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슌 (小栗旬)

엄수연2007.10.24
조회138
오구리 슌 (小栗旬)      

본명 : 오구리 슌 (小栗旬)
생년월일 : 1982년 12월 26일
출신지 : 도쿄
취미 : 스케이트 보드, 음악감상
사이즈 : 신장 183cm 몸무게 60kg 발 270mm

혈액형 : O

 

 

 

부드러운 미소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칠듯한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배우 오구리

얼굴도, 몸매도, 연기력도 갖춘 완벽한 사람

정말 대단하고 멋진 사람이다.

연기에 대한 욕심도 엄청 커서 멋진 역할부터 찌질한 역할까지

안해본 역할이 없을 정도니 대단하다고 말할 수 밖에

 

오구리는 어릴 때부터 연기에 대한 열정이 컸기 때문에,

연기와 학교 생활을 병행하려니 학업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정말 자신이 가야 할 길은 (연기)라고 확신을 하고,

자퇴서를 내고 연기에 전념하기로 햇다고,,

그래서 그의 최종학력은 고등학교 중퇴 

 

오구리 슌 (小栗旬)

 

 

아직 조금 어릴적의 오구리. 고양이 같아.

 

오구리를 좋아하게 된 이유 중 하나인 그의 (웃음)

사람이 어찌나 저렇게 아름답게 웃을 수 있는지...

 

웃을 때 말아올라가는 입꼬리와,

입가의 주름이 그렇게 이쁠 수가 없다

남자인 주제에 !!! 라고 질투해봤자 소용없는 일

 

아. 키도 크고 마르기도 엄청 말랐다

정작 본인은 큰 키가 살짝 부담이 되는 듯.

옛날에, 오구리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키가 너무 크게되면 주어지는 역할이 한정되기 때문에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해요."

 

정말, 그는 어쩔 수 없는 연기자인가 보다.

 

 

 

오구리 슌 (小栗旬)   항상 생각하는 건데 오구리는 눈이 너무 이쁘다. 그다지 큰 눈도 아니고 살짝 얄쌍하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지만, 깊고 맑은 눈이다. 얇게 진 쌍커플도 어찌나 이쁜지   고쿠센을 통해 처음으로 오구리를 알게 된 나는, 이 사진을 처음 봤을때 에에? 이게 오구리 맞아?!!! 라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오구리 슌 (小栗旬)   눈이 엄청 예쁘게 나온 사진이라서 좋아한다 앙 다문 입과 살짝 머금은 미소도 너무 귀여워     오구리 슌 (小栗旬)   내가 오구리를 알게 해 준 고마운 (?) 드라마 "고쿠센"   처음 고쿠센을 봤던 이유는 마츠준과 히로키 때문이었지만, 생각해보면 그때부터 난 오구리를 좋아했던건지도 모른다.  귀여운 웃음과, 적당히 반항기있는 태도, 성격. 잘빠진 몸.     배역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잘 따낸다 ! 수많은 명작(?)에 출연했으니.     오구리 슌 (小栗旬)   빼놓을 수 없는 오구리의 매력은 (기럭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쓰러워 보이기는 커녕 정말 멋진 몸매를 지니고 있다...       오구리 슌 (小栗旬)     완소 영화 워터스... (!) 무려 호스트로 나온다. !  첨에 이 사진 봤을 때는 (..........뭐지? 코난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앞에 칵테일잔 보고 (아아... 워터스으...)라고 깨달았다 호스트 얘기라길래 좀 ... 좀 이상할 줄 알았는데 너무 너무 재밌고 재밌고 재밌었다. 마지막의 귀여운 반전까지       오구리 슌 (小栗旬)   한국에서 오구리가 갑자기 유명해 진 건 아무래도 이 드라마의 영향이 제일 클테지.  (꽃보다 남자)   과연 루이 역할은 누가 할 것인가 .... 어울릴 사람이 있을까 !! 라는 걱정으로 본 드라마인데, 오구리가 등장하자마자, 아아 !!!!!!!!!!!!! 라고 해버렸다 내가 왜 오구리 생각을 못했을까... 라고 ... 알 수 없는 캐릭터 하나자와 루이 역을 맡아서, 항상 의미심장한 말을 하고 미소를 짓고 행동을 했는데, 그게 너무 멋져서 심장떨렸다 왕자님이란 수식어가 너무나 잘 어울린다. 이 사람의 몸매를 감상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 드라마 보기를 적극추천한다       오구리 슌 (小栗旬)   코난 1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실사판   명탐정 코난!!! 사실 이 드라마 나온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실사판이 나왔다는걸 알게됬다 신이치 역할을 오구리가 맡았다는 소리를 듣고, 왠지 안어울릴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잘 어울려서 놀랐다         오구리 슌 (小栗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