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celine)- 언제나 쉬크함을 잊지않는 셀린느의 니트드레스- 사실 니트라는 소재자체가 사실 조금 부해보일 수 있는 소재라서 예전에는 부인복에 주로 쓰였는데- 니트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스타일도 넓어지면서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사랑을 받게 되었음. 얇은 니트소재로 이루어진 이 원피스- 하지만 역시나 마르지 않으면- 소화하기가 초큼 힘들지도 모르지만- 효리처럼 에스라인이 확실한 사람이 입어도 이쁠것같아.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점은 악세서리의 활용- 저벨트가 없었다면 저런느낌이 날까? 만약 벨트가 부답된다면- 늘어지는 진주 목걸이라던지- 코사지라던지- 무언가 포인트를 잊지 않는게 좋겠어- 블루걸(blugirl)- 블루마린의 라블리한 느낌을 담은 타잇니트원피스- 니트원피스는 몸매의 굴곡을더욱 강조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잘 선택해야하는데 스트라이프까지! 실제로 입어보면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지만 왠지 모델이 정말 말랐구나를 느끼게 될지도-_-;;ㅋㅋ 여기선 칼라의 조합도 그레이트- 아무나 시도할수없는 회색과 빨강의조화! 그리고 레오파드와의 조화- 내가 입는 다면 무난하게 검은 스타킹에- 빨간슈즈 빨간벨트와 빨간슈즈- 외투는 검은색으로- 코스튬 네셔날(costume national) 이번시즌엔 어깨를 강조한 라인 이 많았으니- 그중에 하나! 저렇게 어깨를 강조한 옷은 생각보다 입기 쉬운경우도 있는데- 어깨가 좁은 체형이 입는다면- 어깨가 좁은것을 숨길 수 있을것이고- 어깨가 넓은 체형의 사람들이 입는다면 원래 저런옷이기때문에 어깨가 넓어보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심플한 라인에 가슴까지 깊게 파인 브이넥- 브이넥 자체도 약간 둥그스름하게 파여있어 평소에 브이넥이 안 어울리던 사람들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옷인듯! 블루걸의 엄마격인 안나 몰리나리(anna molinari) 얇은니트를 이용하여 몸의 실루엣을살려주고- 어긋난 스트라이프로 멋스러움을 한층 살린 스타일~ 저 벨트도 부담스럽지 않고- 니트를 입었을때 부해보일 수 있는 허리를 잡아주며 강조하여 섹시한 라인을 강조! 델라쿠아(dell'aqua)- 델라쿠아 이번시즌에선 니트를 이용한 많은 의상을 보여주었는데- 니트라는 이름이 주는 부함을 제거한 타이트한 니트스타일로 이끌었던 델라쿠아! 몇가지 디테일들은 현실적으로 입고다니기에- 조금 무리가 있지만- 스타일 자체는 겨울까지 무난하게 입기 좋은 스타일- 따뜻할것같아ㅋㅋㅋ 언더커버(undercover)- 심플한 라인과 깔끔함의 절정! 니트를 이용하여 스페이스적인 느낌을 살림- 중성적인 느낌 트루사디(trussardi)- 전형적인 니트원피스!!! 슬슬 사라지는 몸매라인과- 얼굴을 먹을것같은 저 터틀! 폴 스미스(paul smith)- 폴 스미스 이번 시즌도 아름다웠는데- 어쨌든 이 원피스는 사실 올 봄여름에 많이 보여진 스타일이어서 약간 진부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전체적인 스타일에서 20년대 재즈를 추던 플래퍼들이 생각 나게 하니까- 르꼬뺑(le copain)- 소매끝쪽과 원피스 아래쪽에 볼륨을 주고 전체적으로 은색 무늬를 넣어-진부한느낌을 없애주었다. 독특한 스타일로- 어깨 넓은 사람들에게는 조금 힘든 스타일-ㅋ 베르사체(versace)- 특히 이번시즌 파리지엥 스타일에 딱 맞는 스타일! 루즈하지만 얇은 벨트를 이용하여몸매를 잡아주고 모자하나 같이 써 주었을 뿐인데-멋스러움이 마구 묻어난다! 이런스타일은 입기도 편하고 스타일도 잘 나서 별 다섯개짜리-스타일!! 이 위에 트렌치 하나만 걸쳐줘도- 마이클 코어(micheal kors)-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artney)- 마치 남자친구의 니트를 빌려입은양- 박시하고 큰 느낌의 니트안에 큰 셔츠를 받혀입으면-스타일링 끝-! 머리에 털모자 하나만 씌워줘도 이쁘겠는걸!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니트로 유명한 소니아 리키엘- 귀여운 느낌의 니트가 주를 이루는듯- 늘 걸리쉬한 느낌을 주는 브랜드- 이 원피스도 안에그려진 프린트가 너무 독특하면서도 색배합등- 걸리쉬한 느낌이 물씬!!!! 하지만 키크지않으면 입지 못한다는 슬픔도 있다.ㅋㅋ 그리고 은근 입기 어려운것이 요런 스타일- 디케이앤와이(DKNY)- 굵은원사로 짜여서 매우 따뜻하고-귀여운 느낌을주는 니트디자인- 하지만 이건 위에 외투를 걸쳐 입을수가 없어- 활용도는 매우 떨어지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추위를 잘 타지 않는다면 도전해볼만한 스타일. 저 안에 셔츠를 입어도 좋을것이고- 아래 스키니와 부츠를 신어주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스포트막스(sportmax)- 위의 디케이앤와이와 비슷한 디자인- 이번시즌에는 이렇게 소매통이 넓은 디자인도 많이 나왔고- 망토같은 외투의 디자인도 많이 나와서- 안에 짧은 셔츠를 입은것도 있지만 긴셔츠를 레이어드해서 입은 스타일도 많이 보이는 것중 하나! 까스텔바작(castel bajac)- 늘 위티한 의상들을 보여주는 까스텔 바작- 이 스타일은 원피스로도 외투로도 이용할 수 있는데- 3
니트원피스(knit dress)
셀린느(celine)-
언제나 쉬크함을 잊지않는 셀린느의 니트드레스-
사실 니트라는 소재자체가 사실 조금 부해보일 수 있는 소재라서
예전에는 부인복에 주로 쓰였는데-
니트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스타일도 넓어지면서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사랑을 받게 되었음.
얇은 니트소재로 이루어진 이 원피스-
하지만 역시나 마르지 않으면- 소화하기가 초큼 힘들지도 모르지만-
효리처럼 에스라인이 확실한 사람이 입어도 이쁠것같아.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점은 악세서리의 활용-
저벨트가 없었다면 저런느낌이 날까?
만약 벨트가 부답된다면- 늘어지는 진주 목걸이라던지- 코사지라던지-
무언가 포인트를 잊지 않는게 좋겠어-
블루걸(blugirl)-
블루마린의 라블리한 느낌을 담은 타잇니트원피스-
니트원피스는 몸매의 굴곡을더욱 강조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잘 선택해야하는데 스트라이프까지!
실제로 입어보면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지만
왠지 모델이 정말 말랐구나를 느끼게 될지도-_-;;ㅋㅋ
여기선 칼라의 조합도 그레이트-
아무나 시도할수없는 회색과 빨강의조화!
그리고 레오파드와의 조화-
내가 입는 다면 무난하게 검은 스타킹에-
빨간슈즈 빨간벨트와 빨간슈즈- 외투는 검은색으로-
코스튬 네셔날(costume national)
이번시즌엔 어깨를 강조한 라인 이 많았으니- 그중에 하나!
저렇게 어깨를 강조한 옷은 생각보다 입기 쉬운경우도 있는데-
어깨가 좁은 체형이 입는다면- 어깨가 좁은것을 숨길 수 있을것이고-
어깨가 넓은 체형의 사람들이 입는다면
원래 저런옷이기때문에 어깨가 넓어보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심플한 라인에 가슴까지 깊게 파인 브이넥-
브이넥 자체도 약간 둥그스름하게 파여있어 평소에 브이넥이 안
어울리던 사람들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옷인듯!
블루걸의 엄마격인
안나 몰리나리(anna molinari)
얇은니트를 이용하여 몸의 실루엣을살려주고-
어긋난 스트라이프로 멋스러움을 한층 살린 스타일~
저 벨트도 부담스럽지 않고-
니트를 입었을때 부해보일 수 있는 허리를
잡아주며 강조하여 섹시한 라인을 강조!
델라쿠아(dell'aqua)-
델라쿠아 이번시즌에선 니트를 이용한 많은 의상을 보여주었는데-
니트라는 이름이 주는 부함을 제거한 타이트한 니트스타일로
이끌었던 델라쿠아!
몇가지 디테일들은 현실적으로 입고다니기에-
조금 무리가 있지만-
스타일 자체는 겨울까지 무난하게 입기 좋은 스타일-
따뜻할것같아ㅋㅋㅋ
언더커버(undercover)-
심플한 라인과 깔끔함의 절정!
니트를 이용하여 스페이스적인 느낌을 살림-
중성적인 느낌
트루사디(trussardi)-
전형적인 니트원피스!!!
슬슬 사라지는 몸매라인과- 얼굴을 먹을것같은 저 터틀!
폴 스미스(paul smith)-
폴 스미스 이번 시즌도 아름다웠는데-
어쨌든 이 원피스는 사실 올 봄여름에 많이 보여진 스타일이어서
약간 진부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전체적인 스타일에서 20년대
재즈를 추던 플래퍼들이 생각 나게 하니까-
르꼬뺑(le copain)-
소매끝쪽과 원피스 아래쪽에 볼륨을 주고
전체적으로 은색 무늬를 넣어-진부한느낌을 없애주었다.
독특한 스타일로-
어깨 넓은 사람들에게는 조금 힘든 스타일-ㅋ
베르사체(versace)-
특히 이번시즌 파리지엥 스타일에 딱 맞는 스타일!
루즈하지만 얇은 벨트를 이용하여몸매를 잡아주고
모자하나 같이 써 주었을 뿐인데-멋스러움이 마구 묻어난다!
이런스타일은 입기도 편하고 스타일도 잘 나서 별 다섯개짜리-스타일!!
이 위에 트렌치 하나만 걸쳐줘도-
마이클 코어(micheal kors)-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artney)-
마치 남자친구의 니트를 빌려입은양-
박시하고 큰 느낌의 니트안에 큰 셔츠를 받혀입으면-스타일링 끝-!
머리에 털모자 하나만 씌워줘도 이쁘겠는걸!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니트로 유명한 소니아 리키엘-
귀여운 느낌의 니트가 주를 이루는듯-
늘 걸리쉬한 느낌을 주는 브랜드-
이 원피스도 안에그려진 프린트가 너무 독특하면서도
색배합등- 걸리쉬한 느낌이 물씬!!!!
하지만 키크지않으면 입지 못한다는 슬픔도 있다.ㅋㅋ
그리고 은근 입기 어려운것이 요런 스타일-
디케이앤와이(DKNY)-
굵은원사로 짜여서 매우 따뜻하고-귀여운 느낌을주는 니트디자인-
하지만 이건 위에 외투를 걸쳐 입을수가 없어-
활용도는 매우 떨어지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추위를 잘 타지 않는다면 도전해볼만한 스타일.
저 안에 셔츠를 입어도 좋을것이고-
아래 스키니와 부츠를 신어주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스포트막스(sportmax)-
위의 디케이앤와이와 비슷한 디자인-
이번시즌에는 이렇게 소매통이 넓은 디자인도 많이 나왔고-
망토같은 외투의 디자인도 많이 나와서-
안에 짧은 셔츠를 입은것도 있지만 긴셔츠를
레이어드해서 입은 스타일도 많이 보이는 것중 하나!
까스텔바작(castel bajac)-
늘 위티한 의상들을 보여주는 까스텔 바작-
이 스타일은 원피스로도 외투로도 이용할 수 있는데-