마다 대구사업소 여인수대리님께 연락을 먼저 드리면 정말 불편한거없이 렌트카를 바로 보내주시던지 대여차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침이건 밤이건 새벽이건 정말로 신경써주셨지만 기감인지 먼지 그 사람때문에 도저히 쌍용자동차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오늘 깨지고 말았습니다 수차례에 걸쳐서 수리를 받았지만 오늘도 꺼지고 정비소 갔더니 '악셀레이터 학습이상' 역시나 뜨더군요 왜 똑같은 문제가 계속 발생해서 10번정도 수리를 맡겼지만 왜 고치지 못하나요? 고속도로 달리다가 시동꺼져서 저보고 죽으라는 말입니까?? 쌍용자동차.. 차를 파는게 아니라 흉기를 파시는군요... 오늘도 역시나 대구정비사업소 갔습니다 경북지역본부 최재훈 기감한테 역시나 전화했었죠 그런데 저에게 하는말이 내가 상관할 일이 아니라는군요 참나 어이가 없어서... 바로 직전에 엔진 새로 갈았을때 다시 이런문제 발생하면 어떻게 하겠다는 각서를 써달라니까 진짜 다시는 시동꺼짐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그렇게 자신있어 하더니 몇일 안에 또 꺼졌었죠 기름이 1/4 가량 있어서 시동 꺼진다고 항상 가득채우고 다니라는둥.. 자기가 타보겠다고 의심을 하지를 않나.. 자기가 타면서 차를 때려박지를 않나.. 참 가관이더군요 일주일인가... 자기가 탈때는 아무 이상없다고.. 언제까지 대여차랑 렌트카랑 탈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제차 달라고 엔진체크 불 들어온것만 없애고 그냥 죽을각오 하고 타고 다녔습니다.. 그때 제가 물었죠.. 나중에 또 꺼지면 어떡할꺼냐고?? 그러니까 차후에 이런일 없을테지만 혹시나 문제 발생하면 고객님 불편없이 처리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때 통화내용 녹음해놓길 잘했지.. 오늘 기감이 머라는줄 아십니까? '오늘 부품없어서 수리는 못한다고.. 그럼 집에가야되고 내일 일도 해야되니까 렌트카나 대여차 달라니까.. 이젠 줄수없다며 내가 상관할빠 아니라고' 전화를 뚝 끊어버리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흉기를 끌고 집으로 왔습니다 부품이 금욜이나 토욜쯤 온다고 대리님이 그때 연락준다길래 장사도 해야하고 차가없으면 생계에 지장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차를 다시 끌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예전처럼 언제 죽을지모를 불안감에 내일도 도로위를 달리겠죠 하루종일 컴터에 매달려 알아보니 여러가지 방법이 있더군요 소비자 고발센터에도 신고하고 언론사에 고발해서 또다른 피해자가 더 이상 안생겼음 좋겠네요 아!! 그리고 대구정비사업소 여인수대리님은 칭찬게시판 있으면 칭찬이라도 하고 싶지만 어디 찾을수가 없네요 제 꿈도 엔지니어고 지금 대학교4학년 자동차공학 전공하는 학생이지만 쌍용자동차에 대한 불만과 기술력, 서비스 머라 할말이 없네요
달리는 흉기를 파는 쌍용자동차!!
정말이지 이젠 참을수가 없네요
주행중 시동꺼짐이 수차례 발생하여 엔진관련 부품뿐만 아니라 엔진을 통체로 교환했습니다
그후에도 같은 문제가 발생하였지만 정비소측에서도 모르고 서울본사 기술팀에서도 모른다고 하면 저는 어쩌란 말입니까?
작년 겨울부터 한두차례 발생하더니 올 3~7월 사이에는 거의 제차가 아닌 렌트카나 대여차로 차를 탔던 기억밖에 없네요
고속도로 위에서, 교차로 중앙에 서기도 하고, 핸들이 안꺾여 전봇대에 박을뻔도 하고... 항상 이럴때마다 대구사업소 여인수대리님께 연락을 먼저 드리면 정말 불편한거없이 렌트카를 바로 보내주시던지 대여차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침이건 밤이건 새벽이건 정말로 신경써주셨지만 기감인지 먼지 그 사람때문에 도저히 쌍용자동차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오늘 깨지고 말았습니다
수차례에 걸쳐서 수리를 받았지만 오늘도 꺼지고 정비소 갔더니 '악셀레이터 학습이상' 역시나 뜨더군요
왜 똑같은 문제가 계속 발생해서 10번정도 수리를 맡겼지만 왜 고치지 못하나요?
고속도로 달리다가 시동꺼져서 저보고 죽으라는 말입니까??
쌍용자동차.. 차를 파는게 아니라 흉기를 파시는군요...
오늘도 역시나 대구정비사업소 갔습니다
경북지역본부 최재훈 기감한테 역시나 전화했었죠
그런데 저에게 하는말이 내가 상관할 일이 아니라는군요
참나 어이가 없어서...
바로 직전에 엔진 새로 갈았을때 다시 이런문제 발생하면 어떻게 하겠다는 각서를 써달라니까 진짜 다시는 시동꺼짐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그렇게 자신있어 하더니 몇일 안에 또 꺼졌었죠
기름이 1/4 가량 있어서 시동 꺼진다고 항상 가득채우고 다니라는둥..
자기가 타보겠다고 의심을 하지를 않나.. 자기가 타면서 차를 때려박지를 않나..
참 가관이더군요
일주일인가... 자기가 탈때는 아무 이상없다고.. 언제까지 대여차랑 렌트카랑 탈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제차 달라고 엔진체크 불 들어온것만 없애고 그냥 죽을각오 하고 타고 다녔습니다..
그때 제가 물었죠..
나중에 또 꺼지면 어떡할꺼냐고?? 그러니까 차후에 이런일 없을테지만 혹시나 문제 발생하면 고객님 불편없이 처리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때 통화내용 녹음해놓길 잘했지..
오늘 기감이 머라는줄 아십니까?
'오늘 부품없어서 수리는 못한다고.. 그럼 집에가야되고 내일 일도 해야되니까 렌트카나 대여차 달라니까.. 이젠 줄수없다며 내가 상관할빠 아니라고' 전화를 뚝 끊어버리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흉기를 끌고 집으로 왔습니다
부품이 금욜이나 토욜쯤 온다고 대리님이 그때 연락준다길래 장사도 해야하고 차가없으면 생계에 지장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차를 다시 끌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예전처럼 언제 죽을지모를 불안감에 내일도 도로위를 달리겠죠
하루종일 컴터에 매달려 알아보니 여러가지 방법이 있더군요
소비자 고발센터에도 신고하고 언론사에 고발해서 또다른 피해자가 더 이상 안생겼음 좋겠네요
아!! 그리고 대구정비사업소 여인수대리님은 칭찬게시판 있으면 칭찬이라도 하고 싶지만 어디 찾을수가 없네요
제 꿈도 엔지니어고 지금 대학교4학년 자동차공학 전공하는 학생이지만 쌍용자동차에 대한 불만과 기술력, 서비스 머라 할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