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원피스(knit dress)

엄수연2007.10.24
조회368
 

 

니트원피스(knit dress)

 

 

셀린느(celine)-

언제나 쉬크함을 잊지않는 셀린느의 니트드레스-

사실 니트라는 소재자체가 사실 조금 부해보일 수 있는 소재라서

예전에는 부인복에 주로 쓰였는데-

니트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스타일도 넓어지면서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사랑을 받게 되었음.

얇은 니트소재로 이루어진 이 원피스-

하지만 역시나 마르지 않으면- 소화하기가 초큼 힘들지도 모르지만-

효리처럼 에스라인이 확실한 사람이 입어도 이쁠것같아.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점은  악세서리의 활용-

저벨트가 없었다면 저런느낌이 날까?

만약 벨트가 부답된다면- 늘어지는 진주 목걸이라던지- 코사지라던지-

무언가 포인트를 잊지 않는게 좋겠어-

 

 

 

니트원피스(knit dress)


 

블루걸(blugirl)-

블루마린의 라블리한 느낌을 담은 타잇니트원피스-

니트원피스는 몸매의 굴곡을더욱 강조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잘 선택해야하는데 스트라이프까지!

실제로 입어보면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지만

왠지 모델이 정말 말랐구나를 느끼게 될지도-_-;;ㅋㅋ

여기선 칼라의 조합도 그레이트-

아무나 시도할수없는 회색과 빨강의조화!

그리고 레오파드와의 조화-

내가 입는 다면 무난하게 검은 스타킹에-

빨간슈즈 빨간벨트와 빨간슈즈- 외투는 검은색으로-

 

 

 

 

니트원피스(knit dress)  

코스튬 네셔날(costume national)

이번시즌엔 어깨를 강조한 라인 이 많았으니- 그중에 하나!

저렇게 어깨를 강조한 옷은 생각보다 입기 쉬운경우도 있는데-

어깨가 좁은 체형이 입는다면- 어깨가 좁은것을 숨길 수 있을것이고-

어깨가 넓은 체형의 사람들이 입는다면

원래 저런옷이기때문에 어깨가 넓어보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심플한 라인에 가슴까지 깊게 파인 브이넥-

브이넥 자체도 약간 둥그스름하게 파여있어 평소에 브이넥이 안

어울리던 사람들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옷인듯!


 

 

 

니트원피스(knit dress)  

블루걸의 엄마격인

안나 몰리나리(anna molinari)

얇은니트를 이용하여 몸의 실루엣을살려주고-

어긋난 스트라이프로 멋스러움을 한층 살린 스타일~

저 벨트도 부담스럽지 않고-

니트를 입었을때 부해보일 수 있는 허리를

잡아주며 강조하여 섹시한 라인을  강조!


 

 

 

니트원피스(knit dress)  

델라쿠아(dell'aqua)-

델라쿠아 이번시즌에선 니트를 이용한 많은 의상을 보여주었는데-

니트라는 이름이 주는 부함을 제거한 타이트한 니트스타일로

이끌었던 델라쿠아!

몇가지 디테일들은 현실적으로 입고다니기에-

조금 무리가 있지만-

스타일 자체는 겨울까지 무난하게 입기 좋은 스타일-

따뜻할것같아ㅋㅋㅋ


 

 

 

니트원피스(knit dress)  

언더커버(undercover)-

심플한 라인과 깔끔함의 절정!

니트를 이용하여 스페이스적인 느낌을 살림-

중성적인 느낌

 

 

 

니트원피스(knit dress)  

트루사디(trussardi)-

전형적인 니트원피스!!!

슬슬 사라지는 몸매라인과- 얼굴을 먹을것같은 저 터틀!

 

 

 

 

 

니트원피스(knit dress)  

 

폴 스미스(paul smith)-

폴 스미스 이번 시즌도 아름다웠는데-

어쨌든 이 원피스는 사실 올 봄여름에 많이 보여진 스타일이어서

약간 진부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전체적인 스타일에서 20년대

재즈를 추던 플래퍼들이 생각 나게 하니까-

 

 

 

니트원피스(knit dress)  

르꼬뺑(le copain)-

소매끝쪽과 원피스 아래쪽에 볼륨을 주고

전체적으로 은색 무늬를 넣어-진부한느낌을 없애주었다.

독특한 스타일로-

어깨 넓은 사람들에게는 조금 힘든 스타일-ㅋ

 

 

 

니트원피스(knit dress)  

베르사체(versace)-

특히 이번시즌 파리지엥 스타일에 딱 맞는 스타일!

루즈하지만 얇은 벨트를 이용하여몸매를 잡아주고

모자하나 같이 써 주었을 뿐인데-멋스러움이 마구 묻어난다!

이런스타일은 입기도 편하고 스타일도 잘 나서 별 다섯개짜리-스타일!!

이 위에 트렌치 하나만 걸쳐줘도-

 

 

 

니트원피스(knit dress)  

마이클 코어(micheal kors)-

 

 

 

 

 

니트원피스(knit dress)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artney)-

마치 남자친구의 니트를 빌려입은양-

박시하고 큰 느낌의 니트안에 큰 셔츠를 받혀입으면-스타일링 끝-!

머리에 털모자 하나만 씌워줘도 이쁘겠는걸!

 

 

 

니트원피스(knit dress)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니트로 유명한 소니아 리키엘-

귀여운 느낌의 니트가 주를 이루는듯-

늘 걸리쉬한 느낌을 주는 브랜드-

이 원피스도 안에그려진 프린트가 너무 독특하면서도

색배합등- 걸리쉬한 느낌이 물씬!!!!

하지만 키크지않으면 입지 못한다는 슬픔도 있다.ㅋㅋ

그리고 은근 입기 어려운것이 요런 스타일-

 

 

 

 

 

니트원피스(knit dress)  

디케이앤와이(DKNY)-

굵은원사로 짜여서 매우 따뜻하고-귀여운 느낌을주는 니트디자인-

하지만 이건 위에 외투를 걸쳐 입을수가 없어-

활용도는 매우 떨어지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추위를 잘 타지 않는다면 도전해볼만한 스타일.

저 안에 셔츠를 입어도 좋을것이고-

아래 스키니와 부츠를 신어주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니트원피스(knit dress)  

스포트막스(sportmax)-

위의 디케이앤와이와 비슷한 디자인-

이번시즌에는 이렇게 소매통이 넓은 디자인도 많이 나왔고-

망토같은 외투의 디자인도 많이 나와서-

안에 짧은 셔츠를 입은것도 있지만 긴셔츠를

레이어드해서 입은 스타일도 많이 보이는 것중 하나!

 

 

 

 

니트원피스(knit dress)  

까스텔바작(castel bajac)-

늘 위티한 의상들을 보여주는 까스텔 바작-

이 스타일은 원피스로도 외투로도 이용할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